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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인물인 마오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밝혀지면서, 그에 얽힌 비밀과 과거가 궁금해집니다. 2권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구도가 많아 마오의 진면목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부분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노카와 마오의 미묘한 파트너십도 흥미로웠어요. 나노카는 점차 자신이 왜 이 세계에 끌려왔는지, 또 마오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조금씩 깨닫는 듯한 기미를 보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가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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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2권밖에 읽지 않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전권 구매하기로 마음 다짐을 했습니다. 역시나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만화인거 같습니다. 두말하면 입이 아픈 작가님인건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끌별녀석들 메종일각, 이누야사 란마2/1 정말 많은 명작들을 그려낸분이시고 개인적으로는 인지도가 아다치 미츠루님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루미코여사님의 만화는 그 귀여운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향수가있습니다. 아마도 어렸을때 이 작가님의 만화를 많이 읽어보신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정말 잼있습니다. 완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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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이누야샤를 너무 좋아하는데 마오라는 이 작품이 이누야샤를 떠오르게 한다고 하여 구매각 하면서 구매하였습니다. 아직 1권까지 밖에 읽지 못한 저지만 정말 이누야샤라는 작품이 생각이 많이 나요!! 그래서 저는 더 좋다랄까요~? 루미코 여사님의 작품에서 다시 한 번 이누야샤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작품같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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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권 부터 구매해서 이 작품의 앞권이 궁금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차곡차곡 서사를 쌓아가는 것 그리고 그림체가 둥글둥글해서 질리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왜 저런 상황이 되었는지 그런 상황들이 앞 권을 읽으니까 비로소 이해가 가는 상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3권도 기대됩니다 전개가 색다르고 역시 창의적인 작품이라 더욱 재미가 있습니다 결말까지 가는 과정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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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기와 다르게 그림체에서도 무언가의 변화가 있고 오밀조밀하던 이목구비가 무언가 넓어지 고 멀어진 다소 낯선 그림체로 바뀌어가고 있다. 내용도 사실상 이세계로 가는 내용이 이누야샤 의 그것과도 닮았고 그곳에서 또 요괴가 나오고 현실의 소녀과 전국시대를 오가며 겪는 미스터 리한 모험이 그녀의 자가복제 또는 그녀자신들의 작품에 대한 클리셰를 깨지 못하는 느낌적인 느낌도 드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4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현재까지도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엄 청난 흥행까지는 아니더라도 티켓파워를 가지고 있는 루미코 여사의 스토리 텔링은 여전히 흡 입력이 있고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초반에는 설정에 대한 이해와 설명이 그리고 캐릭터들 에 대한 흡입이 다소 부족해 보이긴 하나 기대해 보기엔 역시 충분한 작품이지 않나 생각이 들며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활발하고 왕성한 활동으로 그림을 그려내주고 만화를 볼수 있게 해주는 루미코님의 열정과 노력과 그리고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센스 모든것을 미루어 보더라도 그녀는 만화와 그리고 자신이 그리는 캐릭터들과 함께 생활하고 호흡하는 그런 삶을 선택한게 아닌 가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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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 투가 뭐죠? 다이쇼 시대에 보통사람들은 색목인의 언어를 몰랐나보군요. 이누야샤로 치면 싯포와 비슷한 캐릭터인데 오토야는 든든하기도 해라. 나노카는 우오즈미가와 할아버지가 멕이는 스무디가 안 맞는군요. 할아버지가 진짜 할아버지가 아닐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을 갖게하는 회상이 떠올리는 나노카입니다. 나노카의 무엇을 억제하려고 하는지는 차차 드러날 것 같네요. 관동대지진에 대해 루미코 여사님이 어떤 시각을 보여줄지도 궁금해집니다. 욱일기가 툭하면 나오던 란마를 보면 어쩔 수 없는 일본인인지 아닌지 작품으로 보여주겠죠. 아무튼 관동대지진에서 튀어나온 악귀는 인간이었던게 맞는 듯합니다. 동일본 지진으로 인한 피난소에서 벌어진 범죄를 생각하면 합리적 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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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가 끝나고 정발해줄줄 알았는데 1,2권 동시발매에 다음달에 3,4권까지 발매해준대서 너무 기쁘네요.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예상보다 재밌었어요. 주인공인 나노카는 어릴때 사고를 당했는데 사고당시의 기억이 모호한 상태입니다. 우연히 사고지점에 있는 시장안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은 이계로 통하는 입구였네요. 그곳에서 또 다른 주인공인 마오와 만나게 되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오는 나노카가 요괴인줄 알았으나 나중에 자신과 같은 묘귀에 의해 저주받았다는걸 알게되고 그 저주를 같이 해결하려고 합니다. 요괴가 많이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이누야샤와 공통점이 있는거 같고 배경은 다이쇼시대라 인어시리즈등의 작품들도 생각이 나네요 참고로 마오는 중국어로 고양이라고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9.6 한줄평 이동 카트에 넣기 바로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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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밌습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만화니까 믿고 볼 수 있는 만화인데.. 토요일에 당일 배송이라고 해서 받으려고 오전 일찍 주문했더니 수요일에야 왔네요. 월요일에 주문하면 늦어도 화요일에 받을 수 있는데, 토요일에 주문하면 수요일에 받는 참으로 이상한 배송 시스템. 재고가 없다는 핑계도 대지만 이 책이 재고가 떨어진 적이 없는데.. 예스24는 여러가지로 참 실망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