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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깊이를 깊게 만들수있는책
"생각의 깊이를 깊게 만들수있는책" 내용보기
??우리 몸속에 대한 모든것을 알아볼수 있는 책으로 해부에 대한 것이 나오는건 아이가 너무 무서워 하고 싫어하지만 이책은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고 아이가 즐겁게 읽은책이다. 재미속에서도 지식들을 쏙쏙 이야기 하며 자신이 읽은 부분에 대해서 말로 설명할수 있는걸 경험하였기에 이래서 토론왕이라는 책제목이 와닿았다.??이 뭉치과학 토론왕 시리즈의 큰 장점!!!바로 사회에서 일
"생각의 깊이를 깊게 만들수있는책" 내용보기

??우리 몸속에 대한 모든것을 알아볼수 있는 책으로 해부에 대한 것이 나오는건 아이가 너무 무서워 하고 싫어하지만 이책은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고 아이가 즐겁게 읽은책이다. 재미속에서도 지식들을 쏙쏙 이야기 하며 자신이 읽은 부분에 대해서 말로 설명할수 있는걸 경험하였기에 이래서 토론왕이라는 책제목이 와닿았다.

??이 뭉치과학 토론왕 시리즈의 큰 장점!!!
바로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한다! 과학적 사고력,문제해결력,비판적사고력까지 두루 경험할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story.
공부하기 싫어 꾀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주인공 시호는 같은 병실을 쓰게된 여자아이가 알고보니 지구인의 몸을 조사하러 온 외계인 소녀인걸 알게 된다.
시호는 외계인 소녀 하라와 병원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인체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

차례를 살펴보면
1장)외계인 소녀 하라를 따라 의학의 역사속으로!
병원건물지하로 가는길 시체실의 액자속 사람들은 다름아닌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모든 질병을 신들만이 고칠수 있다고 믿었던 사람들의 마음을 바뀌게 한 그들은 의학의 역사!그리고 히포크라테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위대한 의사 갈레노스. 해부학이란 말을 쓰기 시작한 아리스토텔레스,근대 해부학의 아버지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아주 옛날부터 인체의 탐구는 끊임없이 이루어 졌었다.

2장)인체의 신비 속으로 -
시호의 작은 상처로 피부과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시호의 삼촌인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시호와 하라는 "피부"가 하는일,감각점,털이 하는일에 대해 듣는다.
병원안을 돌아다니다가 한 할머니를 따라 VIP실에 들어가 깁스한 할머니로인해 담당의 의사 선생님께 "뼈"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는다. 변하기도 하고 자라기도 하는 뼈의 구조와 결합방법,뼈가 우리몸에서 하는일 ,연골,근육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는다.
병원 계단에서 만난 어떤 꼬마는 호흡기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또한 재채기의 속도,혈액,폐와 심장,위,간등 우리몸의 기관 곳곳에 대해 알려준다.

3장)천재?영재? 우리몸
병원안 빵집에서 우연히 만난 언니에게서 지구인의 몸에 대해 잘아는 의사만 보면 어쩔줄 몰라하는 하라는 꿈이 의사라고 궁금한것을 물어보려한다.
"뇌"의 역할,뇌와 다른감각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신경,뇌세포,스마트폰이 전두엽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해 배운다. 색맹이라고 하는 그 언니는 색깔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눈"에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 한다.눈의 구조,눈물,안구건조증 등이다. 진열대위의 크림치즈로 후각계통의 구조와 명칭에 대해 ,혀의 4가지 맛,할아버지의 보청기를 보고 "귀"의 역할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4장)오춘기 동생 사춘기
시호는 일찍 시작된 월경으로 당황하여 산부인과에 가서 도움을 요청한다.그곳에서 만난 아줌마에게 생리대의 착용방법에 대해 알게 되고 사춘기가 시작되면 몸에 나타나는 변화,남자의 2차 성장에 나타나는 몸의 변화도 듣게된다.
어른이 되는 과정과 올바른 성지식과 성교육으로 알차게 이뤄져 있다.

? 성교육을 책으로 하려고 했는데 지금 딱 필요한 11살 어린이의 시기적으로 참 좋은책을 만났다고 생각이 들었다. 인체 관련 책인줄 알았는데 여러방면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성교육이나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같은 인성과 예절 등 깊이있게 생각해볼수 있는 내용으로까지 이야기의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게 연결되면서 그속에서 만나는 지식이 잘 어울려 의문을 가지는 것들에 대한 답이 명확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이해 쉽게 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뭉치과학토론왕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보고싶을만큼 이책은 스토리도 탄탄하면서 창의력을 키울수 있도록 여러방면으로 토론해보듯 생각의 나열을 해볼수 있는 책이다.
맨뒷장 부근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가이드,체계적으로 생각하기,논리적으로 말하기1,2,창의력 키우기 코너를 충실하게 따라가다보면 생각주머니를 넓히고 독해능력도 키울수 있는 아주 유익한 코너이다.
토론,논술 완벽 가이드책으로 이책을 아주 재밌게 읽어낸다면 통합교과형 배경지식은 물론 말그대로 토론왕이 될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을 꼭꼭 하고싶은 책이다.
t*****2 202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