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에 눈을 뗄 수 없어요.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에 눈을 뗄 수 없어요." 내용보기
단추마녀 시리즈는 들어봤지만 단추마녀를 읽는 것은 처음이였어요. 단추마녀와 쓰레기 괴물이라... 환경소설의 일종이구나. 정도로 기대했던 이 책은 정말 숨막힐만큼 재미있어서 처음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마지막장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네요. 채소와 야채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과 참 닮은 그 모습이 너무나 친근해요. 지렁이와 벌레를 좋아해서 너무나 맛있어하는 맛 표현들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에 눈을 뗄 수 없어요." 내용보기
단추마녀 시리즈는 들어봤지만 단추마녀를 읽는 것은 처음이였어요. 단추마녀와 쓰레기 괴물이라... 환경소설의 일종이구나. 정도로 기대했던 이 책은 정말 숨막힐만큼 재미있어서 처음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마지막장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네요.

채소와 야채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과 참 닮은 그 모습이 너무나 친근해요. 지렁이와 벌레를 좋아해서 너무나 맛있어하는 맛 표현들에 나도 모르게 꼴깍... 침이 넘어가네요. 지독한 냄새가 나는 고약한 지렁이 스파게티, 진딧물푸딩, 무당벌레파이... 무엇하나 상상해보지 않았지만 상상해볼수록 특이하고 웃기며 신기해서 호기심이 생기는 창의적 요리들이 아닌가 싶네요. ^^ 왜 7살 12살 아이들이 그렇게 재미있었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재미있는 줄거리와 쓰레기 과물의 등장으로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깨치게 해주는 동화책. 너무나 너무나 웃기고 재미있어요. 착한 아이들이 아닌 나쁜 아이들만 단추로 만드는 단추마녀의 다른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기대되고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a****9 201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키다리 /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벌레 요리를 하는 마녀가 있자면 정말 무섭겠죠. 싱싱한 지렁이로 스파게티를 만든다고 하는데 생각만 해도 지저분하고 끔찍해요. 단추 마녀는 사과도 아주 독특하게 먹는답니다. 벌레가 들어 있는 부분을 아주 아삭하게 베어서 먹죠. 마녀이니까 망정이지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하기도 싫어지네요. 채소나 과일을 싫어하는
"키다리 /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벌레 요리를 하는 마녀가 있자면 정말 무섭겠죠.

싱싱한 지렁이로 스파게티를 만든다고 하는데 생각만 해도 지저분하고 끔찍해요.

단추 마녀는 사과도 아주 독특하게 먹는답니다.

벌레가 들어 있는 부분을 아주 아삭하게 베어서 먹죠.

마녀이니까 망정이지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하기도 싫어지네요.





채소나 과일을 싫어하는 단추 마녀에게도 텃밭이 있어요.

텃밭이라고 하면 신선한 과일이 가득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단추 마녀가 가진 텃밭은 전혀 다른 의미랍니다.

벌레가 우글거리거든요. 채소나 과일이 신선하면 정말 싫어요.

벌레를 가득 먹은 감자가 입맛에 딱 맞는답니다.


 



맛있는 스파게티... 그러니까 지렁이 스파게티를 담을 접시가 필요해요.

단추 마녀는 지금까지 한 번도 청소를 하지 않았죠.

그러면 접시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쓰지 않는 온갖 물건을 찬장에 넣어두고 주문으로 잠가두었는데 필요한 것을 꺼낼 때는 주문을 외우고 찬장 문을 열어야해요.

그런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욕심에 주문 외우는 것을 까먹어 버린 단추 마녀.

접시 하나 꺼내려다가 찬장에 넣어 둔 쓰지 않는 물건부터 온갖 쓰레기 더미가 우르를 쏟아지는데...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만 정리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 같아요.



 

 


단추 마녀는 쓰레기를 치우는 것도 아주 귀찮았어요.

그래서 남의 집에 쓰레기를 던져버리죠.

바로 다래와 머루의 집이랍니다. 그런 일을 해서는 절대 안 돼요.

단추 마녀가 쓰레기 치우는 것을 계속 지켜보는 아이들. 단추 마녀는 몹시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죠.

마법을 써서 쓰레기를 모두 뭉쳐져 쓰레기 괴물이 되고 마는데...

쓰레기 괴물 때문에 위기에 빠진 마을을 구해야 하는 단추 마녀와 아이들.

과연 어떻게 해야지 거대한 쓰레기 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태평양 푸른 바다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커다란 섬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집 앞에 버리는 쓰레기도 흘러흘러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 동물도 이런 비닐이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게 되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하는 안타까운 상황들이 자주 뉴스에 나옵니다.

쓰레기에 대한 바른 인식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꼭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다른 단추 마녀 시리즈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o*****2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ook
"。Book" 내용보기
요즘엔 동화책도 환경을 주제로 한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단추 마녀 시리즈의 4번째 책으로는 쓰레기괴물이라는 주제가 나타났네요!    키다리 출판사의 단추 마녀 시리즈는 아래와 같아요.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앞의 시리즈를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유명한 그림책 마녀
"。Book" 내용보기

요즘엔 동화책도 환경을 주제로 한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단추 마녀 시리즈의 4번째 책으로는 쓰레기괴물이라는 주제가 나타났네요!

 

 

키다리 출판사의 단추 마녀 시리즈는 아래와 같아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앞의 시리즈를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유명한 그림책 마녀위니가 생각나더라고요 ^^

 

 

벌레 요리를 좋아하는 단추 마녀는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지 않아서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단추로 만들지 않아요.

그 아이들의 단추맛은 채소와 과일맛이 나기 때문이에요.

편식도 심하고 청소도 잘 못하는 단추 마녀.

쓰레기 더미에서 소중한(?) 단추 단지를 찾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 쓰레기 더미를 어찌해야 할지 이런저런 방법을 써도 통하지 않아요.

 

 

계속해서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단추마녀에게

아이들은 분리수거를 하라고 말해줍니다.

 

그러나 이미 거대한 쓰레기 괴물이 마을을 휘젓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어떠한 방법을 써도 없어지지 않는 쓰레기 괴물을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좋은 창작책이에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괜찮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d*******i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추마녀와 쓰레기 괴물
"단추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은 단추마녀 시리즈 중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단추 마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단추마녀가 나오는 족족 다 읽었어요...^^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책 제목에서 대략의 내용이 짐작되리라 생각되는데, 이번 책은 쓰레기에 대한 내용이에요...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해주고, 분리 수거에 대해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
"단추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은 단추마녀 시리즈 중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단추 마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단추마녀가 나오는 족족

다 읽었어요...^^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책 제목에서 대략의 내용이 짐작되리라 생각되는데,

이번 책은 쓰레기에 대한 내용이에요...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해주고, 분리 수거에 대해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인데, 그러다 보니, 아이 말이 단추마녀의 다른 시리즈 들 대비

재미가 조금 떨어진다고 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약간은 어벙한 단추마녀...

지렁이 스파게티를 하려다가 주문을 외우지 않고 찬장문을 열어서,

찬장에 꾸역꾸역 넣어뒀던 쓰레기들이 마구 쏟아져 내리고,

설상가상으로 찬장의 문까지 떨어져버리자, 단추마녀는

몰래 쓰레기를 버리려고 시도하고, 이게 뜻대로 안되자

쓰레기들이 저절로 모여서 버려지라는 주문을 외웁니다...

쓰레기 괴물은 쓰레기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서 점점 커지고,

결국 단추마녀는 쓰레기 괴물에 실수로 달려진 단추를 제거하고,

분리수거를 하는 것으로 쓰레기 괴물을 겨우 없애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쓰레기 더미의 심각함, 쓰레기로 인한 문제는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곤 해서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면 저학년 아이들도

좀 더 쓰레기에 대해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을 비롯한 단추마녀 시리즈...강추합니다!

t***i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단추마녀와 쓰레기괴물
"[서평] 단추마녀와 쓰레기괴물" 내용보기
본 책은 단추마녀 시리즈 중에서 하나의 쓰레기괴물에 대한 책으로서 그리 나쁜 마음을 먹고 있진 않지만 항상 엉뚱한 마음과 행동을 반복하는 단추마녀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나쁜 습관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던 중 똑똑하고 바른말 하는 다래와 머루를 만나게 되면서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평소에 워낙 게으르고 청소를 싫어하는 단추마녀
"[서평] 단추마녀와 쓰레기괴물" 내용보기

본 책은 단추마녀 시리즈 중에서 하나의 쓰레기괴물에 대한 책으로서 그리 나쁜 마음을 먹고 있진 않지만 항상 엉뚱한 마음과 행동을 반복하는 단추마녀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나쁜 습관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던 중 똑똑하고 바른말 하는 다래와 머루를 만나게 되면서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평소에 워낙 게으르고 청소를 싫어하는 단추마녀는 결국 자신의 마법으로 쓰레기 괴물을 만들게 되는데.. 쓰레기괴물이 통제불능의 상태가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엉뚱 발랄한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특징은 먼지와 쓰레기는 모으면 모을수록 쌓이게 쉽게 쌓이고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모이게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 어느순간 우리들은 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다보니 한정된 공간속에서 나날이 늘어가는 쓰레기로 인해 쓰레기 보관장소는 점점 줄어들게 되고 처리하지 못하는 쓰레기로 인해 우리의 지구와 우리의 이웃들은 각종 질병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평소 꼭 약속하고 지켜야 할 분리수거만이 우리의 환경과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거리를 다니다보면 사람들이 평소에 즐겨마시거나 먹거나 사용하는 물건들을 담기 위해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컵, 각종 비닐, 포장박스 등이 아무렇지 않게 흩날리거나 쓰레기처럼 어떤 한사람이 특정한 공간에 버리고 가면 어느새 그 공간은 쓰레기 저장소가 되어 수북히 쌓이게 되는 광경을 흔하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좋지 않은 모습에 대해 눈살을 찌푸리면서도 막상 자신의 손에 버려야 할 물건이 놓여져 있으면 으그러한 공간을 찾아서 쉽게 버리게 위해 자신도 똑같은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우리의 환경과 지구를 병들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변을 악취와 미관과 풍경을 해치는 쓰레기 저장소로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이렇나 사실은 사람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당장 편하자고 서슴없이 행동해 버리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기주의에서 나오는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쓰레기를 거리에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말씀은 잘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은 정반대의 행동을 일삼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부끄럽기 그지 없는 모습에 대신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에 본인 스스로가 바뀌지 않으면 자신의 가족, 나아가 주변 이웃, 우리나라, 전세계 국가 등도 바뀔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소중히 사용하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잘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지구를 잘 가꾸고 다듬어야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소중한 만큼 우리의 주변과 사회와 지구를 보살펴야 하닌깐요!! ^^


협동하여 세상을 살아나가야 할 소중한 마음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c*****1 201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요즘은 학교에서도 환경 문제에 대한 교육을 참 많이 한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재활용을 강조하고, 재활용을 위한 분리 수거가 꼭 필요함을 교육하기에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생활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지기에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와닿지는 않는지 온전히 어른들의 몫이다.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은 아이들의 뇌리에 분리수거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콱!하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요즘은 학교에서도 환경 문제에 대한 교육을 참 많이 한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재활용을 강조하고, 재활용을 위한 분리 수거가 꼭 필요함을 교육하기에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생활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지기에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와닿지는 않는지 온전히 어른들의 몫이다.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은 아이들의 뇌리에 분리수거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콱!하고 박히게 할 책이다.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와 같은 책을 만날 때면 요즘은 아이디어 좋은 책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든다. 넘쳐나는 책 중에서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이 문제이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은 재미있는 책은 얼마든지 있다.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은 분리수거를 해야하는 이유를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분리수거를 하기 싫어 그냥 다 버려버린 단추 마녀의 쓰레기들이 쓰레기 괴물이 되어 나타난다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이다. 3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글밥에 재미있는 그림들이 자주 등장해 지루할 틈 없어 보인다. 큰 아이도 그 자리에서 다 읽더니 재미있다며, 분리수거를 꼭 해야겠다고 한다.

 

단추마녀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이가 다른 것도 읽고 싶다고 하는 것을 보니 아이들의 마음을 잡기엔 충분한 거 같다.

 

 

 

 

 

v******2 201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단추 마녀 시리즈를 예전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때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바로 만나봤답니다  작가의 책으로 단추 마녀 시리즈들이 쏙쏙 들어오는데요아이들에게는 약간 어리숙한 어른의 모습을 한 마녀로 통쾌함을 느낄 것 같아요!!    역시나 차례를 보며스토리를 보면 무쟈게 공감이 팍팍!!누구나 다 그렇잖아요..ㅋㅋ    단추 마녀의 벌레 요리가 시작되었네요!
"단추 마녀와 쓰레기 괴물" 내용보기

단추 마녀 시리즈를

예전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때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바로 만나봤답니다

 

 

작가의 책으로 단추 마녀 시리즈들이 쏙쏙 들어오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약간 어리숙한 어른의 모습을 한 마녀로 통쾌함을 느낄 것 같아요!!

 

 

 

역시나 차례를 보며

스토리를 보면 무쟈게 공감이 팍팍!!

누구나 다 그렇잖아요..ㅋㅋ

 

 

 

단추 마녀의 벌레 요리가 시작되었네요!

그러면서 무쟈게 큰일이 벌어지죠!!

 

 

 

 

청소 한번 한 적 없는 단추 마녀에게...

쓰레기 더미라니...

그걸 치울까요?? 아니면 어딘가 버릴까요??

말 안 해도 아이들은 버린다에 한 표!!!

 

 

 

 

분리수거를 해야 해결되는 상황!!

단추 마녀의 결말은...

본 사람만 아는 걸로!!!!

이번에 같이 온 마우스패드도 좋네요!

아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멋진 패드니까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책은

재미있는 책!!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뭔가를 느끼는 책!

그런 책이 바로 요기 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