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지미르 메그레가 쓰고 한병석님이 옮긴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 <우리는 누구?> 리뷰입니다. 인간극장에 한병석님 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 그들의 삶을 바꾼 책이라고 소개되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 TV에 한 번 뜨고 나면 책이 품절되는지 받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철학적인 내용을 아나스타시아라는 등장인물의 삶에 녹여낸 이야기라 쉽게 읽히지는
블라지미르 메그레가 쓰고 한병석님이 옮긴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 <우리는 누구?> 리뷰입니다. 인간극장에 한병석님 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 그들의 삶을 바꾼 책이라고 소개되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 TV에 한 번 뜨고 나면 책이 품절되는지 받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철학적인 내용을 아나스타시아라는 등장인물의 삶에 녹여낸 이야기라 쉽게 읽히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