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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분량이 끝났습니다. 애니와는 조금 다른 내용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슷했습니다. 아무래도 애니는 분량을 맞추기위해 스토리를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약간 바꿔서 이야기를 전개한 것 같습니다. 안그랬으면 1, 2화정도 더 나와야되는 분량이지만 안그런걸보니..ㅎㅎ 뭐.. 애니니까 이해했지만... 역시 만화나 소설로 보는 것이 더 나은 데스마치입니다.^^솔직히 애니는 2부.. 아니 3부까지 나와주면 그때는 마왕도 나올테고.. 더 재미있을 수 있겠지만.. 애니는 더 이상 나올 가능성이 없겠죠?ㅋㅋ 뭐.. 이번에 나온 것 중에 가장 흥미로운건 애니분량의 내용이 아니라 이상한 종이 다발을 샀는데.. 그 종이다발의 정체입니다. 일단 그 종이는 읽어보면 무슨내용인지 잘 몰랐는데.. 아리사가 읽는 법을 다르게 읽어서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어필만 했지 주인공인 사토에게 별 보답을 못받은 아리사였지만 갑자기 보답을 받자 당황하는 느낌이었습니다.^^다음권 내용은 무노령이니.. 재밌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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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다니는 주인공 사토, 일본에서는 야근하면서 연속으로 작업하는 것을 데스마치라 하나본데 그렇게 데사마치 진행도중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방금까지 자신이 작업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린다.
귀족 공권력을 지 마음대로 남용하는 것도 웃긴데 대놓고 범죄 저지르는 것도 어이가 없다. 주인공이 저런놈들 그냥 때려서 없애버리는게 속편하지 않나 싶은데 애초에 주인공이 순해 빠져서 그럴리는 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