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아이의 자신감과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 위해서 유명하다고 들은 핀란드수학교과서를 사봤어요^^ 딱딱하지않고 뭔가 재미있는 수에 대한 책이라 아이가 쉬우면서도 재밌게 잘 풀 었네요^^ 분철도 처음 해봤는데 깔끔하고 잘 나눠져와서 편하게 썻어요:) 초등 들어가기 전이나 6세쯤 아이들 자신감 가지며 재미로 잘 풀수 있는 책이라 완전 추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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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학년 수학을 벌써 시키는 게 빠른 건 아닐까 고민 많이 했는데,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보고서 그런 걱정이 사라졌어요! 문제집처럼 빡빡하게 숫자만 풀게 하는 게 아니라 그림 보면서 생각하고, 색칠하고, 이야기 나누듯 풀 수 있어서 아이도 놀이처럼 받아들이더라고요ㅎㅎ 처음엔 하루 한두 장만 해보자 했는데 재밌다면서 더 하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특히 좋은 점이 계산부터 시키는 게 아니라 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들어주는 구성이여서 숫자를 외우는 게 아니라 “아~ 그래서 이게 이런 거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는 느낌이었어요ㅎㅎ 문제 난이도도 부담 없고, 성취감 느끼게 해줘서 아이 자신감도 같이 올라가고요 👍 6살 선행으로 시작했는데 전혀 무리 없고 오히려 너무 잘 맞는 단계 같아요ㅎㅎ 요즘은 학습지 하자고 하면 싫어하는데 이 책은 먼저 꺼내와서 하자고 할 정도라서 부모 입장에선 진짜 만족 중입니다ㅎㅎ 수학 첫 시작을 재미있게 열어주고 싶은 분들, 선행 부담 없이 개념부터 잡아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공부 스트레스 없이 웃으면서
수학 시작한 건 이게 처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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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교육은 꽤나 유명합니다. 학생이 즐겁게 공부를 하면서, 높은 학력 수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저도 이런 유명세를 들어봤기에 핀란드 수학 교과서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올해 6세가 되었습니다. 수 세기에 관심이 많고, 언니가 공부하는 걸 보고 스스로 따라하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어요. 그래서 핀란드 수학 교과서 1학년 1학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숫자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수학이 즐겁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없는 연산의 반복이 아니라 원리와 이해를 알려줍니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에게 무작정 연산책을 들이밀고 싶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벌써 수학에 질려할까봐요. 그래서 고른 핀란드 수학 교과서는 수학이 생활 속 친밀한 도구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시간, 측정, 돈이 수학이고, 소비, 교통, 환경과 관련있다고 알려줍니다. 1일차 문제를 푼 뒤 아이가 “수학 재밌어!!!! 오늘 내일꺼까지 하면 안돼?” 라고 얘기했어요. 수와 갯수를 연결시켜요. 몇 개가 있으면 수가 몇이 되는지,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 숫자를 적게끔 합니다. 온전히 수를 흡수할 수 있게 해줘요. 스토리텔링 형식의 구성이고,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체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와 편하게 보며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학 문제집이나 학습지를 전혀 풀어보지 않은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게 풀 수 있어요. 만약 아이가 일반 연산이 가득한 문제집을 처음 만났다면, 혹은 단순히 1부터 5까지 따라 쓰시오. 라고 적힌 책을 처음 풀었다면, 이거 나 아는거야~~ 이거 재미없어~~ 라고 말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핀란드 교육방식이라 특별해요. 핀란드 수학 교과서는 이해 중심으로 풀어내줘서 그런 지루함이나 천편일률적인 느낌을 들지 않게 해준답니다. 아이와 함께 올해 6세에 1학년 1학기 책을 일찍이 끝낼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뭔가 똑같은 패턴으로 반복되는 내용이 아니라서, 매일 매일 풀더라도 아이가 지겹게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올해 6세에 핀란드 수학 교과서 1학년 책을 다 끝내는 것을 목표로 잡았답니다. 아이가 재밌어하기때문에, 엄마인 제가 봐도 흥미로운 구성으로 숫자 하나하나를 알려주기때문에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부모님께는 정답과 해설을 꼭 미리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가 있는데요. 이 부분을 먼저 읽으면 아이와 훨씬 부드럽게 수업을 할 수 있답니다. 진행 방향을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참 많이 되었어요. 1학년 1학기를 얼른 마무리하고, 1학년 2학기 책 후기를 쓰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가장 좋은 책이라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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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예전부터 주변 지인들에게 핀란드 수학 교과서가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서, 입학 전에 꼭 한번 아이와 함께 풀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학교 들어가기 전 워밍업 차원에서 1학년 1학기 과정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기로 했습니다.처음 책을 받아보고 든 생각은 '이게 문제집이 맞나?' 싶을 정도로 책이 두툼하고 그림이 너무 예쁘다는 것이었습니다. 딱딱한 교과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은 느낌이라서, 유치원을 졸업하고 이제 막 학교에 가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6세나 7세 아이들이 접하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을 것 같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며칠 풀어보니 왜 핀란드가 교육 강국이라고 불리는지, 왜 현직 선생님들이 이 책을 추천하시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문제집들은 보통 공식이나 풀이 요령을 먼저 알려주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 하는데, 이 책은 접근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수의 구조와 원리를 그림과 상황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왜 이렇게 될까?'를 끊임없이 질문하게 유도하더라고요. 사실 저희 아이는 성격이 워낙 급한 편이라 문제를 끝까지 읽지도 않고 감으로 대충 답을 적어내는 안 좋은 습관이 있었어요. 그런데 핀란드 교과서는 그림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뜯어보고 생각하지 않으면 답을 낼 수 없게 설계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아이가 덤벙거리는 습관을 잡고 차분하게 문제를 들여다보는 힘을 기르는 데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1부터 10까지의 수 세기부터 시작해서 덧셈, 뺄셈, 비교, 돈 계산 등 1학년 필수 과정을 알차게 다루고 있어요. 이 과정이 지루한 연산 반복이 아니라 마치 퀴즈나 놀이처럼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가 공부한다는 생각 없이 "엄마, 이거 게임 같아!"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선택하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는 학습지도 오래 했고 학원도 다니고 있어서, 진도로만 따지면 두 자리 수 곱셈까지 들어간 상태였어요. 그래서 1-1 과정은 너무 쉬운 거 아닌가, 그냥 패스할까 고민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제 판단이 틀렸더라고요. 아이가 다 안다고 생각했던 내용인데도 조금만 질문을 비틀거나 깊이 있게 들어가면 "어?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헷갈려 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겉핥기 식으로 진도만 나갔던 부분들을 이 책이 아주 깊이 있게 다져주는 느낌이라,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심정으로 1권부터 시작하길 천만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당연히 아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덤볐다가 틀리기도 하고, 다시 생각해서 맞혔을 때의 그 성취감을 아이가 제대로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단순 연산 능력뿐만 아니라 사고력을 키워주는 데에도 이만한 교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운 건 아이의 태도 변화입니다. 학습지 진도가 갑자기 어려워지면서 자신 있어 하던 수학을 점점 부담스러워하고 질려 하는 기색이 역력했거든요. 그런데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시작하고 나서는 "너무 쉬운 거 아니야?"라고 허세를 부리면서도, 재미있다며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펼쳐서 풀더라고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을 뻔했던 순간에 이 책이 다시 불씨를 살려준 셈이죠. 벌써 1권이 끝나가서 얼른 2권도 주문해서 이 흐름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저처럼 수학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고 싶은 1학년 학부모님들, 혹은 선행 학습의 부작용으로 아이가 수학을 거부하기 시작했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진도를 빨리 빼는 것보다 느리더라도 탄탄하게 기초 체력을 다져주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엄마표 수학 교재로도 손색이 없으니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6학년 과정까지 쭉 믿고 가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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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학교사이자 6세, 5세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수학을 가르치고, 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학을 어떻게 처음 만나게 해줄 것인가”에 대해 늘 고민하게 됩니다. 저는 수학을 바라볼 때 항상 결과보다 원리를 먼저 생각하는 편이고, 아이들이 수에 접근할 때도 단순히 계산을 잘하는 것보다 “왜 그런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싶어요. 엄마가 수학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다 보니, 다행히 아이들도 숫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수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놀이처럼 수를 접해왔기 때문에 아직 어리지만 더하기를 시작했고, 생각보다 즐겁게 접근하고 있어요. 다만 이 시기에 시중 문제집들을 보면 대부분이 단순한 덧셈 반복 연습 위주라, 아이들과 함께 풀어주기엔 솔직히 손이 잘 가지 않더라고요. 아이는 지루해하고, 저는 설명할 말이 줄어드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럼 창의력 수학을 해야 하나요?”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는 계산 문제집과는 별도로 창의력 교재가 따로 분리되어 있죠. 꼭 해야 하는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늘 고민이 따르는데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교재가 바로 핀란드 수학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 어디서 보셨나요? 보통은 창의력 교재에서나 볼 법한 문제들이죠. 그런데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숫자를 계산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게 수학이야?”라기보다 “이거 재밌다!”라고 느끼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수학이라는 단어에 겁먹기보다 놀이처럼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재이지만, 미취학 아동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을 만큼 친절하고 단계적입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교사들이 이 교재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개념을 설명하기보다 스스로 발견하게 만들고, 생각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거든요. 겉으로 보면 심화 문제처럼 보이는 유형들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연 풀 수 있을까?” “어려워해서 거부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먼저 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저희 아이들은 오히려 신나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고, 막히는 부분은 놀이처럼 함께 이야기하며 풀어나갔습니다. 문제를 푼다기보다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달까요.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공부가 아닌, 생각하는 재미로 받아들이게 해주는 교재. 창의력 수학을 따로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 그리고 수학의 첫 인상을 무엇으로 남겨줄지 고민하는 분들께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교사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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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현재 7살이고, 내년에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다 보니 연산 위주의 문제집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수학 자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접근하는 게 더 좋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계산을 빨리 하는 것보다 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수학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교재를 골라보게 됐습니다. 이 교재는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는 구성이라 처음 책을 펼쳤을 때부터 인상이 좋았습니다. 1부터 10까지의 수 개념, 수의 크기 비교, 간단한 더하기, 도형이나 규칙 찾기 같은 1학년 1학기 내용들이 단순히 문제로 제시되는 게 아니라 그림과 상황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공부하자”라고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되더라고요.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정답을 맞히는 데 초점을 두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말하게 하는 구조라는 점도 맘에들었어요. 그림을 보며 “어느 쪽이 더 많아 보일까?”, “이건 어떤 모양 같아?” 같은 질문을 하다 보니 아이도 정답을 맞혀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기 생각을 말하고 설명하려는 모습을 보였어요. 그 과정 자체가 수학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느낌이라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은 편이라 아이가 “어렵다”는 말 없이 스스로 페이지를 넘겨가며 풀었고, 하루에 몇 장씩 가볍게 하기에도 적당했습니다. 책을 보며 “이거 재밌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니 수학에 대한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연산 연습을 많이 시키고 싶은 분들께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초등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이 정도 흐름이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권으로 끝나는 구성이 아니라 다음 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라는 점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의 이해 속도에 맞춰 조금씩 단계를 올려갈 수 있을 것 같아 무리 없이 장기적으로 활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어 보였습니다. 아이 반응을 보며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부모 입장에서는 꽤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이 교재는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수학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것보다 수학을 어렵지 않게 시작하게 해주고 싶은 가정이라면 초등 1학년 1학기 입문용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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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부터 수의 개념을 재미있어했어요. 항상 궁금해하는 아이의 질문은 점점 많아지고 점점 클 수록 대답해주기가 힘들어졌어요. 어른들은 '당연히'아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그게 당연한게 아니니까요. 그냥 무작정 주입하고싶지않아서 알아보다 알게된 핀란드 수학 교과서예요. 저희 남편은 수능 수리만점자예요. 수학천재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왔는데, 남편이 항상 하는 말은 수학은 절대 암기과목이 아니란것이였거든요. 생각하고 고민하다보면 수학을 잘 하게 될 수 밖에 없다고.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외우기만하고 고민할 시간이 없다는게 문제라요. 유명한 수학강사 분께서도 다양한 매체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기본 원리 이해가 먼저라고! 핀란드 수학 교과서는 딱 그 점들을 고려한 책이에요. 책에서 바로 아이에게 공식부터 알려주지 않고 상황 → 그림 → 생각 → 개념 이런 흐름이랄까요?ㅎㅎ 문제집이라기보단 개념서라고 보시면 될거예요. 무작정 외우기만하는 건 솔직히 어른들도 힘든데 아이에게 시키실 수 있겠어요? ㅎㅎ 아이들은 아이니까, 삽화를 통해 한번 익히고 개념을 얻어가는 방식.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하나의 놀이라 생각해요! 마치 종이접기 하는 것 처럼 그냥 하나의 놀이. 아침에 씻고 등원 준비하느라 저는 바쁜데, 아이는 책상에 앉아서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꺼내서 풀면서 질문 하곤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3권이 하나로 묶여있는 구성인데, 답지는 따로 마련되어있어요. 답지도 엄청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수학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도 쉽게 아이에게 설명이 가능해요 이 책을 쓰면서 느낀 건 이건 무리한 수학 선행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이 아니지만 이 책을 하고 있는데, 딱히 나이상관 없이 1권은 수학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유치원아이들에게도 추천 해 드리고싶어요.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부담 없이 접근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너무 빠른 거 아닐까?”라는 불안보다 “아, 초등 수학 이렇게 시작해도 되는구나” 라는 안도감이 더 컸어요.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초등 수학 시작을 고민 중인 분 수학을 좋아하는 유아, 예비 초등 연산 위주 초등 수학 문제집이 고민인 분 사고력 중심 초등 수학 교재를 찾는 분 주입식 교육이 마음에 걸렸던 부모님 핀란드 1학년 수학 교과서 1-1은 초등 수학을 ‘문제’가 아니라 ‘생각’으로 시작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더 깊게, 더 오래 지켜주고 싶다면 정말 잘 맞는 선택이라고 느꼈어요! 아이의 학습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 길게 봐야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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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1학년 수학 교과서 1-1>은 ‘공부’라기보다 ‘놀이’처럼 다가오는 교과서였습니다.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 그림과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특히 생활 속 장면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단순한 숫자 공부가 아니라 “이게 수학이구나!” 하고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 눈에도 문제의 양이 과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큼 적절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열어주는 좋은 첫걸음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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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세 나나둥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 그림을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를 풀어보며 개념을 익히고 놀이수학까지 있어 개념이 반복되는 학습법으로 계속 풀고싶은 재미있는 교과서에요. 둘이 서로 풀겠다는 난리가 나서 한세트 더 구입하고 다른시리즈도 꾸준히 만나볼 예정이에요^^ 수학 입문하는 나나둥이 친구들!! 함께해요 추천합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1학년 1학기 세트 ✔️ 핀란드 초등학교 1,320 곳에서 사용하는 1등 수학 교과서 ✔️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 반영 ✔️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스웨덴에서도 우수성을 알고 번역하여 교과서로 활용 ✔️ 연산+서술형+응용+심화+사고력+코딩+놀이 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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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 집에서 수학 개념을 시작하려고 구매해봤어요 세권으로 구성되어있고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아요 아이가 쉽게 수를 접하고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공부할 수 있겠어요! 매일 두장씩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네요 다음엔 다른 시리즈로 구매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