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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및 CSS 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정리와 실무 활용방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HTML의 경우 웹이란 무엇이며 웹의 동작원리, HTML의 개요 및 텍스트, 특수문자, 이미지 삽입, 오디오와 비디오, 목록, 하이퍼링크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폼양식 및 테이블, 표삽입 방식, 셀의 병합 등 기본적으로 우리가 컴퓨터 활용에 있어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들에 대해 체계적으로 소개하며 실무에 맞는 방식을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CSS의 경우 CSS 개요 및 주석문, 웹의 색상, 글자 스타일 지정, 웹폰트 등을 말하며 박스모델이나 경계선, 마진과 패딩, 박스 관련 속성에 이르기까지, 기본법부터 활용법까지 심화과정에 이르는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선택자의 유형도 잘 알아둬야 한다. 선택자의 기본, 아이디와 클래스, 클래스 선택자, 하위 선택자 등에 대한 이해 및 구분을 통해 정리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특성을 이해하며 HTML 과 CSS 에 대한 공부를 한다면 컴퓨터 활용을 통해 실무 역량강화를 할 수 있고 업무적 능력향상도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CSS 의 경우 활용 파트가 존재하는데 배경이미지, 테이블 꾸미기, 디스플레이 방식, 목록 꾸미기, 폼 꾸미기 등이 그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책의 말미에는 레이아웃편에 대한 소개와 반응형 웹 편, 반응형 웹 사이트 제작의 과정까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무조건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재라고 말하긴 무리가 따를 것이다. 하지만 HTML 과 CSS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활용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따라하며 공부해 보자.
사무직의 경우 필수적인 조건, 자기계발 역량강화를 위해서도 알아두면 쓰임이 있는 컴퓨터 활용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HTML 활용법, CSS가 무엇인지, 이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자신의 능력이 만든다면 관련 분야에 대한 업무능력도 키우지만 비슷한 자격증 분야의 취득 및 공부에도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인포앤북이 함께 한 <HTML / CSS 입문 예제 중심> 교재를 통해 배우면서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따라하며 공부하는 방식으로 교재를 사용한다면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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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스마트 폰이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과거에는 대부분 홈페이지를 구축해 활용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했다.
모름지기 인터넷 세상을 떠돌아 보면 정말 멋진 홈페이지를 만날 때도 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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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은 단순한 형태의 웹 언어예요. 대학 교양 과목에서나 취미로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도 대부분 HTML을 이용하여 정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어요. CSS는 'Cascading Style Sheets'의 약어로 웹 페이지에서 HTML 태그를 보조하여 웹 페이지를 디자인적으로 꾸미고 페이지의 요소를 화면에 배치하는 역할을 수행해요. CSS를 이용하면 글자의 색상, 글꼴, 크기를 변경하고 요소에 경계선, 배경색상, 배경이미지 등을 삽입할 수 있지요. CSS(Cascading Style Sheets)는 CSS(Client Side Script)와는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HTML과 CSS(Client Side Script)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부적합한 책이에요. 인포앤북에서 나온 <HTML CSS 입문>은 예제중심으로 HTML과 CSS(Cascading Style Sheets)를 재미있게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책입니다.
<HTML CSS 입문>의 저자는 대학에서 웹에 관련된 강의를 하는데, 수업에 사용할 교재의 필요성 때문에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강의 스타일에 맞게 HTML과 CSS 초보자가 다양한 예제를 풀어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하였지요. 그래서, 이 책은 HTML/CSS와 반응형 웹 강의를 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해 보입니다. 이 책으로 독학하거나 스터디를 통해서 HTML과 CSS를 공부하려한다면 능동적으로 더 알고자 하는 부분을 찾아가며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결국 HTML로 웹 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CSS(Cascading Style Sheets)도 알아야 하지만, CSS(Client Side Script)도 알아야 하거든요. CSS(Client Side Script)는 HTML과 달리 문법에 엄격하기에 구두점 하나만 빼먹는 실수를 해도 전체 CSS파일의 로딩에 실패하기 때문에 좀더 전문적인 학습이 필요해요.
<HTML CSS 입문>은 무척이나 쉬운 HTML 교재이지만, 마냥 쉬운 교재만은 아니에요. 대학 강의에서 사용되면 좋을 법한 책이라서 교사의 설명을 요하는 부분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또 이 책은 꼼꼼하고 단계적으로 HTML과 CSS를 학습하게 해서 실제로 9장에서는 웹 페이지를 제작하게 하지만 웹 프로그래머나 웹 디자이너로 가는 길은 아직 멀었어요. 고객들은 정적인 웹페이지보다는 동적인 웹페이지를 더 선호하는 시장에서 정적인 웹페이지만 만들 줄 안다고 학습이 종료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기초적인 웹 페이지 제작을 위한 책이라 보시면 돼요. IT 전문서적 치고는 얇은 편이고 여백이 많은 편이라 술술 책장이 넘어가져요. 예제 소스와 연습문제 정답은 저자가 운영하는 코딩스쿨 또는 인포앤북 출판사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혹여 강의에 활용할 PPT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인포앤북의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예제 소스와 연습문제 정답 강의에 사용할 PPT 자료 요청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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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HTML과 CSS 교재가 상당히 많이 출간되어 있는데, 그것은 HTML과 CSS의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시중의 책과 본 책의 차이점은 이 책은 굉장히 예제 중심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2016년 동저자의 전작인 HTML CSS for Beginner의 후속 버전으로서 당시 인기였던 책을 보완하였습니다. HTML과 CSS 기초부터 반응형 웹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기초 수험서로서 재미있게 웹개발자로서 기초를 닦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대학에서 웹플랫폼과 시스템 관련된 강의를 하면서 수험생들에게 이런 예제와 실습 중심의 교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출간했다고 합니다. ? 웹개발 분야의 일자리는 날이 갈수록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되며, HTML과 CSS를 빠르게 익히고 나서 Javascript 등의 다른 분야까지 학습해야 합니다. 또한, 최근 중요해진 파이썬까지 필수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하는 Front-End 개발자들에게 실습 중심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이 책이 좋을 듯 합니다. 책의 구성에는 HTML의 완전 기초부터 태그, 폼양식, 테이블, CSS의 기본문법, 박스모델, CSS 선택자 그리고 반응형 웹페이지 개발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웹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나 디자이너라면 이 책 하나로 실전개발 직전까지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HTML과 CSS를 처음 배우는 기초 개발자 또는 학생들이라면 HTML 코딩부터 하나씩 따라하고 문법을 쉬운 것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수학의 정석처럼 딱딱한 교재가 아니라,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으면서 수록된 예제가 많아야 합니다. HTML과 CSS는 웹이라는 특성 덕분에 바로 개발해서 Local PC에서도 눈에 보이게 확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수 많은 예제는 자신의 PC에서 바로 코딩해서 실습해볼 수 있습니다. 고양이 웹페이지, 데이터센터 웹페이지, 상품소개 페이지, 에버랜드 이용안내 페이지 등등 많은 실습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하나씩 구성하고 싶은 기초 개발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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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들거나 간단하게 모음 페이지를 만들려 하면 요즘에는 네이버나 다른 포털의 홈페이지 만들기(마법사)를 사용하면 쉽게 가능하다. 하지만 간단한 만큼 내 입맛에 맞추려하거나 획일적인 포털 홈페이지가 아닌 개인 홈페이지를 방문하다보면 현란한 이펙트 없이도 깔끔한 구성/구도로 시선을 잡는 홈페이지들이 눈에 띈다.
홈페이지의 구성을 약간이나마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내 취향을 십분 섞어서 표현한다면 더 개성이 넘치는 홈페이지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HTML/CSS는 뭔가 프로그램 같으면서도 낯설고 온갖 숫자와 태그(!)들이 첨절되어 첫인상은 매우 어려웠다. 특히나 꼭 갖춰야할 양식들이 있기에 필요한 것만 딱 적용하며 변화를 꾀하기 두려웠다(적어도 나는 그랬다.)
예제 중심으로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은 없을까 하던 차에 'HTML CSS 입문_예제중심'의 서적을 접하게 되었다.
하나하나 내용을 늘려가면서 진행하도록 안내하며, 예제 중심이라해서 딱 그것만 가르치진 않는다. '따라해보기'의 최대 단점이 응용력이 떨어진다는 것인데, 여기서는 '표'를 활용하여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도록 꾸며져있다.
특히나 좀 알만하면 책도 설명이 부실해지거나 생략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는 끝까지 찬찬히 짚어가듯 안내를 해줘서 복잡한 HTML/CSS 용어들을 헛갈리지않고, 오류없이 적용해볼 수 있다.
초보안내서라고 기초적인 내용만 있지 않다. 뒤로가면서 반응형 웹을 구현하는 부분도 있어, 태블릿, 스마트폰에서까지 원하는 구도로 보여지게끔 할 수 있는 기법들을 알려준다. 상품몰, 예약사이트등을 그대로 따라하며 일단 해보며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
한 권으로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자를 마스터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입문 및 당장 필요한 부분을 적용하여 만들어보는 것은 이 책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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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간편하게 만드는 언젠가 한 번쯤 공부해보고 싶었지만 의외로 책에 다양한 난이도의 예제가 있어서
예제중심으로 HTML과 CSS를 설명하고 웹 페이지 제작에서는 레이아웃 구성을
그 중에서도 배경 이미지 픽셀은
반응형 웹의 경우는 반응형 웹을 만들때
이번 기회로 그동안 궁금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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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은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웹 문서를 만들기 위하여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의 하나인 월드 와이드 웹을 통해 볼 수 있는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웹 언어의 한 종류로 하이퍼텍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하이퍼텍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인터넷에서 웹을 통해 접근되는 대부분의 웹 페이지들은 HTML로 작성됩니다. 즉 우리가 소위 인터넷에 접속한다고 하면 HTML을 사용해서 웹 페이지를 보게 됩니다. 이처럼 HTML이 문서의 글자크기, 글자색, 글자모양, 그래픽, 문서이동(하이퍼링크) 등을 정의하는 명령어로서 홈페이지를 작성하는 데 쓰이는 반면 CSS는 'cascading style sheets'의 약자로 웹 문서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미리 저장해 둔 스타일시트입니다. 기존의 HTML은 웹 문서를 다양하게 설계하고 수시로 변경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르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스타일 시트이고 스타일 시트의 표준안이 바로 CSS이다. 간단히 스타일 시트라고도 하죠. HTML을 이용해서 웹 페이지를 제작할 경우 전반적인 틀에서 세세한 글꼴 하나하나를 일일이 지정해주어야 하지만, 웹 페이지의 스타일(작성형식)을 미리 저장해 두면 웹 페이지의 한 가지 요소만 변경해도 관련되는 전체 페이지의 내용이 한꺼번에 변경되므로, 문서 전체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작업 시간도 단축됩니다. 이 책은 2016년 11월 한빛 아카데미에서 출간한 ‘HTML & CSS for Beginner’의 후속 버전으로 HTML/CSS의 기초와 반응형 웹을 예제 중심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독학 및 강의 교재입니다. 단계 별로 제시되는 예제들을 따라하기 식으로 실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HTML/CSS의 지식을 습득하고 최신 반응형 웹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HTML, CSS, 웹 페이지 제작, 반응형 웹의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됩니다. HTML 편에서는 HTML 문서의 기본 구조, 웹의 동작 원리, HTML 태그 등에 대해 학습하고, CSS 편에서는 CSS를 이용하여 웹 페이지를 멋지게 꾸미는 방법을 익힙니다. 그리고 웹 페이지 제작 편을 통해 앞에서 배운 HTML/CSS 기초를 바탕으로 실제 웹 사이트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마지막으로 반응형 웹 편에서는 최신 반응형 웹 기술을 이용하여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반응형 웹 사이트를 제작하는 기법을 익힙니다.
이 책은 HTML, CSS, 웹 디자인 기초를 다루고, 예제를 만들면서 배워보는 책입니다. 웹 디자인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HTML과 CSS 기초를 알려주며 반응형 웹, FLEXBOX, 그리드 등 최신 기술까지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아가 뒷부분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하나의 웹 사이트를 제작해 봅니다. 코드를 보고, 직접 손으로 입력하고, 만들면서 배우므로 실제 웹 사이트를 만드는 제작 흐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본 서평은 리앤프리 카페를 통하여 책을 제공 받아 자료들을 참고해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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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HTML태그를 배워서 혼자서 홈페이지를 만들던 기억이 어렴푸시 나는데 아직도 그 당시 HTML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좀더 발전적으로 변화한 <HTML/CSS입문 예제중심>을 통해 최신 트렌드에 맞는 홈페이지를 만들수있는 기술을 익힐수가 있습니다. html은 일종의 간단한 워드프레스입니다.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같은 언어이기에 같은 모습을 볼수있게 하는 방식인거죠.css는 html을 보완해서 칼러와 폰트 그리고 폰트속성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html과 css를 레이아웃하는 html5의기능을익히고 반응형웹기능을 익혀서 웹개발자로서의 기본역량을 쌓게 해줍니다. 사실 이정도의 능력은 웹디자이너도 알아야할 요소인지라 꼭 알아야할 부분의 기초도 다양한 예제를 통해 익힐수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강의와 집필을 하시는 황재호님입니다. 경희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석박까지 하신 분이십니다.KT에서 연구원 경력인 분이십니다.
처음에는 저도 오래전에 배워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기본태그를 설명합니다. <HAED><BODY><BR><IMG>등구조를 만드는 기본태그부터 최근들어 빈번히 들어가는 <AUDIO><VIDEO>태그의 속성까지 공부할수있습니다. 사실 기본태그보다 속성은 알면 알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이라서 계속해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잊어버리기 딱좋죠. 저때도 있었던 <FORM><INPUT>문은 그 당시에도 좀더 깊숙히 공부해야 하는 하이클라스의 영역으로 기억납니다.
홈페이지가 본격적으로 화려해지고 복잡화된 시기는 CSS의 도입부터입니다. HTML를 보조해서 색상, 글자스타일, 글자 그림자까지를 조율하는 역할을 합니다. CSS를 따로 디렉토리가 만들어지면서 홈피코딩이 매우 길어지고 복잡해졌던 기억이납니다. CSS는 <style>태그에 구성됩니다. 첫번째 방법은 <style></style>이고 두번째는 style ="", 세번째는 <link>태그를 이용해서 stylesheet로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이정도만 와도 실전에 가면 20-30%의 학습자가 떨어져나가죠.ㅠㅠ 무슨 분야이든 엉덩이를 무겁게해서 인내하면서 익혀서활용해야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HTML을 배우면 주석문이 <!--와 -->로 구성이 되는데, CSS주석문은 /*과 */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프로그래밍은 #으로 주석을씁니다.^^ HTML에서 링크를 걸때 <a>를 쓰게 됩니다. css는 a:로 링크를 사용합니다. a:link{}, a:visited{}, a:hover{}이 실예이죠.
박스모델은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처음접하는 부분입니다. 경계선(Border), 마진(Margin), 패딩(Padding)을 자유롭게 쓸수있어야 합니다. 방식은 margin: border:padding:로 씁니다. 박스의 크기와 위치를 설정하는 명령어입니다. 여기에 하위 속성값도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HTML을 배우고 CSS를 배웠으니 실전으로 배치를 하는 레이아웃과정으로 웹페이지를 완성하는거죠. 박스를 <float>와 <clear>를 사용하여 위치배열을 하고 두태그를 열고 닫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그리고 html5에서 도입이된 레이아웃방식인 <header><footer><section><nav>를 이용해서 레이아웃의 모습을 잡게 됩니다. 마지막은 모바일에서 강력하게 사용되는 반응형웹의 기초 맞보기를 합니다. 요즘 데스트톱, 테블릿, 스마트폰 등 정말 다양한 플렛폼이 생기고 같은 홈페이지를 다양한 플랫폼에 같은 기능을 구현해야 하는 어려움을 바로 반응형웹이 해결할수있습니다.
<HTML/CSS입문 예제중심>은 다른 서적에 비해 좀더 쉽게 내용을 숙지하고 다양한 예문을 통해 좀더 알차게 홈페이지를 만들수있는 기본 트릭을 배우는 서적입니다. 연습예제를 통해 이 책을 완성하면 외형이라도 그럴듯한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힘이 생길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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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CSS는 개발자의 영역이라 생각했었으나 이제 디자이너도 웹 디자인이 가능한 사람을 찾고, 마케터라면 홈페이지 레이아웃과 소스를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어야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다. <HTML/CSS 입문예제 중심>은 HTML, CSS, 레이아웃, 반응형 웹 네가지 파트에 대해 다양한 예제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기초 지식을 쌓기에 알맞은 책이다. HTML의 기본 태그와 양식 테이블등의 개념 정리부터 실제 웹 사이트를 제작하는 웹 페이지 레이아웃 기술과 반응형 웹에 대한 실전 기술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입문자들이 독학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돕는다. HTML은 웹 프로그래머와 웹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지식으로 뼈대를 구성하는 <html>,<head>, <body>,<title>,<meta>등의 태그에 대해 알아야 한다. 웹이 어떤 방식으로 구동되는지, 웹 페이지는 어떻게 구성되고, 웹사이트, 웹 서버등 기본적인 용어 설명부터 이미지 파일을 웹 페이지에 삽입하는 방법,페이지 레이아웃 구성 등 기본적인 개념 정리를 해준다. 기획 마케터라 업무중 홈페이지 기획하면서 웹에 대해 다소 엉성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본기를 다진 것 같다. HTML태그를 이용해 데이터 센터 소개 페이지, 이용 안내 페이지등을 구축해 보고, 회원가입 폼, 열차 시간표, 답글쓰기 폼 등을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실전 예제를 수록하고 있다. 수록된 예제들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코드 자료를 제공하고 있고, 책으로 연습하다가 막히거나 질문이 생기면 저자의 홈페이지에 1:1 질의 응답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반응형 웹은 홈페이지의 트렌드로 데스크톱, 태블릿 PC, 스마트 폰 등의 다양한 기기의 화면에서 콘텐츠가 제대로 보이도록 접속 기기에 반응하여 웹 페이지의 구성과 디자인이 달라지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문서의 너비가 고정된 레이아웃에 맞게 개발된 웹페이지는 스마트 폰으로 볼 때 이미지나 글자가 너무 작아 이용하기 어렵다. 반응형 웹 디자인 기술을 이용하면 PC버전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하지 않고, 하나의 웹 사이트로 다양한 기기의 화면에 페이지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으나 비용적인 이슈로 외주제작인 경우엔 채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HTML CSS 입문 예제 중심>에서는 마지막 장에 반응형 웹의 기초가 되는 뷰포트의 개념, 그리드 뷰, 반응형 웹의 폰트를 알아보고, 그리드 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12열 그리드 시스템의 원리를 터득해 실제로 웹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익히게 도와준다. 스튜디오 소개 페이지와 예약 페이지 만드는 실습으 통해 반응형 웹 사이트의 로직을 파악할 수 있다. 마케터에게 프로그래머 용어를 안다는 것은 개발자나 웹디자이너와 대화할 때, 원활한 소통은 물론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다. 제휴나 광고 운영,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마케터들의 업무력 만렙을 위해서 차분히 따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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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파이썬과 HTML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 황재호씨의 책에 대한 강의는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HTML CSS입문 예제 중심 책의 경우는 예제소스와 연습문제 정답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함) 파이썬이 유행되기 전 HTML을 많이 사용했다. 메모장으로 간단히 태그를 편집해 구현할 수도 있으나, 이 책에서는 문서작성을 용이하게 하고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텍스트 에디터 설치를 요구한다. 물론, 에디트플러스나 비주얼스튜디오 등 본인에게 익숙한 에디터가 있다면 그것을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한다.
HTML의 주석문은 웹사이트에서 글을 작성할 때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F12를 눌러 개발자 도구를 확인할 수도 있다. head와 body title 등등의 주석문에서 실행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수정하는 일은 코드 순서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파이썬보다는 어려운 편이다. 텍스트 입력 창과 라디오 버튼 파일과 선택박스 등 사용되는 폼 양식을 숙지하고 사용해야 하는데 이는 역시 반복해서 학습하고 실습하는 길 밖에는 없는 듯 하다. 색상을 넣는 방법과 폰트를 변경하는 법, 박스 관련 속성 등은 아주 기본적인 HTML구현방법으로 책의 내용은 CSS선택자로 갈 수록 중반을 넘어 뒷 장을 향해 갈 수록 어려워졌다.
예제중심으로 HTML의 기초부터 CSS의 입문과 실전까지 공부할 수 있다. 파이썬과 HTML, PHP프로그래밍 등, IT 전문서적만을 출간한 저자의 책이니만큼 독학으로 공부하고, 기초와 기본기를 떼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저자의 홈페이지_ http://codingschool.info/book/index.php?book=html_ip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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