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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나의 백합은 일입니다 4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어쩌다 꾀임에 넘어가 백합 관련 카페에서 알바를 하게 되는데 그 이후 벌어지는 사건들이 나름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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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스미카와 카노코 사이의 긴장감이 전면에 드러나면서, 이 작품이 단순한 ‘카페 연기극’ 이상의 심리극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각자의 이유와 사연이 얽혀 갈등이 깊어지지만, 그 속에서도 등장인물들은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감정선이 절정으로 치닫는 이 권은 백합 특유의 미묘한 공기와 드라마가 한층 짙어지는 전환점 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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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만 작가님이 글 그림인 나의 백합은 일입니다 04권 입니다. 약칭 와타유리입니다! 히메를 향한 마음을 더해가는 카노코에게 스미카는 히메를 포기하라고 몰아세움니다. 그러면서 연애 트러블이 일어나죠, 이 것이 이번 04권의 중심입니다. KeyPoimt - 불안정 그러면서 후반부에는 여름이 되면서 하복으로 화복과 블루메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타유리는 개인적으로 흑백 작화가 잴 예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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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습니다. 로맨스보다는 코믹쪽에 가까운 백합만화이며 가볍게 즐기기에는 더없이 좋습니다. 무거운 내용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밝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제게는 매우 만족스러웠던 만화입니다. 백합의 단골소재인 의자매 소재를 채택했는데, 그것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주제임에도, 내용이 지겹다고 느껴지지 않게 이 만화만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