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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늙어진상황.신기했어요,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는마음이 크단걸 알게됨. 탈출한모습이 용감하고 다시아이로 돌아간건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엄마가 이런책사주셔서 좋았어요 줄줄이 쉴틈없이 읽었어요. 너무재밌는책이라 친구들 모른다면 알려주려고해요 코로나19종식으로 친구들과 늙은아이들에대한 이야길 나누고싶어요/라는 저희아이 소감입니다. 소감얘기해봐.라며 물으니 막 이거저거 얘기하는 초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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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히 어른들과 아이들 같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제목에 이끌려 산 책이었는데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쑥 읽었습니다. 과연 이 늙은 아이들을 만든 건 누구인가를 성찰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 안에 있는 삽화들도 적절하게 섞여 있어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