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내용보기
삶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선택과 함께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너무나 완벽한 계획 같지만 잘 되지 않는 상황을 만나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만나기도 한다. 이러한 일상속에서 혼돈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도 있다. 우리 인생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내 생각과 계획과 멀게만 느껴지는 일들이라고 할지라도 결코 우연히 일어날 수가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내용보기

삶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선택과 함께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너무나 완벽한 계획 같지만 잘 되지 않는 상황을 만나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만나기도 한다. 이러한 일상속에서 혼돈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도 있다. 우리 인생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내 생각과 계획과 멀게만 느껴지는 일들이라고 할지라도 결코 우연히 일어날 수가 없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 속에서 삶을 바라보게 되는데, 이러한 시각을 만들어 주는 책이 바로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책이다.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룻기에 나오는 이야기를 인생, 선택, 은혜, 계획, 실행, 성취, 유산이라는 주제로 바라보고 있다. 룻기를 보면서 인생에 대한 질문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들이 삶에 벌어지는 일들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주제들이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정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끝없이 물어야 할 우리의 본질과 존재에 관한 중요한 진단이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너는 누구냐라는 질문은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하다. 수시로 우리 자신의 존재와 정체에 대한 확실함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평안을 누리고 살아갈 수가 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자녀들이 인생가운데 나아갈 길로 갈 수가 있다. 하지만 인생의 불확실성속에서 우리의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제 하나 하나를 내 인생가운데 대입해 보았고, 나의 인생의 여정 속에서도 이런 모습들이 분명하게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는 삶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날 때에 일상 속에 섭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해 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를 소망한다면 책에 나오는 주제들 하나 하나를 곱씹기를 바란다.

 

f*****a 202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내용보기
하루하루 막막하고 답답한 세월을 보내고 계십니까? 도대체 언제쯤 하나님은 내 인생을 펑 뚫리게 해주실 건지, 날 향한 계획은 있으신지, 내게 관심이나 있으신 건지 궁금하십니까? 원용일 목사님이 쓰신 신간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은 룻기를 통해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을 살펴보는 강해서적입니다. 룻은 우리만큼이나 막막한 삶을 살았습니다.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내용보기

하루하루 막막하고 답답한 세월을 보내고 계십니까? 도대체 언제쯤 하나님은 내 인생을 펑 뚫리게 해주실 건지, 날 향한 계획은 있으신지, 내게 관심이나 있으신 건지 궁금하십니까?

 

원용일 목사님이 쓰신 신간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은 룻기를 통해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을 살펴보는 강해서적입니다.

 

룻은 우리만큼이나 막막한 삶을 살았습니다. 룻은 이방인이었고, 시아버지와 남편, 시숙까지 잃고 여인들만이 갈 곳을 잃은 채 답없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안그래도 꼬여버린 인생, 어떻게 풀릴지 감도 잡히지 않는 인생인데 여기에 흉년까지 듭니다. 더이상 나빠질 것이 없는 최악이라고 생각할 때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더 나쁜 일들이 겹칩니다. 나갈 출구는 보이지 않고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될 수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룻의 이야기가 기가 막히게 조각되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밭에서 이삭이나 줍다가 우연히 유력한 자 보아스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 이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과의 만남을 떠올리게 합니다.

 

실패하고 망가지고 무너지고 그래서 고통을 피하고자 멀리 멀리 돌아가기만 하던 인생, 그것이 룻의 삶이었고 지금 우리네 모습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상황, 기대할 수 없었던 곳에서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와의 만남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습니다. 자격없는 자에게 옷을 입히시고, 사랑받을 이유가 없어보이는 자에게 사랑이 부어집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얼마 전까지 룻은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신다고 고백하던 무너진 영혼이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인생을 선택하고 결단한 룻에게 하나님은 놀라운 만남을 예비해놓으셨습니다.

 

이방인 룻에게 그리하셨다면 우리에게는 어떠할까요?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살아가던 삶에서 벗어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 회심을 선택할 때 우리 앞에는 어떤 만남이 예비되어 있을까요?

 

인간적으로 봤을 때는 전혀 희망이 없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 희망없음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싹을 틔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에 늘 놀라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을 아득히 뛰어넘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룻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이 나게 됩니까? 룻이 잘 먹고 잘 살았다로 끝이 납니까? 아닙니다. 룻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십니다. 전 인류를 향한 구원의 계획에 보잘것 없는 룻이 쓰임받습니다.

 

가장 작은 자의 가장 비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멈추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강렬하고 정확하게 그 속을 파고듭니다.

 

이제는 우리가 룻처럼 돌아서야 할 때입니다. 오늘이 바로 결단의 날입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하나님의 땅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싶으십니까? 룻기에 펼쳐지는 하나님의 섭리를 통해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맛보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그려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이 오늘 우리 모두의 삶 가운데 동일하게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기대합니다.

 

답 없는 삶을 사는 모든 영혼들에게 원용일 목사님의 신간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0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내용보기
우연히 바로 그때,하나님의 인도하심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살면서 언제나 느끼는 감정은 다르지만 그래도 우연히라는 말은 그냥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저자 원용일 목사는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오늘 우리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내용보기


우연히 바로 그때,하나님의 인도하심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살면서 언제나 느끼는 감정은 다르지만 그래도 우연히라는 말은 그냥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저자 원용일 목사는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오늘 우리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인생이라는 수레바퀴를 누가 돌리는가! 엘리멜렉의 가족사를 시작으로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잘 아는 이야기지만 새롭게 조명되는 이야기를 풀어간다.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흉년이 들어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지방에 가서 거류한다.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두 아들이 남고 모압 여자 중에서 아들의 아내들을 맞이 하였으나 그 아들들 마져 10년 뒤에 모두 죽는다.결국 남은 여인 나오미와 두 자부들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종용하고 오르바는 고향으로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유다 땅으로 돌아오게 된다.이 이야기는 나오미가 아닌 며느리 룻의 이야기로 진행 된다.


모압 여인 룻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다.인생에서 풀어야 하는 숙제들은 얼마나 많은지 기구한 운명의 두여인이 유다로 돌아와 살아가는 시어머니와 자부의 삶을 볼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룻기를 인생,선택,은혜,계획,실행,성취,유산 7개의주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룻과 보아스,나오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인생이 얼마나 축복된 것인가를 보여준다.흉년이 들어 떠난 모압 땅은 고향을 떠날 정도의 힘든 삶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저자는 이 상황을 신앙에 비추어 설명하고 돌아오는 인생의 나오미를 말한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영혼은 영원히 그 삶을 힘들어도 참아내야 하는데 조그만 시험에도 세상으로 가는 인생들, 어쩌면 하나님이 택한 여인은 모압 여인 롯이었다. 왜?라는 물음은 내가 중년이 될 때까지 꼬리를 물고 있었다.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여인에게 다가온 것은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 하심이었다.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하고 있다.



나오미의 남편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 보아스의 등장으로 룻기를 완성하는 전환점이 된다.기회라는 것은 저자의 말처럼 우연히 바로 그때가 아닐런지 우리는 기회 앞에 용기있게 도전하고 감사하라고 말하고 있다.구원받은 것도 감사할 일인데 더 큰 축복을 안겨주시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아닌가! 룻기는 결국 보이스와 룻 나오미의 가문의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다.우연히의 하나님이 결국은 선택이었다는 것이다.오늘도 하나님은 바로 당신의 일상을 통해 기적을 만들어 가신다.일상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s********k 2020.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