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아파트를 즐겨보는 여섯 살 아이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즐겁게 하기 위해 구입했어요. 코로나 덕분에 외출을 못하니 집에서 할 거리들을 찾다가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책을 사 주게 되네요. 신비아파트 속 귀신들과 신비 금비 그림이 있으니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그런데 한 번 찾았던 것도 다시 보고 또 찾고 엄마한테 묻고 아빠한테 묻고 언니한테도 묻고... 정말 재미있나봅니다. ^^ 엄마 아빠는 알지도 못하는 귀신들 이름을 척척 말하며~신비아파트로 한글을 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
|
도착하자마자 책을 펼쳐든 아이 옆에서 누가 뭐라 하는지도 들리지 않습니다 불과 한시간도 안되어 2권을 다 읽어 버렸네요.. 다음 시리즈도 얼릉 구매해줘야 하는데.. 재미와 그림공부를 동시에..해결할수 있어 정말 일석이조입니다 다음시리즈도 기대되네요 ^^ 이야기 구성과 그림공부를 연계하는데 흐름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얼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