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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투자 법칙에서 저자가 사용한 지수이평선이나 MACD, MACD 히스토그램, RSI 등이 간단한 문제로 나오고 개인심리와 집단심리를 다시 한번 문제로 다루고 있다. 캥거루 꼬리도 심리투자 법칙에 나왔던 개념이라서 문제를 풀어보면 좋다. 보조지표는 볼린저밴드일 수도 있고 스토캐스틱일수도 있고 여러가지를 사용하지만 결국 스스로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데 실전이 아니면 안되니까 거기에 또 개인심리나 집단심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것 같다. 사실 모의투자에서 심리를 설명하기란 불가능하고 느낄 수 없다고 보는 데 .. 말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 이런 쉬운 문제를 푼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 거 같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