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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을 통해 엄마가 아이를 대하는 마음과 아이를 알아가는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를 먼저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작가의 실제경험과 아이들과 함께 나눌수있는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저도 활용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그림책을 아이들것만이 아닌 나도 한번 감상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브루타, 궁금하고 방법을 알고싶었는데 작가의 말처럼 나 자신부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생각해봐야겠다는 마음이생겼습니다. 교육서라긴보다 육아에세이로서 공감되고 느낀점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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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성장해 나가는 작가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도 보이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아주 술술 잘 읽혀졌다. 그림책을 아이들의 교육용책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어른들의 힐링으로도 가능하다는걸 알았고 "가르치는 엄마가 아닌 이해해주는 엄마"가 되고나니 마음이 행복해졌다는 작가의 말에 가슴이 찡해졌다. "삶의 주체는 나" "내 삶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교육"이라는 작가의 말이 계속 귀에 맴돈다. 난 지금 어떻게 살고있지? 아이들에게 난 어떤모습으로 비춰질까? 잊고 있었던 나를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무엇보다 영어그림책 좋은건 알지만 겁이나서 도전해보지못했었는데 책을 읽고난후 용기가 생겼다. 나도 작가가 한 것처럼 100번은 아니더라도 내가 먼저 많이 읽어보고 아이들과 읽고 하브루타를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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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 아이와있으면서 케어하랴 가르치랴 부담스럽고 힘든가운데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어그림책 좋은건 알았지만 어떻게 읽어주냐가 걱정이었어요 책을보고 부담이 좀 줄었어요 우선제가 영어발음이나 실력에 대해 좀내려놓아야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영어뿐 아니라 작가가 말한 내삶의 태도를 아이들이 제일 많으 보고 느낄 건이라는 말에 공감이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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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을 읽기전엔 아이에게 영어그림책읽어주는 일이 부담으로 느껴졌어요 하지만이제는 작가의 말대로 아이와 이야기나누고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면서 아이와 영어 그림책 읽기가 하고싶어졌어요 그리고 영어그림책을 나혼자 감상한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이제혼자서도 영어도 배울겸 혼자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