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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협찬으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로봇은 인간과 유사한 모습과 기능을 가진 기계 또는 한 개의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작동할 수 있고, 자동적으로 복잡한 일련의 작업을 수행하는 기계적 장치를 말한다.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로봇은 미래산업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기술이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익히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 책은 그동안 어렵고 익히기 힘들었던 로봇 이라는 주제를 영화와 연관시키며, 트랜스포머, 터미네이터 등 한번쯤은 “미래에는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한 SF 영화들을 다룬다. SF 와 판타지 장르의 구분을 명확히 설명해주어서 어디까지가 공상과학 영화인지 알게 되어 편했으며, 미래에 가능한 기술들을 예측해주고, 영화의 줄거리를 같이 다루며 영화 속에서의 가상 기술들도 꼼꼼히 파헤쳐서 설명해준다. 내가 들어보고 보았던 영화들이 주로 나와서 읽기도 쉬웠으며, 어려운 단어 하나가 나오면 그 단어에 대해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주니 로봇에 관련된 지식이 없더라도 읽는 데엔 지장이 없다. 나는 평소 “착용 가능한 로봇” 에 대해 관심이 깊었다. 공상과학영화를 보면서 주로 실현성이 있는지에 생각했는데, 책에서 웨어러블, 탑승형 로봇에 관련된 설명, 건담, 아이언맨과 같은 착용/조종형 로봇들에 대해 알려주고, 웨어러블 로봇은 말 그대로 사람이 입을 수 있는 로봇이라는 것과 건담, 퍼시픽 림에 나오는 거대 로봇들은 탑승형 로봇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거대 로봇들은 그 무게를 모터가 견디지 못하고 동력이 부족하여 개발 불가라는 것을 알게 되자 조금 힘이 빠졌다, 그러나 현제 한국에서 실험적으로 개발한 이족보행 탑승형 로봇 “메소드” 라는 로봇을 알게 되었고, 어느정도 선에서는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에 행복했다. 착용 로봇 외에도 나는 몇 달 전 “리얼 스틸” 이란 영화를 집에서 접하고 로봇을 스포츠 종목에 온전히 투입시킬 수 있을지에 생각하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책에서 영화가 나왔으며, 인관과 동등하고 모든 면에서 인간과 같은 사고를 할 수 있는 로봇은 만들기 어렵지만, 어느 주제를 정하고 개발한다면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로봇은 한가지 부분이라도 자동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있어야 로봇이라고 불릴 수 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난 단순히 입력한 복싱 동작만을 따라하는 것도 로봇이라고 불릴 수 있는지 의문이었다. 관련 내용을 읽고 난 영화 속 로봇이 간단히 입력한 동작만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주먹의 세기, 허리의 기울기, 그리고 다리 균형이 완벽하게 자동화 된 로봇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리얼 스틸” 은 로봇이 복싱을 하는 경기가 유행인 세상에서 한 아버지와 아들이 오래된 복싱 로봇과 함께 챔피언을 이긴다는 내용의 영화이다. 영화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감동적이지만 영화 속 로봇을 파헤친다면 더욱 인상깊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흔히 로봇은 감정이 없는 도구일 뿐이며,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학”을 로봇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A.I, 바이센테니얼맨 등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과 관련된 영화를 소개해주고, 인공지능의 한계와 영화 속 세상의 로봇관련 법들을 설명해주며 우리 사회가 앞으로 로봇 개발과 함께 어떤 변화를 이루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적혀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아를 가진 로봇은 사람과 동등하다고 봐야 하는지, 인공지능의 개발을 멈춰야 할 지에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동안 봐온 많은 영화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평소에 관심 있었던 주제인 “로봇공학”을 접하고 배우게 되어 행복했다. 영화 속에 나왔던 과학 정보들과 TV 프로그램, 관련 책, 인터넷 기사 등으로 봐왔던 다양한 로봇과 관련된 정보들을 한꺼번에 나열하여 정리해 주어 읽기 편하고 재미있었다. 평소에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로봇에 관심이 있거나 영화 속 기계들에 대해 상상해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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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 어릴적부터 영화속에서 봐았던 신기한 로봇 아주 먼 미래에만 있을 것 같은 로봇과의 생활이 조금은 더 가까워졌음을 십대를 위한 영화속 로봇 인문학 여행으로 느끼며 앞으로 우리 미래의 삶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네요. ![]() 십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에서는 Theater 1~5파트로 나누어 영화로 이야기하는 로봇의 정의부터 미래의 과학 기술, 영화, 과학과 허구 사이.. 생각하는 로봇, 영화로 살펴보는 미래의 로봇 사회까지 영화 속 로봇을 통해 다양한 로봇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며 재밌게 읽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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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화로 이야기 하는 로봇의 정의를 읽어보며 세계 최초의 영화가 사람들에게 주었던 충격과 영화 기술의 발전, 영화 역사와 함께 흑백 무성 영화 시절 만들어진 최초의 로봇 영화 메트로폴리스에 대한 이야기와 영화속 인조인간 로봇 마리아의 모습을 보며 정말 오랜전에도 이런 로봇영화가 만들어졌음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영화는 아주 예전부터 우리가 꿈꾸고 상상하는 것들을 대신 실현해주고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지금까지 톡톡히해주는것 같아요~ ![]() ![]()
![]() 십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안에서는 우리가 많이 봤던 영화와 영화속 로봇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로보캅을 통해서는 개조인간일까 로봇일까의 기준을 생각해 볼 수있고 아이들과 어른 모두 좋아하는 아이언맨의 이야기에서는 하늘을 나는 에어러블 로봇이 존재 할 수있는지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으로 그냥 봐왔던 영화를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갖게된것 같아요. ![]()
앞으로 맞이 하게될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로봇과 인공지능등 상상만으로 영화속에서나 봐왔던 세상을 경험하게 되기에 우리가 로봇과 함께 하기에 필요하고 준비되야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도 십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에서 함께 생객해 보며 읽어 볼수있었네요~ 십대인 아들이 관심있어하는 로봇을 영화와 함께 어렵지 않게 로봇 인문학으로 읽어 볼 수 있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볼 수 있어 좋았네요~ - 위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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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해서 무턱대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인문학 서적이라는 것을 간과했더니 역시나 읽기 쉽지는 않았다.물론 표지에 소개한 대로 딱딱한 개념 설명 말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접근 자체는 편했는데 내가 문과 성향이라 그런지 그냥 인문학이 아니라 로봇인문학이라서 어려운 용어들이 많은 편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과학 기술 분야 전문 기자라고 한다. 국내 과학 기술 현장을 찾아가 취재하고 그 소식을 뉴스로 전하는 일이 주된 업무였는데 그렇게 취재해 모은 정보를 몇 권의 책으로 펴냈고 그 중의 한 권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는 1920년대 로봇을 소재로 한 영화인 메트로폴리스 (정말 놀라웠다. 그 시대에 로봇 영화라니!!) 부터 스타워즈, 아이 로봇, 터미네이터, 트랜스포머, 로보캅, 아바타까지 여러 가지 로봇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총출동한다. 그리고 그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들이 어떤 로봇이고 과학적으로 실현 가능한지 설명하거나 그 영화의 내용을 빌어 여러 가지 로봇의 종류를 설명해 준다. 일례로 휴머노이드는 인간처럼 두 다리로 걷고 두 팔로 움직이는 로봇이고, 안드로이드는 휴머노이드 중 겉모습이 인간과 거의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흡사한 로봇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이토록 많은 영화에서 로봇을 소재로 다룬 것으로 보아 이미 오래전부터 로봇은 인간의 상상력 속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되어 왔고 그것이 실제로 우리 현실로도 다가오는 것 같다.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로봇 소재 영화가 없다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로봇 개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근사한 로봇 소재 영화를 볼 수 있는 날을 기다려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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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어려운것 혹은 '난 이과인데 왜 인문학을 해야하는지'묻는 뼛속까지 이과의 아이들에게 꼭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로봇이란, 프로그래밍이란 그야말로 이과형의 극치라고할 수 있지요 그런 이과형에게도 인문학은 필요하네요 그 인문학을 아이에게 억지로 디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자연스럽게 얹어서 이야기 하네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로봇이라는 주제가 메인이 되는 영화를 가져와서요 사실 어떤 면으로 보면 영화를 공부해온 어떤 분들보다 저자의 영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자는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로봇이라는 주제로 둘러가는 길을 골랐네요 시작은 로봇의 정의에요 우리가 쉽게 로봇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어떤 존재를 로봇이라고 규정하는가는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네요 로봇 영화의 시작이 흑백 무선영화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도 나름 충격이었어요 그보다 더 충격이었던것은 그때 등장했던 로봇의 모습이 이미 완성형이었다는 것 국내에도 여기에 등장했던 로봇의 모형을 볼 수 있다니 기회가 되면 보고 싶기도 하네요 초기의 로봇 영화는 대부분 거대 로봇이 많네요 그런데 사실 이런 거대 로봇은 과학적으로는 오히려 나오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어린 시절 봤던 <태권브이> 같은 아이들은 그야말로 공상인거라니 조금 아쉽기도 해요 두번째 챕터는 로봇으로 보는 미래의 과학 기술이네요 이 장에서는 인간과 연결된 로봇과 탑승형 로봇, 그리고 입는 로봇에 대해 이야기해요 미래의 과학기술이라고 하지만 지금 나와 있는 기술이기도 하네요 물론 영화에서처럼 일상과 밀접하게 활용하고 있지는 못하지만요 ^^;; 세번째 챕터는 과학과 허구 사이의 로봇이네요 우리가 흔히 공상과학이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이 여기에 속할 것 같아요 네번째 챕터는 우리가 흔히 고민하는 생각하는 로봇이네요 디스토피아라고 이야기하는 <터미네이터>의 미래가 여기에 해당되겠지요 다섯번째 챕터는 로봇이 일상화된 미래사회에 대한 이야기네요 <바이센테니얼 맨>이나 <아이, 로봇>같은 경우를 이야기하고있어요 책에서 다루는 외에도 로봇 영화는 계속 나오고 있고 그때마다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도 해요 그래서 로봇은 인간에게 무엇인가 이 고민은 결국 인문학의 영역인거지요 진지한 철학적 고민이 필요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일상화된 영화라는 소재를 통해 던져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철학과 아이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도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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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생생한 로봇 기술과 미래 사회, 그 속에 담긴 우리 삶의 이야기 를 담은 십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입니다. 로봇기술과 미래사회에 대한 딱딱한 개념설명이 아닌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살펴보는 로봇인문학입니다. 평소에 SF영화나 로봇이 주인공인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영화 속의 로봇인문학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화나 로봇, 둘 중 한 가지 이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흥미로운 인문학 책이 될 것 같아요. 영화 로봇소리를 감동깊게 본 적이 있는데요. 영화를 보며 로봇에 대해서 더 알고싶었었는데 이 책속에도 그 영화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로봇에 대한 영화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해소하고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또한 과학기술에 대한 상식도 쌓으면서 로봇과 함께 미래를 살아야가야할 십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인것 같아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거대로봇, 인간대신 일하는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로봇이야기들이 흥미로웠어요 로봇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는 이야기들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속에 담긴 다양한 로봇에 대한 인문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양한 매체 속 로봇 기술의 허와 실을 알아보며, 정확한 과학 지식도 잘 전달해주는 책인것 같아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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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의 장래희망 중 하나가 로봇공학자(로봇과학자)랍니다. 아이언맨같은 영화를 많이 봐서인건지.. 남자아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진로랑도 관련지어 읽을 수 있는 책이 무엇이 있을까 둘러보다 발견한 책. 팜파스에서 나온 십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입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로봇이라하면 진짜 먼~미래의 이야기 쯤으로 느껴졌는데 이제는 영화에서나 보고 상상하던 그 먼~ 미래가 제법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단계적으로 로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목차도 '1장' 같은 표현대신 'Theater 01' 이라는 표현, Screen 01 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재미있네요^^ 첫번째는 영화로 이야기하는 로봇의 정의, 입니다. 4가지 영화를 통해 로봇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그 중 '퍼시픽 림'은 아이들과 함께 보았던 영화인지라 이해가 더 쏙쏙 잘되는 모양입니다. 두번째로는 영화 속 로봇으로 보는 미래의 과학 기술을 다루고 있는데요. 로보캅이나, 아바타 등의 영화를 예로 들어 이야기 합니다. 영화와 더불어 주제와 관계있는 실제 로봇도 참고 사진으로 보여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현실 속 로봇기술을 설명해주는 Credit Cookie까지! 세번째로는 영화, 과학과 허구 사이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라는 주제로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언맨이나 트랜스포머 같은 영화로 풀어서 이야기합니다. 어떤 기술이 쓰이는 것인지, 그것이 현실화 되기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것을 얘기해줍니다. 영화를 많이 본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로봇관련 영화를 주로 봤었던 터라 책 읽으면서 아는 영화가 많이 나와 아이가 더 좋아했습니다^^ 네번째 이야기는 생각하는 로봇은 사람의 적일까? 친구일까? 로 한번 쯤 생각해봄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흔히 아는 터미네이터나 A.I. 같은 영화를 예로 들어 이야기해줍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이야기는 영화로 살펴보는 미래의 로봇사회로 스타워즈나 아이,로봇 등을 예로 들어 이야기합니다. 최근 아이,로봇을 본지라 더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직은 먼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언제인가는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보면 인간과 로봇이 어떻게 어울려 살아갈 것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책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그것을 영화라는 부분으로 다가가서 설명하니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생각해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있었네요^^ 아이와 책에 나오는 영화도 보고, 책을 읽고 로봇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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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서 보는 로봇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수 있고 다양한 로봇의 정보를 알수 있는 영화이야기 책입니다. 보통 로봇이라고 하면 인공지능을 떠올리게 되고 과연 인공지능과 로봇은 같은것일까 다른것일까를 궁금해하면서 결론은 다 같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움직이는 것이니까 똑같은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영화에 관심이 많고 특히 로봇 영화를 더욱 좋아한다면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책은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모든 영화와 로봇이야기가 들어있어서 많은 관심을 가질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초 로봇영화 가족들이 모두 로봇이 나오는 영화나 판타지 또는 SF영화를 좋아하다보니 이름만 들어도 무슨 내용인지는 아는 영화들이 많지만 영화속에 나오는 로봇이 정말로 현실가능한것인지 아닌지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과학적 지식이 없었기도 했지만 아직은 현실가능성이 없는 미래의 이야기나 가상이야기로만 영화를 봤었기 때문입니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에서는 제일 처음에 등장하는 영화는 세계최초의 로봇영화 [메트로폴리스]입니다. 이 시절에는 컬러영화도 유성영화도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초영화는 흑백영화이면서 무성영화입니다. 개봉당시에는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100년이 지난후 지금에서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 시대의 제작환경이나 과학적인 발달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래사회에 대한 부조리함을 지적하고 미래를 배경으로 쓴 고전같은 느낌이 있는 영화라고 하니 다시 찾다본다면 그 시대의 열악함에도 미래를 예측하고 멀리 봤다는 점은 칭찬할 만한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과학적 영웅 로봇 인류를 구하는 영웅인 로봇영화는 사람들에게 기대를 주고 미래에는 지구를 구해줄 영웅이 되지 않을까 하는 판타지를 심어줍니다. 2013년에 개봉한 [퍼시픽 림]은 후속편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이 2018년에 개봉되면서 극장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로봇을 타고 괴생명체와 싸우는 내용으로 [에반게리온]과 유사합니다. 설정이 비슷한 두 영화에서는 주인공의 정신을 접속시켜서 조정하는 설정이 나옵니다. 생각만으로 로봇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두 영화 모두 각종 첨단 장비로 인해 과학영화 같지만 과학적인 고증을 거치지 않은 영화입니다. 괴생명체의 경우는 지구로 들어오는 통로가 있다는 설정인데 애초에 이런 '차원의 문'개념은 영화나 만화의 소재일뿐 현실에서는 상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다고 합니다. 실제로 탑승형 로봇을 만들어도 그 거대한 로봇이 뛰어다닌다면 크기가 클수록 조정사가 받는 충격이 크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불가능하고 비현실적이지만 로봇 판타지로 볼수 있는 영화일 뿐입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더라도 너무 상상이 심한데라고 부정적으로 보지말고 판타지는 판타지 로 보는것이 가장 영화를 즐기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로봇,소리 우리나라에서도 로봇을 주제로 만든 영화가 있습니다. 2016년에 개봉한 영화는 지구전체의 통신을 모두 도청하고 그 내용을 저장하는 고성능 인공위성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인공위성이 고장나서 우연히 주인공이 줍게 되는데 주인공이 인공위성부속품을 통해 자신의실종된 딸을 찾으려는 줄거리 입니다. 아직 (로봇,소리)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예고편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 영화에서는 로봇이 등장하는구나 라는 정도만 생각했지만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걸 로봇이라고 부를수 있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로봇의 정의를 알려줍니다. 로봇이란 이름의 어원은 그 자체로 '노동' 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기계장치를 자동으로 움직여 어떤 이리을 할수 있어야 로봇이라고 부를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기계장치를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인공지능만 있다면 로봇이 아니라 '인공지능 컴퓨터'로 보아야 합니다.
로봇기자는 사람일까 ? 로봇일까? 한번씩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다 보면 매끄럽지 않은 기사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도대체 이 기사를 기자가 쓴것이 맞나 싶을정도로 맞춤법이나 연결이 부자연스러운 기사들을 보면 기사의 대부분이 '로봇 기자가 작성한 기사입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처럼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한것일까요? 그건 아니고 '인공지능 컴퓨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해서 기사의 문장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자동 기사생성 프로그램' 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일상 주변에는 다양하게 존재하는 로봇이 있을수 있어서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로봇의 정의가 서로 다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건 맞고 이건 아니다 라고 정의를 내리기엔 정답이 없기 때문에 로봇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는 서로 어떤 로봇을 생각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탑승형 로봇 기술의 미래 (아바타)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영화에서 사람이 로봇에 탑승해서 조정석에 아낮아 두팔을 휘두르며 외계인 '나비족'과 맞서 싸우기도 합니다. (아바타)에 나오는 로봇은 입는 로봇이 아니라 자동차처럼 타고 다니는 로봇인 탑승형 로봇입니다. 아까 얘기한 탑승형로봇인 (퍼시픽 림)이 있지만 여기의 초거대 로봇은 현실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바타)속 AMP슈트기술이 좀더 발전한다면 현실감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이 로봇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영화에서 영감을 받기도 하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도 과학자들이 개발한 업적이나 연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면서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탑승형 로봇을 개발했다고합니다. 한국형 탑승 로봇인 '메소드'를 개발한적이 있고 2015년 1차로 공개한 이후 수년동안 성능을 높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의 탑승형 로봇도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메가봇'과 일본의'쿠라타스'가 있습니다. 이 두 로봇은 세계 최초로 '거대로봇결투'를 벌여 화제를 되기도 했습니다. 두 로봇의 격투를 담은 영상이 책에 QR코드로 나와있습니다. 26분정도 되는 영상인데 거대한 탑승로봇에 조정사가 탑승해서 결투를 벌이는 장면을 보면서 아이들이 무척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솔직히 영화로만 보면서 설마했지만 실제로 결투장면을 보면서 남자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기엔 흥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로봇의 다양한 종류와 정의 그리고 미래의 실현가능성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하고 이해하려 하는 부분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좀더 명확하게 정의할수 있고 판타지 로봇에 대한 개념을 조금은 없애고 과학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해서 시대에 맞춘 융합과학지식을 많이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나올 로봇영화는 새롭게 보게 될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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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 허공에 띄워지는 컴퓨터 스크린 내 테이블에 음식을 가져다주는 로봇 영화 속에서나 보던 장면들이 현실에서 하나 둘 재현되고 있습니다. 영화로 보는 생생한 로봇 기술과 미래 사회, 그 속에 담긴 우리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과 로봇의 세계를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를 통해 쉽게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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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라고 하면 우선 팔다리를 가진 사람의 모습과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죠. 로봇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각종 국제 기준이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명확한 경계를 짓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로봇이라고 한다면 지능과 기계제어 능력을 모두 갖추어야 로봇으로서의 최소한의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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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보캅>의 주인공은 인간의 두뇌에 기계의 육신을 가진 존재입니다. 인간의 뇌와 기계를 연결하여 생각을 몸으로 실현하는 기술은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하지만 머지않아 내 생각을 읽고 그대로 움직여줄 로봇이 등장하게 되겠죠.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웨어러블 로봇의 미래를 잘 보여줍니다. 이미 군사용으로 제작된 웨어러블 로봇은 더욱 정교한 작업을 거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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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처럼 날개도 없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 <트랜스포머>처럼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할까? 과학적 상상력은 영화에서 여지없이 발휘되고 그러한 과정을 거듭하면서 상상은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지금은 불가능한 일일지라도 언젠가는 영화에서 보았던 것들을 일상처럼 만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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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는 인간을 공격하는 나쁜 인공지능의 대명사입니다. 인공지능을 주제로 다루다보면 인간을 넘어서는 로봇이 등장할지에 대한 논란이 항상 관심사로 떠오르곤 하지요. 개인적으로도 로봇과 함께 할 미래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아직 인간이 '지능'을 가지는 과학적 원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을 해치는 생각하는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기는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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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3원칙 1. 로봇은 인간을 해치지 못한다. 2. 로봇은 인간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3. 로봇은 자기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로봇의 3원칙은 서로 충돌할 수도 있는 개념이라 모든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로봇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로봇의 활용범위가 더욱 넓어질 미래에는 인간과 로봇의 평화로운 공존은 물론 로봇의 권리도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안과 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과학 기술 분야 전문 기자인 저자의 로봇에 대한 열정으로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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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영화속 로봇인문학여행 팜파스 출판 전승민지음 현재의 4차혁명시대에 알아가야할 로봇이야기를 영화속과 비교해서 볼수있는 흥미로운 책을 발견했지요. 영화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보기 좋을 책이었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살펴보는 로봇인문학이라니 말이지요. 그림과 글과 QR코드로 재미나게 만나볼수 있는 책 본문 내용이었어요. 영화와 로봇 두가지를 다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다고 해요. ![]()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이 선보이는 현대에서 로봇의 출시도 머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어요. 역시나 첨단과학 기술의 상징과도 같은 로봇이라고하네요. 영화속에 등장하는 로봇의 생각과 생각한 로봇의 기준은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보는데 재미나더라구요. 제가 봐도 너무 재미난 책이었어요. 만화영화 건담에 이어서 더이상 만화가 아닌 영화들이 요즘은 속속 등장하지요. 영화속에 등장하는 로봇영화를 보면서 우와 하면서 다음장을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어요. ![]()
더욱 나아가 자아가 결정짓는 개조인간일까 로봇일까 상상하는 영화속의 로봇이 등장하지요. 너무나 재미나게 봤던 로보캅은 사람의 몸에 기계장치를 이식한 것에 더 가깝다고 볼수 있다고 해요. 거대로봇의 격투씬을 만날수 있는 QR 코드도 본문에 나와서 더욱 흥미롭게 본 아이였어요. 웨어로블 로봇을 그려낸 '엣지 오브 투모로우'도 재미나게 봤었지요. 중간중간 현실속 로봇개발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로봇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아이언맨도 나와서 우와 하면서 보더라구요. 아이언맨도 슈튜를 입은 웨어러블 로봇중에 하나이라고해요. 점차적으로 영화속에서도 인공지능을 지닌 로봇이 출시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영화가 즐거워지기도 하지요. ![]()
재미있는 또한 흥미난 영화속 로봇을 탐구하듯 구성되어서 아이가 흥미있게 보기도 하면서
로봇을 자연히 이해하게되는 스토리였어요.
과학의 발전은 어디까지인가 하면서 말이지요.
영화속의 로봇발전과 현재의 로봇기술 발전까지 대입해서 볼수가 있어서 더욱 흥미로와 지는 내용이지요.
슈퍼히어로같은 웨어러블 로봇슈트를 갖고 싶다는 상상을 하면서 내용에 푹 빠져서 볼수가 있었다고 해요.
미래의 과학기술과 로봇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도움되는 '십대를 위한 영화속 로봇 인문학 여행'책이었어요.
초등눈높이에서 재미나게 볼수 있는 로봇 스토리였어요.
과학과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읽어야만 소재로 필수책으로 좋으네요. #십대를위한영화속로봇인문학여행, #영화속로봇인문학여행, #팜파스출판, #전승민지음, #초등추천도서,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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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 등장하는 로봇을 소재로 하여 영화 속 로봇의 의미와 현재 로봇 기술을 보여준다. 실제로 개발되어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아이언맨의 웨어러블 로봇은 실존하는 기술이지만, 아크 리액터(특수 물질을 이용해 대량의 전기 발생)와 리펄서(비행장치나 무기)는 허구라고 헌다. 로봇이 가져오는 폐해와 인간이 로봇에 거는 기대에 대해서도 다룬다 가장 큰 의의라고 한다면 여러 로봇 용어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이다 로봇: 기계장치로 된 팔이나 다리가 있고 뚜렷한 작업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에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장치 사이보그: 신체의 일부를 기계장치로 교체해 강력한 능력을 얻는 경우(기계에 인간 이식) 안드로이드: 로봇의 겉모습이 인간과 거의 흡사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처럼 두 다리로 걷고 두팔로 움직임 #십대를위한영화속로봇인문학여행 #전승민 #증정도서 #팜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