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님의 아이돌을 인문하다 <방탄소년단>편 리뷰입니다 평소에 아이돌에 많은 관심을 가진것은 아니었지만 표지가 예쁘고 인문이라는 제목을 달고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서 사보았어요 생각외로 꽉찬 내용에 놀랐고 아이돌에 대해서 더 잘하는 계기가 되서 잘봤습니다 |
| 이런 책도 구입을 했다니 저도 모르고 있었다가 책장을 지다가 알게 되었네요. 참 다양한 책을 구입해 했나봐요. 그래도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었네요. 나쁘진 않지만 좋지도 않았답니다. 그래도 방탄소년단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되어 재밌게 읽었어요 |
| 평소에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데요. 팬으로써 이렇게 방탄소년단을 주제로해서 책이 나왔다고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에 대한 내용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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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음악을 열쇠로 풀어쓴 삶에 대한 46가지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읽은 책과 만나온 사람, 살아온 삶에 대하여 솔직하고 담담하게 때로는 찌질하게까지 고백하고 있습니다. 책도 재미있고 새로 알게된 음악들도 좋아서 즐겁게 읽고 보고 들었습니다.^^ 종이책에는 각 챕터 앞마다 가사가 붙어있는데 전자책에는 대신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와피파이 잘 터지는 곳에서 영상으로 보고듣기를 강력히 권유드립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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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단 한 번뿐인 학창 시절은 자신의 평생의 꿈을 탐색하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학생들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생계에 대한 걱정 없이 오로지 자신의 미래를 위하여 이 시간을 누릴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대 이후의 사회에서처럼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 아동 또는 학생이라는 개념은, 불과 수백 년 전에는 세계에서 아주 희귀하게 통용되었을 뿐입니다. 몇몇 특권층의 자제들만이 향유할 수 있던 한정된 경험에 불과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