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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점점 안좋아지는 느낌이 들어 다시 운동을 시작해서 건강을 챙겨보고자 구매한 책입니다. 평소 과격한 운동보다는 사색하며 천천히 걷는것이 저한테 맞는 운동인것 같아 읽어보았는데 신체건강에도 도움이 되었지만 정신적인 힐링이 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건강 관련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제가 읽은 책중 베스트 3안에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단순 걷기에 관한 설명이 아닌 마음이 편해지고 걸으면서도 제 주변의 것들이 새롭게 보일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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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네모난 버스와 지하철에 갇혀 하루하루가 너무 갑갑하다고 느끼는 보내는 와중에 만난 책. 엄청나게 대단한 하루나 행운이 아니라, 소박하게 먹고 적당히 먹고, 또 걸으며 지금 이 답답한 시기를 잘 버텨나갈 수 있을 거라는 마음이 생긴다. 오늘도 힘들고 내일도 빡빡한 하루 일테지만 잠깐 기지개 펴고 우리 산책할까? 라고 동료에게 휴식을 권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는 책. 깔끔한 구성에 유익한 내용. 아주 만족함.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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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란 커다란 세상속에 갇혀있는 우리에게 걷기라는 이름을 통해 삶의질도 행복도 건강도 가질수 있다고 말해주는것 같다. 우리가 실천하기 어려워하는걸 일상생활속에서 천천히 할수있다는생각을 가질수있게하는 지침서같은 책이다. 아이엄마로 언제나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나에게 당신도 한번 시작해보면 오히려 더 건강해질수 있다고 계속 말하는것같다. |
| 흔한 자기계발서로 소개할 수 있는 가벼운 책이 아닙니다. 가족과 소중한 행복을 함께 누리고 그리고 가족구성원의 발전을 응원하는 멋진 가장의 가치관과 생활이 담겨 있는 깊이 있는 책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가족 단위의 생활이 더 많아지고 필요한 요즘.. 건강하고 발전적인, 무엇보다 따듯한 가정을 만난것 같아 책을 읽고난 뒤에도 훈훈한 온기가 온 몸에 남아있습니다. 오늘부터 가족과 함께 걸으며 소소한 우리 일상의 고마움을 느끼고, 공부 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만들어 주고 싶은 소중한 습관 한 가지를 위해 애쓰는 부모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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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산책을 좋아했는데 코로나기도 하고 추운날씨 때문이라며 걷기를 한참 소홀히 하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걷는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지, 생활속 걷기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됬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빨리 걸으러 가고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을러졌던 몸을 일으켜서 아침의 풍경, 냄새, 소리 등 오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사랑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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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걷기가 이렇게나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저도 하루에 한 시간씩 꼭 한번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사 선생님 개인적인 경험담이 재밌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걷기 뿐만 아니라 삶 전반적으로 습관을 바꿔봐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되네요..ㅎㅎ 의사 선생님께서 집필하셔서 더욱 신뢰가 가고 책 내용이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다른분들도 이 책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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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거리라도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조금이라도 편한 것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쉽지만 가장 실천하기 힘든 것이 꾸준히 걷는 것인 것 같습니다. 김진영 원장님이 쓰신 이 책은, 걷기의 효과를 알려주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는 걷기의 습관화에서 오는 즐거움에 대하여 마음에 와닿게 전달해 줍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건강을 위해 하루라도, 1시간이라도, 정 안되면 10분이라도 틈을 내어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이 책을 읽고 걷기를 통한 건강한 삶을 살아가셨으면 해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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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걷기 책 사고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의사선생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읽기 편하고 설명도 쉽게 돼 있어 잘 읽었습니다. 평소 걷기운동이 건강에 좋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왜 좋은지 설명하기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걷기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수있게 되어 유익하네요. 책 읽고 나니 운동 동기부여도 되네요^^ 부모님들께도 한권 드려야겠어요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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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걷는 것을 좋아해서 제목보고 사봤어요^^ 걷기를 하면 몸 건강 뿐 아니라 내면의 건강함까지 챙길 수 있어 좋네요 ... 걷는걸 좋아하지만 요새는 통 걷질 않았어요. 코로나 핑계로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잘 먹어서 점점 살이 찌고 있네요. 저도 다시 오늘부터 걷기를 실천해야겠어요. 몸 건강과 정신건강을 위해 마스크끼고 멀리까진 못가더라도 집 주변 산책하면서 살살 걸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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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좋아하는 내게 지인이 추천해준 책이다. 한 호흡에 편안하게 끝까지 읽히는 책이고 부담없는 두께라 배송되고 저녁시간에 바로 읽기 시작했다. 생활 리듬이 비슷해서 중간중간 '일찍 일어나는 방법'이나 '잠을 잘 자는 법'같은 팁은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다. 저자가 '걷기'라는 단어안에 담아놓은 인내와 절제와 꾸준함은 책의 여러장 속에서 삶을 어떻게 관통하는지 보여준다. 나역시 대부분 걷는다. 출퇴근도 도보로 한다. 그냥 바퀴달린 교통수단을 싫어해서 그렇다. 이유가 그렇다 보니 걷기에 의미를 부여해보지도 않았고 이젠 그냥 습관이다. 하지만 의미 없이 시작한 걷기도 내 많은 부분을 덜어내고 여유를 주더라. 책을 읽고 나니 막연한 느낌이었던 걷는다는 행위가 내 삶에서 앞으로도 지속되어야 할 필연적인 이유를 만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아이와 함께 그 시간을 나눌 생각을 왜 못했을까 반성했다. 이젠 핑계를 뒤로하고 둘이 같이 의논해서 조금씩이나마 함께 움직여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