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좋은 번역자라 신뢰속에 이 책을 구입했는데 역시나 양질의 책을 번역했구나 싶어 만족한 책이다. 제법 어려운 주제일 수 잇지만 미국내 인종주의를 백인들은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그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는 데에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어떤 사상이 영향을 미쳤는지 너무나 심도있게 다루고 잇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큰 기대없이 우연하게 구입했다가 대박을 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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