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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CITY) 1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시티(CITY)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번 권 에서는 니이쿠라와 나구모의 유튜버 도전기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역시. 캐릭터들도 개성 넘치고 개그도 재밌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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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시티) 1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CITY(시티)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항상 예측 불가능한 개그들이 나와서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10권까지 봤는데 하나도 질리는 맛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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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돈에 쪼들리고 있는 나구모씨. 그녀가 필생의 역전법으로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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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가 벌써 10권이네요. 개인적으로 일상이 더 재밌긴 했지만 시티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시티 10권에서는 나구모가 돈을 벌기 위해 유튜버가 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데 뜻하지 않게 추가시험날 이즈미의 나올듯나올듯 나오지 않는 재채기로 인해 기네스에 도전하는 것에 초점이 옮겨진 상태로 방학이 기네스로 시작되어 기네스로 끝나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