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지미르 메그레가 쓰고 한병석님이 번역한 아나스타시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함께 짓기> 리뷰입니다. 철학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쉽게 읽히는 책 시리즈는 아니지만, 이 시리즈가 최소한 한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고 생각하면 그 이면에 들어있는 심오한 철학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개인적인 취향이랑은 잘 맞지 않지만 끝까지 읽어보아야겠다는 오
블라지미르 메그레가 쓰고 한병석님이 번역한 아나스타시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함께 짓기> 리뷰입니다. 철학적인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쉽게 읽히는 책 시리즈는 아니지만, 이 시리즈가 최소한 한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고 생각하면 그 이면에 들어있는 심오한 철학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개인적인 취향이랑은 잘 맞지 않지만 끝까지 읽어보아야겠다는 오기가 생기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