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지미르 메그레가 쓰고 한병석이 번역, 출간한 아나스타시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새 문명> 이렇게 긴 시리즈를 쓸 수 있는 작가의 역량과 끈기에 박수를 보내고, 그 책으로 인생이 변했다고 생각되어 이를 번역한 역자에게도 대단하다는 말을, 그리고 출간한 출판사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입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마지막 권까지 읽고 책을 덮을
블라지미르 메그레가 쓰고 한병석이 번역, 출간한 아나스타시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새 문명> 이렇게 긴 시리즈를 쓸 수 있는 작가의 역량과 끈기에 박수를 보내고, 그 책으로 인생이 변했다고 생각되어 이를 번역한 역자에게도 대단하다는 말을, 그리고 출간한 출판사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입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마지막 권까지 읽고 책을 덮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며 리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