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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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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기사를 짜집기하여서 묶은 책인 것 같다.. 작가의 의도인지 번역한 사람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좀 실망감이 드는 책이다.. 원래 자서전을 만들려거나 성공스토리를 쓰려면 구체적으로 그녀가 어릴때부터 겪어왔던 것을 한 편의 소설처럼 그려내야 할텐데..그래야 독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줄 것인데.. 그저 기사의 내용만 인용한 게 너무 아쉽다... 오프라 윈프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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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기사를 짜집기하여서 묶은 책인 것 같다.. 작가의 의도인지 번역한 사람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좀 실망감이 드는 책이다.. 원래 자서전을 만들려거나 성공스토리를 쓰려면 구체적으로 그녀가 어릴때부터 겪어왔던 것을 한 편의 소설처럼 그려내야 할텐데..그래야 독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줄 것인데.. 그저 기사의 내용만 인용한 게 너무 아쉽다... 오프라 윈프라..그녀는 대단한 인물이다.. 미국에서 한해에 벌어들이는 수입만해도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인물이다~~그 파급효과는 엄청나게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친다고 한다..그녀가 추천하는 책이면 무조건 베스트셀러가 되고..그녀가 하는 말이 온갖 메스컴을 장식할 정도로 유명하다... 그러나 거기까지 가기전에 너무나 암울했다...힘들었다.. 나는 여기서 또 한가지를 배운다...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모두가 큰 시련을 겪는다는 것이다..그런데 그것만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큰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고 일어서서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이다... 실로 우리의 삶도 이렇게 되었으면 한다~~~
s******7 2003.12.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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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특별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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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조금이라도 알리고 나면 사람들은 변한다고들 한다. 그래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을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버리기도 한다. 물론 세상이 이제 자신을 알아주기 때문에 기존에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는 사람들도 많고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이 이제는 너무나 세상에 알려졌기 때문에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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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조금이라도 알리고 나면 사람들은 변한다고들 한다. 그래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을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버리기도 한다. 물론 세상이 이제 자신을 알아주기 때문에 기존에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는 사람들도 많고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이 이제는 너무나 세상에 알려졌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들에게서 멀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그렇지 않다. 그녀는 자신이 알고 지내왔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감사하고 있었다. 그들의 우정이 있었기에 자신이 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y*****g 200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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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특별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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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나 오프라 윈프리...이런 유명한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을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그리고는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명성이나 부는 우리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것이라서 부러워만 한다. 하지만 이런 영웅들이 그냥 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오프라 윈프리도 이렇게 지금의 이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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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나 오프라 윈프리...이런 유명한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을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그리고는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명성이나 부는 우리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것이라서 부러워만 한다. 하지만 이런 영웅들이 그냥 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오프라 윈프리도 이렇게 지금의 이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는 엄청난 역경이나 고통이 함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지금의 화려한 면만을 보면서 침을 흘리면서 부러워하기에 앞서서 그들의 삶의 자세 고통을 이겨내는 자세를 먼저 배워야 할 것이다.
o*****8 200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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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특별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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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단 한명으로부터라도 진정한 사랑을 받는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인생을 산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단 한명이 아닌 무수히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깊고 진실한 사랑을 받는다면 그것은 생애 최고의 기쁨일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바로 그런 사랑을 받고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녀가 너무 부러워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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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단 한명으로부터라도 진정한 사랑을 받는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인생을 산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단 한명이 아닌 무수히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깊고 진실한 사랑을 받는다면 그것은 생애 최고의 기쁨일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바로 그런 사랑을 받고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녀가 너무 부러워지곤 한다. 그녀에게는 사람들이 크고 작은 인형들을 선물로 보낸다고 한다. 어떤 분은 오프라 인형을 만들어주기까지 한단다. 게다가 다이어트용 쨈까지 선물을 해준다고 한다. 이런 깊고 진실한 사랑을 받고 잇는 오프라가 부럽기만 하다. 사람들로 하여금 인간으로서 사랑을 받고 친해지는 것이 힘들텐데......
r****l 200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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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특별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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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나는 언제나 그들을 기분좋게만 볼 수는 없구나...라는 것을 느끼곤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사회적으로는 성공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사회적으로 성공하기까지는 다른 점도 있었구나...라는 것을 언제나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다르다. 그녀가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인생의 지침서가 될 정도이다. 그녀는 자신을 도와주는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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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나는 언제나 그들을 기분좋게만 볼 수는 없구나...라는 것을 느끼곤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사회적으로는 성공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사회적으로 성공하기까지는 다른 점도 있었구나...라는 것을 언제나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다르다. 그녀가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인생의 지침서가 될 정도이다. 그녀는 자신을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보통 그렇게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사람들은 부려먹으려고만 한다. 그리고 항상 자신이 앞장 서려고만 한다. 하지만 그녀는 자기를 도와주는 어느 누구도 자신의 들러리로는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녀의 삶의 자세가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w*****5 200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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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책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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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리뷰를 살펴보니 박경림씨가 추천해서 읽게 되었다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난 교수님께서 강의 도중에 ''오프라 윈프리''에 관한 얘기를 하셔서 우연찮게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읽으면서 점점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은 어김없이 들어맞고야 말았다. 교수님께서는 오프라의 자서전을 추천하셨는데 난 오프라 어록집을 읽고 있었으니.. 이런~ 그래도 맘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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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리뷰를 살펴보니 박경림씨가 추천해서 읽게 되었다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난 교수님께서 강의 도중에 ''오프라 윈프리''에 관한 얘기를 하셔서 우연찮게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읽으면서 점점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은 어김없이 들어맞고야 말았다. 교수님께서는 오프라의 자서전을 추천하셨는데 난 오프라 어록집을 읽고 있었으니.. 이런~ 그래도 맘에 와닿는 말들도 간간히 눈에 띄었고 전체적으로 괜히 읽었다는 인상은 받지 않았다. 오히려 이런 어록집도 꽤 읽을만 하구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다음에 기회가 있음 제대로 된 오프라의 자서전을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유명인사들이 명성을 어떻게 다루어 나가는가에 대하여 오프라는 :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가 없이 명성과 인기를 얻게 된 사람은 명성이 자기 자신을 규정짓게 합니다. 명성 따위가 그 사람 자체를 변하게 하는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되죠. 혹 그런 경우라면 명성을 얻은 바보는 더 큰 바보가 되고 맙니다. 명성은 자기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또한 그것을 세상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커다란 접시에 올려놓는, 그런 것입니다."
s******l 200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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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여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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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티비에서 경림언니가 정말 좋다는 말을 해서 가까이 하게 된거에요... 그래서 읽었죠... 근데 뭐랄까 제가 방송인이 아니라서 그런건가 재밌다는 느낌을 받기가 힘들더군요. 힘들게 살아왔다는건 느꼈지만... 이책전에 오히라 미쓰요의 책을 읽은 적이 있어서 그냥 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죠. 다르다면 미쓰요는 자신이 직접 쓴거고 오프라 윈프리는 엮은거더라구요. 그냥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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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티비에서 경림언니가 정말 좋다는 말을 해서 가까이 하게 된거에요... 그래서 읽었죠... 근데 뭐랄까 제가 방송인이 아니라서 그런건가 재밌다는 느낌을 받기가 힘들더군요. 힘들게 살아왔다는건 느꼈지만... 이책전에 오히라 미쓰요의 책을 읽은 적이 있어서 그냥 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죠. 다르다면 미쓰요는 자신이 직접 쓴거고 오프라 윈프리는 엮은거더라구요. 그냥 이렇다 저렇다 뭐라고 할 수 없는 책이였어요... 만약 방송쪽에 일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묻고 싶네요. 그분들은 느낌이 어떤지... 역음이 아니라 지음이였으면 더 좋았을지도 몰르겠네요.
j*******u 200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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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특별하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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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프라 윈프리를 존경한다. 영어를 잘 몰랐을 때부터 미국 방송에서 나오는 그녀의 거침없는 말트와 표정, 자신감있는 말투 등에서 왠지모를 여자로서의 뿌듯하고 든든한 느낌. 그녀를 우상삼아 방송국에 발을 들여놓게도 되었기에 이 책은 내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제목과 책표지 그리고 꼭 사야하는 이유가 하나라도 있으면 사버리는 내 버릇을 이 책을 보면서 고칠까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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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프라 윈프리를 존경한다. 영어를 잘 몰랐을 때부터 미국 방송에서 나오는 그녀의 거침없는 말트와 표정, 자신감있는 말투 등에서 왠지모를 여자로서의 뿌듯하고 든든한 느낌. 그녀를 우상삼아 방송국에 발을 들여놓게도 되었기에 이 책은 내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제목과 책표지 그리고 꼭 사야하는 이유가 하나라도 있으면 사버리는 내 버릇을 이 책을 보면서 고칠까 생각했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오프라가 직접 쓰지 않은 티가 너무 난다. 마치 싸구려 잡지를 마구잡이로 (그것도 무진장 겹치기로) 편집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그녀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다못헤 신문의 해외토픽이나 보그잡지에 날 만했을 짧은 인터뷰기사를 읽었을텐데 그런것들을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아 적잖이 실망했다. 정말이지 책이 이렇게 성의없게 편집되어서 한 권으로 대충 탄생할 수도 있는거구나....난 오프라 윈프리의 자서전적 에세이라 해서 정말 그녀의 입담만큼이나 뭔가 건질게 있고 충실하고 빈틈없으리라 짐작했었지만, 결과는 너무도 허탈했다. 차라리 없느니만 못한책이다. 오프라의 명성과 얼굴로 독자를 현혹, 우롱한 느낌마저 든다. 지금도 이 책을 보고 잇으면 약간의 배신감이 든다. 그리고 '이렇게 못났던 여자도 잘됐어. 그리고 살을 뺐다 이거지...'라고 책이 나를 향해 조롱하는 듯 느껴진다. 참으로 실망스럽다. 자전적 에세이는 자기가 직접쓰든지 아니면 최소한 쓴 것을 검토라도 해 놓고 볼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적인 삶을 위한 그녀의 십계명 1. 남들의 호감을 얻으려 살지 말라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들에 의존하지 말라 3. 일과 삶이 최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 4. 주변에 험담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5.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라 6. 중독된 것들을 끊어라 7.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은 아예 잊어라. 9. 당신의 권한을 다른사람에게 넘겨주지 말라 10. 포기하지 말라.
h****n 200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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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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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용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는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하라면 못할것이다....^^;;)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tv에서 활동중인 박경림의 추천이었다.. 물론 그녀가 언론에서 이 책을 아주 감명깊게 읽었다는 것을 본게 다였다.. 서점에서 이 책을 골랐을 때 점원이...교재냐고 묻는 것으로 보아...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 방송을 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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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용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는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하라면 못할것이다....^^;;)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tv에서 활동중인 박경림의 추천이었다.. 물론 그녀가 언론에서 이 책을 아주 감명깊게 읽었다는 것을 본게 다였다.. 서점에서 이 책을 골랐을 때 점원이...교재냐고 묻는 것으로 보아...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 방송을 본 것 같았다.. 처음 초반에는..심각하게 읽어내려갔다.. 워낙 성공한 여성의 이야기였고.. 흑인이라는 점 외에도 많은 역경을 겪고 일어선 여성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반 쯤에 가서야...아니다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그녀의 인생 중간중간을...조각조각 떼어다가 붙여놓은 듯한 이야기들... 아마 박경림씨는 같은 방송인으로서...더욱 더 가깝게 다가왔던 것 같지만...보통의 사람들로서는 감동스럽지 않는 내용 투성이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특별한 지혜를 가진 사람에는 틀림이 없지만... 이 책의 저자는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를 너무 특별해 보이게 하려 애쓴것 같아 실망스럽다..
e*****4 200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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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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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책은 감동을 준다. 특히 다이어트에 관한 말 '저는 모든 여성의 삶을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모든 사이즈는 경험해 보았습니다'라는 말을 읽는 순간 정말 비참했던 시절의 오프라 윈프리가 떠오른다.오프라 윈프리는 지금은 한해에 1000억달러를 벌어들이는 스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녀가 살아온 일상들속에서의 지나친 슬픔들과 우울증이 있었던 그때 아기를 사산
"오프라 윈프리의 어록" 내용보기
오프라 윈프리의 책은 감동을 준다. 특히 다이어트에 관한 말 '저는 모든 여성의 삶을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모든 사이즈는 경험해 보았습니다'라는 말을 읽는 순간 정말 비참했던 시절의 오프라 윈프리가 떠오른다.오프라 윈프리는 지금은 한해에 1000억달러를 벌어들이는 스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녀가 살아온 일상들속에서의 지나친 슬픔들과 우울증이 있었던 그때 아기를 사산했었던 때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한 말을 요약한 책이다. 그리고 그녀의 말들은 너무나도 감명깊다. 어려웠던 시절이 있지만 현금이 없다면 쇼핑을 해도 옷을 사지 않는 다는 말이나 친구에 관한 이야기들은 그녀를 평범한 인물로 생각하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들기 위해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제 코가 너무 넓적하고 머리카락은 너무 두껍고 길다고 했는데 저는 제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조차 스스로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제게 눈은 양쪽으로 너무 떨어져 있고 코는 너무 넓적해 , 턱도 너무 길고 말이야, 뭔가 손을 써야 되지 않겠어? 라고 말을 했죠 사람들은 저를 뉴욕에 있는 요란한 살롱에 보냈는데 그곳은 화려한 인테리어에 고객들에게 한잔씩 제공하는 와인이 분위기를 압도해서 정작 살롱을 나설때는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프랑스인 미용사는 제 검정색 머리에 프렌치 파마를 했는데 저는 그때만해도 미용사가 하는 대로 가만히 앉아서 두피가 타들어가는 것처럼 아픈 데도 말 한마디 못하고 참고만 있었습니다. 저는 소긍로 오프라 아파도 참아 저 남자가 어련히 알아서 하려고 라고 중얼거렸을 뿐이죠 그런데 그 프랑스인 미용사가 어련히 알아서 해놓은 일은 제 머리를 홀랑 태워 버린 거예요.
q****i 200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