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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학교에서 미술을 배우지 않더라도 타고 나는 것 같다. 어린아이들이 연필이든 크레파스든 사인펜이든 손에 들려주면 아차 하고 나면 온 집안 벽지가 도화지가 된다. 얼마 전 취미로 미술을 시작한 사람이 있어 이 책을 구매해서 읽었다. 다양한 물감 재료와 색체, 재료에 따른 질감. 단순히 그리는 재료에 불과하다고 생각한 재료들이 나름 그 구성 성분과 재료의 성질을 이해하고 나면 어떤 작품을 구상하려고 할 때 이상적인 재료도 같이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에는 색깔 칼라 이야기를 볼 작정이다. 알 기전과 보는 눈이 달라진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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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각 미술재료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쉽게 설명 되었습니다. 미술교육을 받으신 보다는 미술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잘 맞을고 같습니다. 미술기법? 이라기 보다는 재료 사용법이라고 하는게 맞을고 같습니다. 1권만 주면 했더니 택배배송시 책이 터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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