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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닙니다.
기도법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고 기도시간에 대한 강조가 많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남도 다 알거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니까 그런 듯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기도법을 잘 알 것이다. 따라서) 기도하려는 의지 박약이 문제이다." 라는 식입니다.
예전에 청소력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와 마찬가지 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말이 없고 의지를 불어 넣으려는 내용으로 꽉 차 있습니다.
뜻은 있으나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분에게는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