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 딸아이 보여주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36개의 미술 작품들이 실려 있는데, 틀린 그림을 찾음으로써 명화를 좀 더 유심히 살펴볼 수
있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집에 있는 미술 책들과 함께 병행하며 학습하려고 구매했는데,
틀린 그림을 찾으면서 즐겁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찾기 쉬운 틀린 그림도 있고, 어려운 그림도 있어서
엄마와 함께 찾아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작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