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의 철학을 한 줄로 꿰어버린다는 것도 어려운데 그 중심을 신학적 주제로 특별히 삼위일체로 이어버리는 저자의 통찰이 돋보인다. 이전에 어렵게만 보이던 헤겔의 철학이 삼위일체라는 보물로 이어보니 이해를 하는데 놀라운 변화를 주었다. 그런점에서 실제로 헤겔의 철학의 중심이 신학일수도 있겠다는 저자의 생각에 점점 동화해간다.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이 기회에 한번 둘러 보
헤겔의 철학을 한 줄로 꿰어버린다는 것도 어려운데 그 중심을 신학적 주제로 특별히 삼위일체로 이어버리는 저자의 통찰이 돋보인다. 이전에 어렵게만 보이던 헤겔의 철학이 삼위일체라는 보물로 이어보니 이해를 하는데 놀라운 변화를 주었다. 그런점에서 실제로 헤겔의 철학의 중심이 신학일수도 있겠다는 저자의 생각에 점점 동화해간다.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이 기회에 한번 둘러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