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쓰기에 관심이 있어 구입한 책
생각보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가르쳐 주며
실천의 어려움과 첫 시작의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한다는 배려의 느낌을 받는다.
흔히 말하는 밥 로스 풍의 참 쉽죠?st 의 느낌이
없는 느낌? 예시도 많고 매일매일의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식이다. 꾸준함에 자신이 없지만 대신
꾸준함의 힘을 믿기에 왠지 용기를 내보고 싶어진다.
아직 전권을 다 읽지는 못했는데 사길 후회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