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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무침:평소 회를 좋아하지 않아 잘 먹지 못했지만 한번 먹고싶다. 야그너의 육회: 날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이 줄겨 먹질 않았었고 고소하고 달콤한 양념으로 먹었던 것 깉다. 흑돼지고기: 우리나라 토종돼지가 없다는 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버크셔를 가지고 k돼지고기를 우리나라화 했다는 데 대해서 감사를 느낀다. 어묵과 오뎅: 북이건 무와 올해 끓인 어묵육수가 그립다. 즐겨 먹는 음식이고 계속 해 먹을 요량이다. 식객이 마치게 돼서 대단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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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단원이다.허영만 선생에게 빠져든것은 말위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때 부터가 아닌가 쉽다 커피한잔 할까요?로 나를 푹 삶은신분^^ 아쉽다. 4권,5권으로 이어졌으면 하는바램이다. 만화를 리뷰로 쓴다는건을 처음에는 ""뭐 어때" 읽고 느낀점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 애니메이션이 절대로 일반영화에 비해 격이 떨어지지 않는것 처럼 하지만 막상 쓸려고 보니 ,흔들렸던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은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쓰시라고 많이 어렸을적 어른들은 유난히 만화를 천대시 했다.대 놓고 볼 수가 없었다.그만 보고 책 좀 보라고 하셔서. 난 이미 책을 보고 있는데. . 지금이야 그런 생각은 가진분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되어 진다 3화 흑돼지고기편이 기억에 남는다 회사 식품사업부MD에 근무하는 주인공이 좋은 먹거리를 찾아다는 활약상이다 신토불이라고 외치지만 정작 고유의 종자들은 가격차이에 밀려 거의 찾아볼수 없단다. 흑대지도 마찬가지다. 토종돼지는 중량의 한계로 경쟁이 될수 없어 버크셔라는 영국 품종이 대부분을 이룬다고 한다.내가 알던 제주 똥돼지도 아마도 이녀석 일 주 모른다 "싼것은 싼것일뿐 싼것이 좋은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합리적 가격을 유지 했으면 한다.싼것만 찾으면 생산자가 무너진다.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이다" 멋있지 않은가,좋은 품질을 유지 하려면 그 만한 가격을 유지 하여야 하고 그걸 소비자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그 값어치에는 합당한 가치가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