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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하는 길은 다니엘김 선교사님의 네번째 책이다. 항상 그러하듯 선교사님 책은 읽을 떄마다 그 시대의 상황과 고민들을 반영하고 나의 삶에까지 깊숙이 영향을 미친다. 초신자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책이나 교회를 오래다녔거나 모태신앙인 기독교인들, 하나님앞에서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고민하며 끊임없이 몸부림 치는 믿는 자들은 반드시 꼭 읽어야 한다. 거짓목자들이 난무하고 위로와 감성을 자극하는, 말씀을 위장해서 그저 잘먹고 잘살고 모든게 다 잘될거라는 달콤한 세속적 말씀과는 차원이 다르다. 가야하는 길은 아브라함이 고향을 떠나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까지의 여정, 그사이에 일어나는 성경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그리스도로 연결되어지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선교사님의 믿음과 신앙고백, 복음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해석으로 말씀을 풀어 나가며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좁은 문을 통하여 이어지는 좁은길이자 나그네의 길 같은 이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그랬듯, 그 은혜에 감격하고 다시 하나님앞에 내 자신을 온전히 세워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쉽게 소설처럼 읽히지는 않는다. 머무를 것이고 도전을 받을 것이고 북받칠 것이고 부끄러워 질 것이다. 그럼에도 이 가야하는 길을 다 읽고나면 그리스인으로서의 야성을 회복하고 하늘에 속한 시민답게 그 은혜의 감격을 지켜내며 끝까지 가겠노라 다짐 하게 될 것이다 각 장의 끝에 선교사님의 신앙고백이자 각 장을 요약하는 찬양과 찬송가를 보며 더욱 은혜를 받았다. 영어원문이 있었고 선교사님의 해석과 고백으로 새로 번역되어진 찬송과 찬양은 새롭고 신선했고 은혜로 다가왔다. 나도 그 영어가사들을 보며 어떻게 그 찬양들을 내 식으로 해석하여 신앙 고백할 것인가 고민해 보는 시간을 따로 가질 만큼 좋았다. 이제 실천할 때이다. 용기를 가지고 주를 붙들고 일어나 제대로 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보고자 한다. 예배, 신뢰, 순종, 은혜가 내 머리속에 맴돌고 있다. 그리고 말씀에 대한 갈증을 갖게 한다. 한 세번은 읽어야 정리가 될 것 같다. 매번 읽을 때마다 내게 부딪히는 말씀도 다 다르다. 오묘하고 감사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이 땅의 크리스천들도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도전과 감사를 가지기를 소원하며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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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니엘김 선교사님한테 늘 큰 도전과 위로를 받는지라 신간 나오자마자 구입했어요 :) 다니엘김 선교사님의 철인을 읽고 나의 영적상태를 점검해보고 믿음의 결단을 내릴수 있었습니다. 이번 신간 [가야하는 길]에서도 다니엘선교사님을 통한 주님의 음성을 듣기원합니다 :) 내마음 곳곳을 주님의 빛으로 밝혀주시고 본향을 향한 참된 회개와 새로운 결단을 서게 하소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믿음의 책들 발간해주시어 매마르고 갈급한 이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목마름을 해소시켜 주시기바랍니다. 매달 UNBOUND 예배로 만나뵙게되어 너무 기쁘고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언제나 다니엘선교사님 위해서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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