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참 좋네요. 수많은 사람 중에 누군가와 친구가 된다는 것은 참 신기한 일이예요. 그것도 오랫동안 만나고 있다면... 나이가 들고 보니 친구들이 점점 더 소중해집니다. 한 때는 친했다가 뜸해져서 연락이 안 되는 친구도 있고, 또 그랬다가 기적처럼 다시 연결이 되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잘 지내는 친구도 있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잘 지내는 친구도 있고, 또 어떤 친구는 만날 때 사실 좀 힘든 친구도 있어요. 이 모든 것을 넘어서 '친구'라는 존재는 참 좋아요. 부족한 나를 좋아해 주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같이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또 여행을 같이 가기도 하고... 좋은 일 일어나면 이야기 하고 싶고, 힘든 일이 있어도 마찬가지고. 좋은 친구 몇 명만 있다면 큰 돈이 없어도 세상 부럽지 않을 것 같아요. 나는 내 친구들과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책이예요. 추천!!! |
|
친구는 적어도 한명은 있어야 겠다. 친구가 있어야 재미있나게 놀수있기 때문이다. 친구를 칭찬 해주면 그 친구도 나에게 칭찬을 해주기때문이다. 그리고 친구는 정말 용감하고 재미있는 친구일수도있기 때문이다. 나도 친구에게 좋은 친구가 돼야겠다. 그래서 정말 좋고,또 좋은 친구 와도 더욱 재미있게 놀아야 겠다. 친구야 난 너가 정~말 좋아 사랑하고?? 오래도록 좋은 좋은 친구 되자!~~ |
|
너는 내 친구야 왜냐하면...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너와 내가 왜 친구가 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각 장마다 이야기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친구가 되는 이유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마냥 쉽지많은 않은 내용이에요. 그리고 뒤에서 결국에 느껴지는 느낌도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유아보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좋을 책이라고 봅니다. 어린이 봐도 느끼는 것이 있을만한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