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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 곰 베어의 주인공 유나는 뛰어난 모험가 이지만 모험가 레벨은 높지 않습니다.그렇지만 곰옷을 입은 소녀 유나와 친하게 지내거나 유나가 생명을 구해주거나 하는 모든 인물들은 유나를 사랑하고 아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유나는 강한 소녀 라는것도 알고 그래서 유나에게 도움을 받는 인물도 많이 있고 유나는 그때마다 활약도 하고 새로운 친구도 생기게 되고 그렇습니다. 세계관이 넓어지면서 엘프나 여러 종족이 등장하지만 그래도 곰 곰 곰 베어 소설에는 인간들이 가장 많이 등장 합니다. 특히 유나는 음식솜씨 에도 실력이 좋아 음식을 만드는 큰 가게를 운영하고 있고 여기는 모험가나 왕국 마을 사람들 길드의 사람들도 유나가 개발한 푸딩이나 피자 스테이크 등을 맛있게 먹으면서 특히 케이크 종류는 유나의 가게 에서 맛있는 푸드 로 인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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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새워진 왕도의 식당.엘프 사냐에게 연락받은 유나는 왕도로 향한다.확인을 위해 찾아간 식당에서 엘레로라를 만난 유나는 자초지종을 알게되고 요리사들에게 요리의 확인과 새로운 레시피를 알려준다.학원제를 맞아 시아의 의뢰를 받은 유나.아이들을 위해 솜사탕 레시피를 알려주며 확원제의 준비를 도와준다.플로라 공주의 언니 티리아도 만나고 피나의 해체기술의 대단함도 새삼스럽게 알아가며 학원제를 즐긴다. |
| 11권 발매 소식에 정말 기대하고 사고 기다리고 읽는 그순간 마다 정말 기뻣습니다 내용도 너무너무 좋고요 재밌고 집중해서 순식간에 다읽어 버렸습니다 유나의 여행이 머리속에 떠오르는데 저도 거기에 있는 착각마저 들어버릴 정도로 집중해서 봤네요 하하 매순간 쫄깃한 부분도 있었고 재밌는 부분 번외편 까지 11권 나왔으니깐 12권 13권 14권 100권까지 쭉쭉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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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유나의 이야기를 읽어서 좋다. 근데 번역이 일관성이 부족한 느낌이다. 우선 이번 권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한 시아의 호칭. 처음 나왔을 때나 6권에서 유나를 부를 때는 분명 "유나씨" 였는데 어째서인지 이번 권에서는 "유나님" 이 되었다. 이건 시아의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플로라 공주의 전속 메이드인 안쥬 역시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분명 "유나님" 이었는데 9권인가에서 "유나씨" 라고 부르더니 이번 권에서는 다시 "유나님" 이다. 유나가 플로라 공주를 부르는 호칭도 지난 권까지는 "플로라님" 이었는데 이번 권은 "플로라 공주" 가 되어있다. 크리모니아의 상업길드 직원 리아나 같은 경우는 이번 권 내에서조차 유나를 "유나씨" 라고 하다가 다음 챕터에서 곧바로 "유나님" 이라고 부른다. 별 거 아닐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런 일관성 없는 요소가 쌓이면 재미있게 읽다가도 "편집부나 역자는 제대로 검수조차 안 하고 책을 내는거냐?" 라는 생각이 들어 불쾌하다. 돈 주고 책 사는 독자 입장으로써 이 부분은 많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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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 곰 베어 11권입니다. 이번 권은 왕도로 초점이 가있네요. 나라에서 곰씨의 가게를 왕도에 열겠다고 하더니 곰씨를 가게 앞에다가 만들어 놓고... 이거는 직접 조각한 느낌이던데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지만 일러스트가 없네요... 그리고 드디어 플로라 왕녀와 첫째 왕자에 이어 첫째 왕녀도 등장하네요. 학원제에서 노아의 호위 의뢰를 맡기도 하고... 다음 권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아쉽네요... 딱 그 권에서 스토리가 마무리되는 것이 저는 좋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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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유나의 이야기를 읽어서 좋다. 근데 번역이 일관성이 부족한 느낌이다. 우선 이번 권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한 시아의 호칭. 처음 나왔을 때나 6권에서 유나를 부를 때는 분명 "유나씨" 였는데 어째서인지 이번 권에서는 "유나님" 이 되었다. 이건 시아의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플로라 공주의 전속 메이드인 안쥬 역시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분명 "유나님" 이었는데 9권인가에서 "유나씨" 라고 부르더니 이번 권에서는 다시 "유나님" 이다. 유나가 플로라 공주를 부르는 호칭도 지난 권까지는 "플로라님" 이었는데 이번 권은 "플로라 공주" 가 되어있다. 크리모니아의 상업길드 직원 리아나 같은 경우는 이번 권 내에서조차 유나를 "유나씨" 라고 하다가 다음 챕터에서 곧바로 "유나님" 이라고 부른다. 별 거 아닐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런 일관성 없는 요소가 쌓이면 재미있게 읽다가도 "편집부나 역자는 제대로 검수조차 안 하고 책을 내는거냐?" 라는 생각이 들어 불쾌하다. 돈 주고 책 사는 독자 입장으로써 이 부분은 많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