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이 끈이 떨어지도록 읽으셨다는 주역...!하지만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왠지.. 두렵고 그런 느낌?!ㅎㅎㅎㅎ8분의 저자분들의 삶의 이야기들과 엮여있어서 그런지, 훨씬 잘 다가오네요! 첫 글부터 정말 인상적이네요. 어머니의 ‘종일건건’한 모습이 감동적이기도 하구요..기초적인 부분들까지 잘 써주셔서 천천히 따라가며 잘 읽고 있습니다.
공자님이 끈이 떨어지도록 읽으셨다는 주역...! 하지만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왠지.. 두렵고 그런 느낌?!ㅎㅎㅎㅎ 8분의 저자분들의 삶의 이야기들과 엮여있어서 그런지, 훨씬 잘 다가오네요! 첫 글부터 정말 인상적이네요. 어머니의 ‘종일건건’한 모습이 감동적이기도 하구요.. 기초적인 부분들까지 잘 써주셔서 천천히 따라가며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