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루몽은 중국 청나라 때 조설근이 지은 장편 소설이다. 홍루몽은 연애 소설이지만 사회 비평도 담고 있으며 인물묘사가 탁월하다
하지만 분량도 많고 요즘 세대와도 거리가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한 그림 홍루몽은 옆에 삽화가 있어서 쉽게 읽을수 있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지만 모처럼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소설의 전체 플롯을 감상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