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시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삶의 에너지> 리뷰입니다. 작가의 인생과 가족, 결혼으로 엮인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면서 그 과정에서의 작가 블라지미르 메그레의 사색이 심도 깊게 펼쳐진 글인 것 같습니다. 작가가 소위 말하는 정신분열환자 사회에서 종교의 의미는 무엇일까,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로를 내려놓으세요라고 외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
아나스타시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삶의 에너지> 리뷰입니다. 작가의 인생과 가족, 결혼으로 엮인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면서 그 과정에서의 작가 블라지미르 메그레의 사색이 심도 깊게 펼쳐진 글인 것 같습니다. 작가가 소위 말하는 정신분열환자 사회에서 종교의 의미는 무엇일까,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로를 내려놓으세요라고 외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