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80-90년대 우리나라의 소설이나 드라마에 본 것과도 같은 이야기라서 익숙하면서도 또 일본 특유의 감성도 잘 느껴지는 예상외의 재미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부인과 자식까지 있는 한량 도련님과 게이샤의 애정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우리에게도 이제는 잘 알려진 오사카의 명소들은 한 번쯤 여행을 가보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