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아이에게 어렵고, 최소 9세 정도 되어야 한다. 이야기가 매우 축약되어 있다. 원본이 원래 열 몇 권되는 작품인데 얇은 동화책으로 그것도 그림과 함께 읽어야 하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 시리즈물로 만들거나 아니면 일부 이야기만 말이 되도록 이어지게 구성하면 좋겠다. 그림은 다른 동급 책들과 비교해서 부드럽고 보기 좋아 구매했는데 내용이 안이어진다. 그
5-6세 아이에게 어렵고, 최소 9세 정도 되어야 한다. 이야기가 매우 축약되어 있다. 원본이 원래 열 몇 권되는 작품인데 얇은 동화책으로 그것도 그림과 함께 읽어야 하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 시리즈물로 만들거나 아니면 일부 이야기만 말이 되도록 이어지게 구성하면 좋겠다. 그림은 다른 동급 책들과 비교해서 부드럽고 보기 좋아 구매했는데 내용이 안이어진다. 그림 칭찬을 좀 하자면, 어릴 때 본 만화영화와 아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