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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친절한 세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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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 미랄다 콜롬보 글 일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이승수 옮김 풀빛 출판   “엄마! 나 여기도 가고 싶어!”   2학년 2학기에 들어와 세계 여러 나라를 배우면서 드디어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큰 아이에게 시기적으로 좋은 책일 것 같아 너무 반가웠던 <어서 와! 세계 도시>입니다.   큰 아이 줌 수업 과제로 가고 싶은 나라와 그 나라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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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

미랄다 콜롬보 글

일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이승수 옮김

풀빛 출판

 

엄마! 나 여기도 가고 싶어!”

 

2학년 2학기에 들어와 세계 여러 나라를 배우면서 드디어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큰 아이에게 시기적으로 좋은 책일 것 같아

너무 반가웠던 어서 와! 세계 도시입니다.

 

큰 아이 줌 수업 과제로 가고 싶은 나라와 그 나라의 도시, 음식,

그곳에서 하고 싶은 것 등을 조사하는

과제들이 한동안 이루어졌는데 참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가고 싶은 나라라고는 에펠탑이 있는 프랑스 파리만 알뿐이었고,

같은 반 친구들 거의 모두가 흔히 중복되는 곳들이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 대해 다양한 도시를 접할 기회를 주지 못했음에 아이에게 미안했는데

어서 와! 세계 도시로 아이의 시야가 더욱 넓어진 것 같아 참 고맙습니다.

 

더 많은 세계를 보여주고 싶을 때 가장 좋은 선택이 바로 책인 만큼

어서 와! 세계 도시는 아이가 각 나라의 도시에서 직접 여행을 경험하듯 충분한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이케아 미술용 책상에 가득 찰 만큼 커다란 빅 북으로 시원스럽게

볼거리를 제공해줘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인공이 되어 5~6시간 소요되는 4Km 거리에서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고 도시의 전설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각 나라의 탈 것, 가볼 만한 곳, 전통, 유명한 예술가들, 건축물은 기본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란 코트에 빨간 중절모를 쓰는 귀여운 곰 패딩턴과 이름이 같은

지하철역이 있음에 아이들이 열광하고 그동안 아주 재밌게 읽었던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를 정주행하는 중인데 런던의 킹스 크로스 역의 ‘94분의 3 승강장

아이의 눈을 더욱 반짝이게 합니다.

각 나라의 상징들과 많은 사용하는 명언 같은 전해 오는 말도 배워보며

조금씩 조금씩 세상을 알아갑니다.

 

더 특별했던 부분은 어린이 맞춤 여행을 안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책의 이모저모를 보며 책 한 권으로 정말 해외에 나간다면

충분한 여행가이드가 될 것 같다며 감탄했습니다.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2020.

백신이 나왔다지만 우리가 코로나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면

좀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여행은 더 긴 시간이 필요하겠죠.

 

아이들과 다양한 세계의 도시들을 만나며 정말 가고 싶은 그곳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해보고 꿈을 키워본다면 언젠가 더 멋진 여행을 할 수 있겠죠 

아이와 함께 어서 와! 세계 도시를 통해 저도 그 꿈을 키워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큰 빅북으로 실감나게 만나는 세계 유명 도시 [서평] 어서 와! 세계 도시
"진짜 큰 빅북으로 실감나게 만나는 세계 유명 도시 [서평] 어서 와! 세계 도시" 내용보기
어서 와! 세계 도시 미랄다 콜롬보 글 / 알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 이승수 옮김 / 풀빛 출판   와~~~! 큽니다!! 진짜 커요! 아주 제대로 시원~~하게 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어서 와! 세계 도시>는 정말 시원시원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a4용지 두 장을 합친 것에서 가로 세로가 아주 조금씩만 모자라는 정도의 크기거든요.   아이들도 책을 보자마자
"진짜 큰 빅북으로 실감나게 만나는 세계 유명 도시 [서평] 어서 와! 세계 도시" 내용보기

 

어서 와! 세계 도시

미랄다 콜롬보 글 / 알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 이승수 옮김 / 풀빛 출판

 

~~~!

큽니다!!

진짜 커요!

아주 제대로 시원~~하게 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어서 와! 세계 도시

정말 시원시원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a4용지 두 장을 합친 것에서

가로 세로가 아주 조금씩만

모자라는 정도의 크기거든요.

 

아이들도 책을 보자마자마

일단 크기에 압도되며

책이 아니라 병풍 같다고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크냐!

다 이유가 있답니다.

지금부터 한 번 살펴볼까요 

    

먼저 책은 세계의 유명한 도시들을 소개합니다.

서울이나, 도쿄, 파리, 런던 같은

각국의 수도 뿐 아니라

뉴욕이나, 리우데자네이루, 시드니처럼

수도는 아니지만

어쩌면 수도보다 더 유명하기도 한

대표적 도시들도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많지 않아요.

고작 20개의 도시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

당연히 시원시원하게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서죠!

    

우선 가장 먼저 등장하는 뉴욕을 살펴볼까요 

뉴욕의 맨하튼 섬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한 눈에 맨하튼이 어떤 형태의 섬인지

이렇게나 예쁘게 잘 보여줄 수가 있을까요 

 

뉴욕에 가보지 않아도,

마치 뉴욕을 다녀온 듯

머릿속에 지리가 훤히 그려지는 것 같지 않나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대략의 위치를 파악했으면

다음 페이지에서

뉴욕의 역사에서부터 뉴욕 여행법은 물론,

뉴욕의 먹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알뜰하게도 소개를 해준답니다!

! 보고 있으니 ㅜㅜ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어져요!

아이도 책을 보다 말고

너무 슬퍼진다며 ㅜㅜ

뉴욕은커녕 할머니집에도 못 가는

이 생활을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냐며

갑자기 화를 내기도 했을 정도로

보고 있노라면 정말 여행의 욕구를 마구마구

자극하는 멋진 도시 안내서더라고요. ^^

  

아이가 가보고 싶은 도시로 뽑은

바로셀로나를 한 번 살펴볼까요 

미국이나, 일본, 프랑스, 영국 등은

이런저런 루트를 통해 몇 번 접해보기는 했는데

사실 스페인은 크게 접할 일이 없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는 이 도시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나 봐요.

특히 플라멩고 춤을

유튜브를 통해 본 적이 있다며

바르셀로나에 가서

직접 그 나라 사람들이 추는

플라멩고 춤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 저도요! ㅜㅜ

저도 어디로든 떠나보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고른 도시는 바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인데요.

외삼촌이 러시아에서 유학생활을 한 적이 있어서

외할머니집이나 외삼촌집, 이모집에 가면

마트료시카 인형들이 꼭 있거든요.

그 작은 소품 하나로도

아이에겐 그 도시에 대한

호기심이 동하고,

애정과 매력을 느끼게 하나 보더라고요.

엄마가 대학시절에 다녀왔던

모스크바 여행 이야기를 들려줬더니

왜 자기는 안 데려 갔느냐며 ;;

그래서 다음에 모스크바도 꼭 같이 한 번 가보자고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아이와 책을 보며

여기도 가고 싶다, 저기도 가고 싶다,

이거 구경하러 가보자 애길 하다 보니

아무래도 세계 일주를 해야겠다며 ;;

  

그리고 또 세계 각국의 유명 도시들 중엔 하나로

서울도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아직도 서울에도 안 가본 곳들이 많더라고요.

원래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면

주말마다 시간을 내서 궁도 둘러보고,

서울의 크고 작은 박물관들도

더 많이 돌아다녀보자고 했었는데 ㅜㅜ

단 한 곳도 가본 적이 없이

한 해를 그냥 흘려보내고 마네요. ㅜㅜ

당장 내년에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면

서울의 명소들 먼저 둘러보기로 했답니다. ^^

 

이렇게

어서와! 세계 도시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큼직큼직한 그림과

알짜 같은 정보들로 가득 찬

초대형 도시 지도 같기도 하고,

여행 안내 책자 같기도 해서

아이들과 세계의 유명한 도시들과

친해지는데 이만한 책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여러분도 집콕의 나날을 보내야 할 올 겨울

어서와! 세계 도시

대리만족의 시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어서와세계도시, #미랄다콜롬보, #알라리아파치올리, #이승수옮김, #풀빛출판, #빅북, #세계도시, #일러스트가예쁜도시소개책#책세상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어서 와! 세계 도시]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어서 와! 세계 도시]" 내용보기
올해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이 확 늘어난 저희 아들은 세계 지도, 지구본, 세계 문화 책을 자주 들여다 보는 편이예요. 그러다보니 여러 종류의 세계 여러나라 책을 보았는데요, 이번에 아주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Big 풀빛 지식 아이 어서 와! 세계 도시 미랄다 콜롬보 글 / 일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풀빛       표지 그림부터 재미
"재미있는 세계 도시 여행! [어서 와! 세계 도시]" 내용보기
올해들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이 확 늘어난 저희 아들은
세계 지도, 지구본, 세계 문화 책을 자주 들여다 보는 편이예요.
그러다보니 여러 종류의 세계 여러나라 책을 보았는데요,
이번에 아주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Big 풀빛 지식 아이
어서 와!
세계 도시
미랄다 콜롬보 글 / 일라리아 파치올리 그림
풀빛
 
 
 
표지 그림부터 재미있는 세계 도시 책!
함께 재미있는 세계여행을 떠나보아요~^^
 
 
 
 
 
 
 
 
 
책을 보자마자 뒷 표지에 그려진 국기를 보고 나라를 맞추는 아드님.
이 국기는 일본, 여기는 브라질, 영국..
엄마한테 아는 척 하느라 바쁘네요.ㅎㅎ
 
이 <어서 와! 세계 도시>책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크기가 엄청 커요.
8절지 스케치북 정도의 크기라고 보시면 돼요.
 
 
 
 
 
 
 
 
 
 
게다가 종이 한장 한장의 두께도 두꺼워서 총 87페이지로 이루어졌음에도 꽤 묵직하답니다~
책의 외관만 봐도 퀄리티가 참 좋은 책이예요.^^
 
 
 
 
 
 
 
 
 
 
표지를 넘기니 여러 나라의 대표 건물이나 전통 복장이 따악~!
알고 있는건 손으로 콕콕 짚어보며 맞춰보았어요.
 
 
 
 
 
 
 
 
 
 
 
그럼 어떤 나라의 도시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볼까요?
 
여행가방에 각 도시 스티커가 다닥다닥.
도시 이름과 함께 대표하는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네요.
 
이 평범하지 않은 차례를 보면 당장 이 가방을 들고 해외여행을 가야만 할 것 같아요.ㅎㅎ
 
 
 
 
 
 
 
 
 
첫번째 여행의 도시는 뉴욕이예요.
뉴욕지도 에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나 장소 등이 곳곳에 그려져 있네요.
 
그림을 보고 있자니 30세를 맞이하는 새해를 뉴욕에서 보냈던 기억이 나요.
휘황찬란하게 번쩍이는 네온사인들과 북적이는 수 많은 사람들.
타임스 스퀘어 앞에서 카운트다운을 했던 추억을 아들에게 이야기 해 주니
자기도 꼭 가보고 싶대요.^^
 
 
 
 
 
 
 
 
 
페이지의 한쪽에는 네모 그림 안에 해당 도시에 대한 정보가 간략하게 적혀 있어요.
미국의 도시인 뉴욕은 '커다란 사과'를 뜻하는 '빅 애플'로도 불린다는 내용이나,
대표 음식이 핫도그라는것도 알 수 있네요.
 
 
 
 
 
 
 
 
 
미국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자유의 여신상이죠.
이곳에 그려진 자유의 여신상은 뭔가 좀 더 귀여워 보이네요.ㅎㅎ
 
브루클린 다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등
각 그림의 아래나 옆에는 이름과 함께 간략한 설명이 붙어 있어 이해가 쉬웠어요.
 
 
 
 
 
 
 
 
 
 
페이지를 한 장 넘기면 뉴욕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나 추천 여행코스 등
그 도시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루는데요,
개인적으로 앞페이지도 좋았지만 이 뒷 페이지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뉴욕의 추천 여행코스는 센트럴파크 산책이예요.
말이 산책이지, 공원이 워낙 넓다보니 소요시간만 해도 5~6시간이 걸리네요.^^;;
이 밖에도 어린이 맞춤 여행으로 브루클린 어린이 박물관을 추천하고 있어요.
 
 
 
 
 
 
 
 
 
뉴욕의 하수구에서 악어가 나타났다?
도시 한 복판의 하수구에서 악어가 나타났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알쏭달쏭 재미있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
 
 
 
 
 
 
 
 
 
지도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보고는
지어진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지금은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가 1등이라고 이야기 하며 으쓱으쓱~
얼마전 어린이집에서 세계 건축물에 대해 배웠는데
아는 내용이 나왔다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ㅎㅎ
 
차이나타운이나 리틀 이탈리아를 보고는 여기에 누가 사는지,
왜 그렇게 불리는지 관심을 보이기에
우리 나라에도 차이나타운이 있으니 다음에 가보자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다음 페이지에서 아들을 빵 터지게 만든 내용은
역시나 하수구에서 악어가 나타났다는 이야기.
믿어지지 않는다며 연신 깔깔깔 웃으며 너무 즐거워 했네요.ㅎㅎ
 
 
 
 
 
 
 
 
 
<어서 와! 세계 도시> 에는 우리나라의 서울도 당당히 자리잡고 있어요!
지은이가 외국인인걸 감안하면 자랑스러워할 일인거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복궁이나 창덕궁, 북촌 한옥 마을,
비빔밥과 떡볶이, 김밥, 태권도 등이 소개되어 있네요.
 
 
 
 
 
 
 
 

 

특히 강남 지역에서는 강남스타일 춤을 추는 싸이의 그림이 포인트! 

그만큼 외국인들에게 강남스타일이 유명하다는 거겠죠?ㅎㅎ
 
 
 
 
 
 
 
 
 
 
서울에 얽힌 이야기에는 고조선의 건국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 환웅을 찾아갔더니
쑥과 마늘만 먹으며 100일 동안 동굴에서 버티라고 했던 이야기.
다들 잘 아시죠?^^
 
요즘 한국사 책을 읽기 시작한 아들이
아는 내용이라며 옆에서 열심히 설명해주더라고요.^^   
 
 
 
 
 
 
 
 
 
태권도 그림을 보더니만 태!권! 하며 태권도 시범을 보이는 아들.ㅎㅎ
태권도 배우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가질 못해서 너무 아쉬운 요즘이예요.ㅜㅜ
 
다른 나라 책을 읽다보면 꼭 우리나라와 비교하며
우리나라에는 없어요? 우리나라는 어때요? 라고 말하는 아들인지라
우리나라 서울이 나와 있는게 너무 좋은가봐요.
몇번이나 반복해서 보더라고요.^^
 
 
 
 
 
 
 
 
 
책의 뒤쪽에는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어 각 나라의 위치도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각 나라의 시간이 시계로 표시되어 있어서
나라간 시간 차이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아요.^^
 
 
 
 
 
 
 
 
 
마지막은 나의 여행 스타일 알아보기 문제를 통해
식도락을 즐기는 여행자인지, 탐험을 즐기는 여행자인지,
탐구를 즐기는 여행자인지 알아보는 재미요소도 있어요.
 
아들이랑 풀어보았는데 서로 다른 여행스타일이 나왔다는건 안비밀입니다.ㅎㅎ
 
 
 
 
 
각 나라마다 지도와 함께 도시의 대표 건물이나 장소등을 표기한 앞 장,
각 도시와 관련된 이야기나 추천 여행 코스 등
조금 더 심도 있는 이야기를 다룬 뒷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어서 와! 세계 도시>.
 
코로나로 인해 세계여행은 꿈도 못 꾸는 요즘이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보며 상상의 세계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3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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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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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판형의 빅북에 시원하게 펼쳐지는 도시별 지도, 그 속에서 세계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어서 와! 세계 도시>입니다. 뉴욕, 로마, 도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들을 그림 지도에 표현하고, 지도 속에서 한 나라의 명소와 문화, 역사를 탐구할 수 있는 책이에요. 대한민국 서울을 포함해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다양한 세계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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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판형의 빅북에 시원하게 펼쳐지는 도시별 지도, 그 속에서 세계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어서 와! 세계 도시>입니다. 뉴욕, 로마, 도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들을 그림 지도에 표현하고, 지도 속에서 한 나라의 명소와 문화, 역사를 탐구할 수 있는 책이에요.

대한민국 서울을 포함해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다양한 세계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더라고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평소 관심이 많았거나 가 보고 싶었던 도시부터 찾아 읽어봐도 재미있겠죠?

 

 

책의 구성은 도시별 두 장 정도의 분량으로 첫 장은 그림지도로 만나보는 도시에요. 각 도시의 유명한 관광지와 명소가 그림으로 소개되고, 도시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이 요약되어 있죠.

그리고 다음 장을 넘기면 앞서 그림지도로 살펴 본 도시에 얽힌 이야기나 언어, 상징, 먹거리, 여행코스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방식이에요.

 

 

각 도시의 풍경은 사진 대신 그림으로 표현되었지만, 실제 세계 도시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그만큼 그림 표현이 풍부하고 섬세해요. 실제 사진이 보고 싶다면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그림과 비교해보며 책을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신혼 여행지로 스위스와 함께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는데, 이 책과 여행에서 직접 찍어온 사진을 비교해가며 파리라는 도시를 살펴보니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하더라고요.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개선문, 베르사유 궁전 등 여러 명소를 간접적으로나마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 여행은 엄두도 못 내는 요즘.... 학교도 못 가고 친구와 제대로 놀지도 못한 채 집콕하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할지 헤아릴 수도 없을 지경이에요. 생각의 폭까지 좁아지진 않을까 염려되는 요즘입니다.

이런 때 일수록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책이 정말 필요할 것 같아요. <어서 와! 세계 도시>로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누비고 다닐 넓은 세상을 책으로 먼저 만나게 해 주면 어떨까 싶네요. 내가 가 본 도시,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도시 등을 주제로 아이와 이야기해보며 책을 읽으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y********t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서 와! 세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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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는 줌 수업을 통해 얼마 전까지 세계의 여러나라들을 공부했다.자신이 뽑은 나라는 '오스트리아'와 '브라질'.처음으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조사하며 공부하는 모습에 이제 제법 초등학교 저학년이 아닌3학년을 준비하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했다.하지만 아직은 낯선 것들이 많은 학년이라 조금은 어려워했지만 수업 자체가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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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는 줌 수업을 통해 얼마 전까지 세계의 여러나라들을 공부했다.

자신이 뽑은 나라는 '오스트리아'와 '브라질'.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조사하며 공부하는 모습에 이제 제법 초등학교 저학년이 아닌

3학년을 준비하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했다.

하지만 아직은 낯선 것들이 많은 학년이라 조금은 어려워했지만 수업 자체가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깨우면서 배우는 것 같았다.

그런 과정 속에 만난 <어서 와! 세계 도시>는 지금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일반 세계 지리 서적과는 달리 차례도 그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의 건물, 동상 등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세계 오대륙을 한 책에 담아 알찬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가 뽑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가 마침 있었다.

아이와 함께 반가운 맘에 제일 먼저 '리우데자네이루'를 찾아 펼쳤다.

큼직한 책의 크기에 맞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인 그림과 설명은 <어서 와! 세계 도시>의

장점인 것 같다.

글자가 많은 세계 지리책은 어쩌면 아이들에게 어렵고 따분하게만 다가갈 수 있는데

<어서 와! 세계 도시>는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지만 핵심만 쏙쏙 담겨있는 설명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세계 문화와 역사를 아이들에게 흥미와 함께 정확한 정보를 머릿 속에 담을 수 있다.

그리고 '리우데자네이루'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마치 우리가 함께

그 곳을 여행하는 느낌으로 설명하고 있어 가이드가 따로 없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을 만나보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인 만큼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어서 와! 세계 도시>가 외국 작가의 책이지만 '서울'에 대해 재미있으면서도 재치있게

 잘 그려내고 있어 놀랐다.

어른도 함께 보며 우리가 몰랐던 우리의 '서울'을 함께 알아갈 수 있다.

 

 

 

<어서 와! 세계 도시>의 끝에는 이렇게 세계 지도가 있다. 각 나라의 대표하는 사람들의 모습, 물건, 동물 등이 있으면서 방향 표시와 함께 시간이 들어가있어 신선했다. 보통은 시간이 들어있는

세계 지리책은 잘 없었던 것 같은데

각 나라마다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다.

또한 나의 여행 스타일을 알아보는 재미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여행의 즐거움과 자신만의 여행 스타일을 간접적으로 선택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세계 여행은 물론이고 국내 여행도 쉽지 않은 요즘 시국에 <어서 와! 세계 도시>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집에만 있어 답답한 어른들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의 세계 지리책인 것 같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이라 많은 나라와 그 나라의 도시들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이는

<어서 와! 세계 도시>를 통해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을 하며 다양한 나라의 도시들을 탐방할 수 있어 참 즐거웠다고 한다.

큼직하고 알록달록한 색이 더욱 맘에 들었던 <어서 와! 세계 도시>.

어서 자유롭게 세계 여러나라를 다닐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며 아이들과 함께

간접적이지만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어서 와! 세계 도시>를 추천한다.

 

풀빛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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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풀빛 어서 와! 세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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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에요.겉표지만 보아도 무척 기대되는 책이었어요.책도 스케치북 크기의 큰 사이즈라 순간 놀랐어요.백과사전 같은 두툼한 책이에요.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 없고 즐겁게 보았어요.뉴욕, 파리, 로마, 런던, 베이징, 밀라노, 시드니, 서울, 프라하, 바르샤바, 바르셀로나 등의 나라들의 정보들이에요.세계 도시의 나라별 주요 명소들을 멋진 그림들과 함께 중요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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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에요.

겉표지만 보아도 무척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책도 스케치북 크기의 큰 사이즈라 순간 놀랐어요.

백과사전 같은 두툼한 책이에요.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 없고 즐겁게 보았어요.

뉴욕, 파리, 로마, 런던, 베이징, 밀라노, 시드니, 서울, 프라하, 바르샤바, 바르셀로나 등의 나라들의 정보들이에요.

세계 도시의 나라별 주요 명소들을 멋진 그림들과 함께 중요 내용들을 잘 설명해주네요.

세계 도시들의 먹거리와 상징물 및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실려있답니다.

 

호기심 끌기에도 넘넘 좋고 세계도시의 나라들을 알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에요.

책을 보는 내내 나라에 온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책 내용에 푹 빠져서 보았어요.

아이도 그림 보는 재미와 아는 명소들을 볼 때마다 감탄하며 좋아했어요. 아이랑 같이 세계 나라들의 명소들을 살펴보고 얘기도 나눠보고 하니 기억에도 확실히 남을거 같았어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지도편이에요.

세계 여러나라의 시간표를 설영해줍니다.

나의 여행 스타일을 질문을 통해 선택해보면서 나의 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어서 와! 세계 도시책은 유아들도 잘 볼 수 있고 초등생들과 학부모들까지도 두루두루 잘 볼 수있는 거 같아요.

저도 이번에 세계도시 공부하고 무척 흐뭇했어요.

이 책으로 세계 도시 공부는 완벽하게 해낼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랑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잘 볼 수 있는 백과사전이에요.

요즘 아이가 세계지리에 관해 관심이 많은 터라 아는 명소들을 보면서 엄청 좋아하고 신기해했어요.

세계 나라 여행 책으로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필수도서인 세계 도시책으로 추천드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서와세계도시

#풀빛

#세계도시

#도시

#책세상

#맘수다

 

w*****7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서 와! 세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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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세계 도시>요즘 우리아이의 관심사는 세계여러나라와 국기랍니다.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가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 하던차에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 읽어본 책이예요!책으로 떠나보는 재미있고 신기한 여러나라의 이야기들을 만나보아요~ 세계지도와 함께 알아볼 도시를 소개해볼게요~뉴욕,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도쿄, 베를린, 런던, 케이프타운, 코펜하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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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세계 도시>

요즘 우리아이의 관심사는 세계여러나라와 국기랍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가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 하던차에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 읽어본 책이예요!
책으로 떠나보는 재미있고 신기한 여러나라의 이야기들을 만나보아요~
세계지도와 함께 알아볼 도시를 소개해볼게요~
뉴욕,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도쿄, 베를린, 런던, 케이프타운, 코펜하겐, 베이징,
 밀라노, 시드니, 리우데자이루,모스크바, 리스본, 프라하, 서울, 샌프란시스코, 암스테르담, 바르샤바
책으로 떠나는 여러나라의 도시들!
 

 

먼저 알아본 도시는 미국의 '뉴욕'이랍니다.
아이가 제일 먼저 발견한것은 자유의 여신상이예요.
뉴욕을 대표하는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반가워하네요.
집에 소품으로 가지고 있던거라 익히 알고 있었거든요.
마치 보물 찾기처럼 뉴욕의 전체모습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해
뉴욕에 직접 가보지 못해도 재미있게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그리고 뉴욕의 먹거리, 뉴욕에서 하는말 등
재미있고 대표적인 관광지도 함께 알려줘요.
한 페이지 않에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함꼐 읽는 재미가 있네요.

 

 

 
다음 여행할 곳은 이탈리아의 '로마'예요.
이페이지를 보며 예전에 떠났던 여행이 떠올라 아이에게 설명해주느라 바빴어요.
대표적인 관광지! 나보나 광장, 트레비분수에서 동전을 던지는것,
소중한 추억들을 아이와 함께 공유했어요~
엄마의 경험담을 토대로 아이가 가고 싶은 장소를 마구마구 짚어주네요.
빨리 비행기타고 여행가고 싶다는데,
코로나로 여행이 힘드니 아이도 저도 너무 속상하네요.
언제쯤 비행기를 탈 수 있을런지... 

 

프랑스 파리도 함께 떠나요.
멋진 에펠탑과 개선문,
그리고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눈썹없는 여자를 콕콕 짚어 가리키네요.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도 구경하러 꼭 가고 싶대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서울을 쉽고 재미있게 여행을 떠나요.
책으로 만나는 여행이지만 아이에게 충분히 정보와 경험을 주니
이걸로도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도시들의 정보와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와 지도를 함께 볼 수 있어 너무나 재미있는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었어요.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여러나라의 도시지도로 재미있는 세계여행을 떠나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l****7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서 와! 세계 도시 어린이 여행 지도 세계 여러나라 (feat.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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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필수 아이템은 보드게임인거 같아요.쿠키박스, 우봉고, 도블, 젝스님트,플레이마블, 피자가게 등등 다양하게 구비해 놓고 있죠.    그 중 규씨가 가장 좋아하는 보드게임은부루마블처럼 세계여행을 하는 플레이마블 이라는 게임이에요.이 게임에서 접한 파리, 로마, 도쿄, 베이징 등세계 여러나라의 도시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만날 수 있는 책이 출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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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필수 아이템은 보드게임인거 같아요.

쿠키박스, 우봉고, 도블, 젝스님트,

플레이마블, 피자가게 등등

다양하게 구비해 놓고 있죠.

 

 

 

그 중 규씨가 가장 좋아하는 보드게임은

부루마블처럼 세계여행을 하는

플레이마블 이라는 게임이에요.

이 게임에서 접한 파리, 로마, 도쿄, 베이징

세계 여러나라의 도시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책이 출시되서 만나봤어요.

바로 [어서 와! 세계 도시]예요.

 

 

 

 

이 책은 펼쳐놓고 보면

약 56*37cm의 빅북이에요.

책 표지를 넘기면 이미 면지부터

글로벌 하답니다~

'이 그림은 과연

어느나라와 관련된 그림일까?'

책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나라 맞추기 퀴즈도 먼저 내 볼 수 있어요.

물론 다 보고나서 다시 보면 더 재밌는 페이지가 되겠죠~

 

  

차례 페이지도 남달라요~

여행 가방에 나라별 기념 스티커가 붙어있는 듯 하죠?

마치 제가 전 세계 여행을 다녀온 것 처럼 설레이네요~~

언제쯤 가 볼 수 있을까요ㅠㅠ

그래도 대리만족 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어서 와! 세계 도시]

뉴욕부터 순서대로 봐도 좋고,

책의 뒤쪽에 나와 있는 세계지도를 보면서

먼저 여행가고 싶은 도시를 골라서 봐도 재밌어요.

나라별 시차까지 나와있어서

우리가 새벽1시일때 런던은 오후 5시인것과

'자오선'을 따라 시간대가 나뉜다는것도 알 수 있어요.

 

 

 

규씨는 차례대로 보고싶다고 해서

뉴욕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도시별로 2장씩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첫번째 장은 도시 지도 페이지였어요.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네요.

계단을 따라 왕관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뉴욕 도심의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겠어요.

물 위에 지어진 유리 건물 안에 있는

제인의 회전목마를 본 규씨는

유리 건물이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더라고요.

아슬아슬 하겠어요.

 

 

 

뉴욕택시는 노란색이라는 사실을 처음 접하더니

이상하다며 표정까지 찡그리더라고요.ㅋㅋ

도시마다 다른 풍경에

오늘 많이 놀라는 규씨예요.

영화 <킹콩>으로도 유명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킹콩도 보여요.

실제 빌딩을 보고싶다는 규씨를 위해 검색해 보여주니

킹콩이 메달려있는 빌딩 기념품에 더 눈독을 들어더라고요.

여행가면 기념품부터 사기 바쁜 규씨 다워요. ㅋㅋ

 

 

 

두번째 장은

<뉴욕에 한 걸음 더 가까이>라는

제목의 페이지예요.

이곳에선 박물관, 뉴욕 여행코스,

어린이 맞춤 여행, 먹거리,

공원, 뉴욕의 상징, 뉴욕에 얽힌 이야기 등으로

뉴욕이라는 도시를 한 층 더 심도 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어! 구스타프 에펠이다!"

예전에 구스타프 에펠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반가운 이름을 만나자 규씨가 외치더라고요.

그런데 뉴욕에서 웬 에펠??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에 보낸 선물인데

이 여신상의 철골구조를 구스타프 에펠이

설계했기때문에 등장했던거였어요.

 

 

 

책을 보면서 익숙한 도시들이 나오자

플레이마블 보드게임도 출동했어요.

한 번 시작하면 반나절까지도 잡아먹는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같은 게임이죠.

이제 [어서 와! 세계 도시]도 한 배를 탔어요!

 

제가 로마에 탑을 건설한 상태고

규씨는 런던과 도쿄를 비교 검토 중이에요. ㅋㅋ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로마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 있었던 놀이

틱택토라는 보드게임이었대요!!

오오 소오름

고대 유적지 포로 로마노에 있는

'바실리카 율리아'의 계단에까지 틱택토 놀이판이

새겨져 있었다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한 인기의 보드게임에

한 번 놀라고

[어서 와! 세계 도시]

정보력에 또 한 번 놀랐어요.

 

 

 

베이징을 지나 만리장성 칸에 도착한 규씨는

만리장성 카드를 구입하고 어서 와! 세계 도시 책으로

<베이징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행>도 함께 했어요.

방어 목적으로 지어진 8천 킬로미터나 되는 길이의

만리장성의 실제 모습이 감은 오지 않겠지만

바달링 장성, 무톈유 장성, 진산링 장성,

쓰마타이 장성, 산하이관 이렇게 다섯 구간으로 나뉘어진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됐어요.

 

 

 

해외 여행을 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을

여기에 붙여도 될까 싶지만 ㅋㅋ

서울 페이지가 나오니 그냥 감동, 뿌듯 그 자체였어요.

봐도 봐도 좋은 우리나라~

우리의 서울~ 아름다운 이 거리~♪

도시 지도 페이지에는

도시가 속해있는 나라의 이름과 국기,

안녕! 올라! 체시치와 같은 인사말,

김치, 피에로기, 파넹쿠건 같은 대표음식

공통적으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고,

경복궁, 남대문, 창덕궁, 남산 서울타워,

서울 숲, 북촌 한옥마을, 비빔밥, 태권도 등등

서울뿐 아니라 한국을 설명할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서 반겨주고 있어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범 내려온다 in 서울'영상이 최근 정말 핫했잖아요?

중독성 강한 이날치밴드의 판소리 퓨전 음악과

심상치 않은 대한짐승. '범'

어서 와! 세계 도시 책에는 영상과 관련된

범도 나오고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도 수록되어 있었어요.

범 내려온다 영상을 본 아이라면

한번에 찾아볼 수 있을거예요.^^

어서 와! 세계 도시 책이 지도 버전으로 나오면

서울 편은 외국인들이 엄청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서울의 대표 선수들을 귀여운 그림과

간략한 설명으로 잘 표현해 놓았어요.

 

 

 

책 제일 뒤쪽에는

<나의 여행 스타일 알아보기>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각자의 여행 스타일을 알아 볼 수 있는

깨알 재미도 맛 볼 수 있어요.

세계 도시별 문화와 역사를

커~~다란 빅북의 형태로 시원시원하게 만나볼 수 있고,

2학년 통합교과 겨울의 세계 여러 나라

두근 두근 세계 여행 내용과 연계도 가능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든든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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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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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 시국에 추천하는 방구석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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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각 나라마다의 특색을 음식, 관광지, 문화 등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해주고 있어아이와 함께 살펴보기 좋은 책이에요요즘 아이가 에펠탑을 인지하기 시작해서제일 먼저 떠나 본 파리국기자석과 함께 똑같은 국기 찾기도 해보며파리의 곳곳을 아이와 함께 책으로나마 산책해봤네요집에 있는 장식품에 숨겨진 이야기도찾아볼 수 있었구요 ㅎㅎ세계여행만큼이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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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세계 도시>


각 나라마다의 특색을 음식, 관광지, 문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해주고 있어

아이와 함께 살펴보기 좋은 책이에요




요즘 아이가 에펠탑을 인지하기 시작해서

제일 먼저 떠나 본 파리



국기자석과 함께 똑같은 국기 찾기도 해보며

파리의 곳곳을 아이와 함께 책으로나마 산책해봤네요



집에 있는 장식품에 숨겨진 이야기도

찾아볼 수 있었구요 ㅎㅎ



세계여행만큼이나 중요한 우리나라 제대로 알기




빅북에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요

그림이 많아서 두 돌 전 아기랑 방구석 세계여행하기 딱이었네요




g*****7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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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세계도시 세계역사도서로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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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점점 커갈수록 역사에 관심이 많아지고 초등학생 아이들의 소원이 세계여행일정도로 이시기에는 세계도시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요즘은 유튜브로 접하지만 막상 아이들이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많은데요보기에도 쉽고 세계도시를 한눈에 볼수있는 도서 어서와 세계도시를 준비해 보았어요   불빛에서 나온도서예요우리가 인터넷매체로 접하기 쉬웠던 파리나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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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점점 커갈수록 역사에 관심이 많아지고 초등학생 아이들의 소원이

세계여행일정도로 이시기에는 세계도시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유튜브로 접하지만 막상 아이들이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많은데요

보기에도 쉽고 세계도시를 한눈에 볼수있는 도서

어서와 세계도시를 준비해 보았어요

 

 

 

불빛에서 나온도서예요

우리가 인터넷매체로 접하기 쉬웠던 파리나 뉴욕 뿐만아니라

코펜하겐,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프라하 리스본등 여러도시 들이 나와요

특히 어린들이 여행하기전에 봐둬도 좋을내용들이 많더라구요

여행을 가기전 계획을 짤때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박물관 어린이맞춤여행 먹거리 문화제등이 설명되어있고

그나라의 이야기나 명언등을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베를린의 상징을 아시나요?

베를린에는 보행자와 운전자를 반가이 맞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해요

바로 신호등속 암펠만헨인데요~ 보행자의 관심을 끌 수있는 상징을 만들다보니 암펠만헨이 탄생했다고 해요

신호등속 남자로 많은 큰성공을 거두웠고 베를린의 상징이 되었다고 해요~

마지막페이지에는 세계지도가 있어서

세계의 시계를 알려줘요

세계의 시간은 자오선에 때로 24개의 시간대로 나눠져있다고 하니

마지막 페이지까지 꼼꼼히 읽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a*******y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