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침이 있는거끼리 따로 묶어서 아이들께 지도하니 한결 편하고 좋습니다! 바빠시리즈는 유아들도 공부하기에 알맞게 내용이 구성되어있어서 편하게 잘이용고 있습니다 평소에 안접해본 받침글자도 점점 익숙해지는 듯합니다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
| 아이 첫 국어 공부 여러책들을 서치한결과 이책이 제일 낳을거같아 골랐습니아 역시나 내용이 풍성하고 아아도 잘 따라와줘서 만족합니다 국어공부도 재밌게 할 수 있을거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받침이 있으면 어렵지만 그만클 더 신중하게 책을 고른거같아 좋아요 |
|
한글 공부를 전혀 하고 있지 않던 7살 아이에게 초등 입학이 갑자기 걱정되었던 날 구매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하기 부담되지 않고 천천히 한글을 배울 수 있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길거리 간판이며 전단지에 있는 한글을 읽으려 노력합니다. 모르는 글짜도 읽으려 하는 걸 보면 한글의 구조를 나름 이해하는 듯... ^^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 한글을 배우는 어린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 |
| 7살 첫 국어1 받침 없는 교과서 낱말 교재를 잘 끝내고 아이가 부담없이 하는 듯 하여 7살 첫 국어2 받침 있는 교과서 낱말도 구매했습니다. 1권에서는 받침이 없는 교과서 낱말이 등장하여 아이가 쉽게 했는데 2권에서는 받침이 있는 교과서 낱말이라서 그런지 조금 헷갈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교과서의 낱말을 미리 한 번 익혀본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나가고 있습니다. 쓰기 칸도 큼지막하고 써야 할 부분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아 좋습니다. |
|
이 한권으로 모든 것을 끝낼 수는 없지만 시작은 할 수 있다. 앞으로 꾸준이 나아갈 힘을 주고 흥미를 유도하는 아기자기한 구성은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가 순식간에 한권을 마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도 기분이 좋아진다. 내용은 받침이 구분되어 소리내어 읽고 쓰며 익히도록 되어있다. 무작정 반복 글쓰기가 아닌 미로찾기. 받침 찾기 등 적절한 학습과 놀이가 병행되도록 구성하여 한글 스타터로 적합하다. |
|
따로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 신기하게도, 아이가 한글을 잘 읽고 어설프게나마 쓸 수 있었습니다. 평소 글자나 사물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아 그런 듯합니다. 다만 받침이 있는 경우에는 어려워하기에 이를 도와주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한글, 특히 받침에 대해서 아이가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글자 모양대로 동일한 색의 색연필로 색칠하거나 미로를 찾고, 단어를 뜻하는 그림도 그려보고 예쁜 그림 속에 그려져 있는 사물의 단어를 찾아보는 등 아이의 흥미를 계속해서 이끌어주는 구성을 보며 도서를 만드시느라 참으로 많이 고민하신 점이 느껴집니다. 구성도 잘 되어있고 정말 만족합니다.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모습을 보고 '목'과 '욕'을 찾아 '목욕'이라는 단어를 만들어야 하는데 '욕조'를 쓰겠다고 없는 '조'를 계속 찾는 모습이라든지, '쭈쭈바' 그림을 보고 어렸을 적에 분명 먹었는데, 안 먹어 봤다고 먹고 싶어 하길래 다음에 사주기로 약속했던 것 등 학습을 진행하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기억들이 하나씩 쌓여갔는데, 저뿐만 아니라 아이에게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해당 도서를 아이와 같이 진행하실 때, 출판사의 공부단 카페에 가입하셔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진행하시다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이나 지도를 위해 궁금한 부분을 남기시면, 담당 선생님께 해당 부분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고 그 외 질문드리는 내용에 대해서도 선생님께서 친절히 답변해주십니다. |
|
아직 한글 받침을 헷갈려하는 아들이라 구입 쓰는것이 너무많으면 금방 질려해서 공부시키기 힘든데 이책은 하루분량씩 기본받침 배우고 놀이형식으로 미로찾기나 색칠하기, 단어찾기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어렵지않고 지루하지않게 할수있다. 글자크기도 커서 한눈에 들어오고 칸칸이 쓸수있어 바른글씨유도하기도 좋다. 받침이 어려운 아이들은 천천히 꼼꼼하게 공부하면 금방 깨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