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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제품 기획 담당자로 재직 중입니다. 아직 홈페이지에 개선할 부분이 많아 자료를 찾던 중 해당 도서를 발견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어느 한 부분도 낭비할 곳이 없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미지 하나, 글자 하나도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고객을 유입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들이 고객 여정 순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재직 중인 회사의 고객 경험을 질을 높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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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에러 메시지, 안내 문구처럼 짧은 텍스트가 UX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좋은 마이크로카피와 나쁜 사례를 비교해주면서 실무적으로 이해하기 쉬웠다. 읽다 보니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보던 문구들도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서비스 기획이나 UX writing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사용자 중심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