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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에게 있어서 이 책은 좀 아쉬움이 남는다. 평소에 동양의학과 음양오행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인 것들을 알고 있던 터라, 이 책을 통해 한단계 더 배우고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가 생각했던 내용들과는 조금 방향성은 달라서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한의한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만화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