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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관리도 능력이다. 핀옵스를 도입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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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와 개인 프로젝트 모두 클라우드를 적극 사용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AWS에 의존도가 높다. AWS를 사용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비용이 있기 마련인데 책을 읽으며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소스들을 살펴보니 불필요하게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 꽤 많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회사에서 운영하는 리소스의 경우에는 내 개인돈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타이트하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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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와 개인 프로젝트 모두 클라우드를 적극 사용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AWS에 의존도가 높다. AWS를 사용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비용이 있기 마련인데 책을 읽으며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소스들을 살펴보니 불필요하게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 꽤 많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회사에서 운영하는 리소스의 경우에는 내 개인돈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타이트하게 비용을 관리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얼마전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수로 SSH Port를 any open하고 다음 날이 되어서야 발견했던 적이 있었다. 그 사이 해커들의 공격으로 해당 서버에 굉장히 많은 트래픽이 몰렸고, 이로 인한 비용 증가가가 꽤 컸다. (대략 20만원정도) 다행히 AWS에 문의하여 지원을 받긴 했지만 내 개인 돈이 나가다보니 가슴 철렁 했던 기억이다. 

 

경험상 회사에서 사용되는 클라우드 관련 비용도 관리를 잘할 수록 유리한 부분이 있는데 어느 회사나 비용을 관리하는 부서가 있기 마련이다. 이 때 무분별하게 리소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비용 때문에 비용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예측한 것보다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되면 해당 팀에는 제약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회사에도 마이너스지만 팀과 개인에게 모두 마이너스가 된다. 내가 PoC를 진행하고 싶은 경우가 생겨도 비용을 관리하는 부서에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이로 인한 절차 때문에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음에도 시도조차 안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서론이 길긴 했지만 지금껏 느껴왔던 것과 책에서 얘기하는 것 모두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회사에서는 각 팀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본인이 맡고 있는 리소스 뿐만아니라 다른 리소스들에도 관심을 보이며 서로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에서는 재무, 운영, 개발자, 설계자,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이에 참여해야하고 이를 핀옵스라고 지칭하고 있다. 나도 이런 부분에 공감하고 있고, 책을 읽으며 팀에 모든 인원이 이 책을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과 몇년만에 클라우드가 업무의 일상이 되었고, 비용 관리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핀옵스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팀에서 관리하는 클라우드, 또는 나의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낭비되고 있는 비용은 없는지 한번도 돌이켜보고, 현재는 낭비가 없다고 해도 앞으로 발생할 낭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y********7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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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핀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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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아시나요?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클라우드는 사용하는 만큼 비용을 지출하여 과 지출을 예방해줍니다.아무리 좋은 서비스도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과거에 하드웨어를 이용할 사람을 예상하고 만들어 왔습니다.다 이용할 경우는 문제가 안 됐습니다.하지만 점점 이용자가 줄어들 경우가 문제입니다.줄어든 만큼 쓰지 않는 용량은 비용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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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아시나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사용하는 만큼 비용을 지출하여 과 지출을 예방해줍니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도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 하드웨어를 이용할 사람을 예상하고 만들어 왔습니다.


다 이용할 경우는 문제가 안 됐습니다.


하지만 점점 이용자가 줄어들 경우가 문제입니다.


줄어든 만큼 쓰지 않는 용량은 비용 부분에서 손해입니다.


클라우드를 알려주는 좋은 책을 추천해 드리려 합니다.


오늘 알아볼 책은 '클라우드 핀옵스'입니다.


이 책을 통해 클라우드에 대한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최적화

핀옵스 팀은 비즈니스 관련 최적화를 지원합니다.


클라우드 사용하는 이유는 비용 최소화가 큽니다.


독립적으로 비용을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최적화를 위해 클라우드 공급 업체 관리, 요금, 할 일에 대한 것도 파악합니다.


핀옵스 운영팀은 클라우드의 속도, 성능, 품질, 서비스 가용성 면에서 최적화된 비용을 고르게 해줍니다.




◆ 핀옵스란?

핀옵스란 무엇일까요?

핀옵스는 클라우드 흐름의 재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핀옵스의 핀은 파이낸스에서 파생된 단어로 클라우드의 재정을 의미합니다.


재정을 의미하므로 클라우드 비용 관리하는 방법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업무에는 IT와 가상화 서버 관리, 계획, 회계하는 업무도 있습니다.


핀옵스는 분산된 여럿팀이 비즈니스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속도, 비용, 품질을 맞추는 겁니다.


여러 부서가 동시 협력하며 재무와 운영제어 권한도 갖게 됩니다.




끝으로 이 책은 클라우드의 비용과 운영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클라우드로 변환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도 있었던 사례를 통해 알려줍니다.


클라우드를 도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주제가 있습니다.


그 주제는 전환으로 발생하는 비용 문제, 비효율적인 운영 문제인데요.

책을 보면 미리 주의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클라우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사용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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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클라우드 핀옵스
"[리뷰] 클라우드 핀옵스" 내용보기
언제가 부터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외치고 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할 요즘에는 클라우드에 대한 성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초창기에 클라우드에 접근하는 방식은 적은 비용을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아닌 이상에는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전환하면서 기존보다 큰 비용이 들 가능성이 매우 크다..(기존 시스템을 MSA기반으로 전환하면 서버가 늘어나기 때문에 클라우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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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핀옵스

언제가 부터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외치고 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할 요즘에는 클라우드에 대한 성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초창기에 클라우드에 접근하는 방식은 적은 비용을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아닌 이상에는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전환하면서 기존보다 큰 비용이 들 가능성이 매우 크다..(기존 시스템을 MSA기반으로 전환하면 서버가 늘어나기 때문에 클라우드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 책 표지에 나온 문구처럼 비용은 최소화 운영은 최적화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는다. 여러 번의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거치면서 대부분 큰 비용을 가지고 넉넉하게 프로젝트를 끝내서 이런 부유한 클라우드를 마음껏 운영했었다.

하지만 비용이 없는 프로젝트를 주변에서 하는 것을 보고 클라우드 프로젝트에서 비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는 클라우드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일 있는 단계 방법이 나와 있다. 클라우드에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비용을 줄여보는 시도를 하기 위해서 좋은 책일 것이다.

d*****l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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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핀옵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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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옵스란 단어는 꽤 생소했는데, Finance + (Dev)Ops의 조합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어요확인해보니 얼추 이런 늬앙스가 맞았고, 비용은 최소화 운영은 최적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MLOps쪽은 거의 GPU 리소스나 CPU 코어가 많은 서버를 사용하다보니 저는 비용 최적화를 항상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 더 방식을 크게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핀옵스는 약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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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옵스란 단어는 꽤 생소했는데, Finance + (Dev)Ops의 조합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확인해보니 얼추 이런 늬앙스가 맞았고, 비용은 최소화 운영은 최적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MLOps쪽은 거의 GPU 리소스나 CPU 코어가 많은 서버를 사용하다보니 저는 비용 최적화를 항상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 더 방식을 크게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핀옵스는 약간 문화랑 연결되는 느낌인데, 추상적인 부분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책이 340쪽으로 얇은 편입니다. 큰 개념을 잡기에 유용하고, 디테일한 부분은 클라우드의 비용 체계를 모두 분석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클라우드 3사를 간단하게 차이를 말해주는 부분도 좋았고, 태그/라벨을 사용하는 방식도 리마인드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추천

- DevOps 엔지니어

- 비용 최적화에 대한 기본 내용이 궁금하신 분

- 회사의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 조직


약간 고민

- 이미 핀옵스를 잘 아시는 분

- 회사의 규모가 아직 더 작은 조직(작은 스타트업은 벌써 비용에 신경쓰기보다 비즈니스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


YES마니아 : 로얄 z***a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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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클라우드 핀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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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란 무엇일까? 아마, 오래도록 내 곁에 두고 두고두고 싶은 책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점점 좋아지는 책은? 아마 뒷 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책일 것이다. IT 기술 서적은 사실 이런 책이 잘 없다. 기술 속도가 너무 빨라 최신 인터넷의 정보조차 자고 일어나면 옛기술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요즘 읽고 있는 클라우드 핀옵스는 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처음에는 클라우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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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란 무엇일까? 아마, 오래도록 내 곁에 두고 두고두고 싶은 책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점점 좋아지는 책은? 아마 뒷 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책일 것이다. IT 기술 서적은 사실 이런 책이 잘 없다. 기술 속도가 너무 빨라 최신 인터넷의 정보조차 자고 일어나면 옛기술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요즘 읽고 있는 클라우드 핀옵스는 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처음에는 클라우드 비용 줄여드는 책인가? 했다. 그 말도 맞지만, 그것보다는 클라우드 전체 기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협업하면서 비용과 운영을 최적화해야 하는가 고민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책 챕터가 19개인데, 이렇게 각 챕터가 짧게 짧게 구성되어 있어, 한 주제를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기에 좋은 것 같다. 목차 구성에 보이는 할당하기, 태그, 계정이 우리가 현실적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비용 절감을 하기 위해서 조치하는 것들일 것이다. 지금 MS 클라우드 애저를 공부하고 있다. AZ900 이라고 클라우드 기본 시험에 대해서도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크게 4파트 중에서 마지막 파트에서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좀 깊이 있게 다룬다. 그 중의 하나인 태그를 잘 붙인다는 의미가 이렇게 비용 최적화에 많은 도움이 될 줄은 몰랐다. 구체적으로 각 클라우드사마다 어떻게 구현하는지는 소개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핀옵스와 문화적 변화에 대해서 소개한 부분이다. 핀옵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에 대한 각 부서의 생각을 잘 정리한 것 같다. 핀옵스와 디지털 전환이 잘 안되는 이유와도 상통한다. 각자의 생각이 이렇게 다르니 어떻게 통합이 되고, 혁신이 될까? 핀옵스는 비용 절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모든 사내 클라우드 사용자들이 클라우드가 어떻게 구성되고 돌아가는지, 계정은 어떻게 구성하고 청구할지, 그 과정에서 비용 투명성은 어떻게 보고되고 공유할지 등 매우 기본적인 클라우드 학습이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다라고 이책은 말하고 싶어한다. 그렇다고 클라우드 기초를 설명한 책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통해 비용절감과 클라우드 운영 최적화에 대한 필요성을 모두가 인지한 다음, 간단하게라도 자신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좀 더 살펴보고, 공부한 다음, 이 책을 다시 읽으면 비용 최적화와 운영 최적화에 대한 시각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좋은 책이다.

 

이 서평은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Yes24, 한빛 홈 사이트에도 같이 등록됩니다.

 

k********1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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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핀옵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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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최대 항공 동맹체인 스타 얼라이언스도 전면 AWS로 전면 이전 한다고 최근에 밝혔다. 결국, 현대 모든 IT 서비스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넘어가고, 서버리스 아키텍처도 점점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동작하게끔 되고 있다. 그런데, 클라우드 시대로 접근만 했지, 물리 서버 비용처리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 처리에 대한 대안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서서히 문제가 대두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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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최대 항공 동맹체인 스타 얼라이언스도 전면 AWS로 전면 이전 한다고 최근에 밝혔다.

결국, 현대 모든 IT 서비스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넘어가고, 서버리스 아키텍처도 점점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동작하게끔 되고 있다.

그런데, 클라우드 시대로 접근만 했지, 물리 서버 비용처리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 처리에 대한 대안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서서히 문제가 대두 되고, 비용처리에 대한 모델이 중요해졌다. 그런데 ,그 모델이 굉장히 쉽지 않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도 설명하듯이 핀옵스 팀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사 차원의 재정팀, 구매, 엔지니어링 파트인 운영, 인프라 팀등 그리고 그 모든 결정권을 가진 임원이사들의 결정권이 중요하다. 결국 핀옵스는 다양한 이해 관계 사이에서 결정 해야 하는 사안들을 협력으로 핀옵스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런데, 각 조직의 이해가 다르기 때문에, 핀옵스 팀만이 해낼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 혹은 비용의 효율적 관리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아마 핀옵스라는게 국내 기업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쉽진 않을 것이다. 물론, AWS를 효율적으로 잘 쓰면 완벽하지만, 여전히 물리 장비, 데이터 센터를 자체 구축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서비스의 횡적 확장에 대한 대안으로 고사양의 오버엔지니어링 체제의 습관화가 제일 문제 같다.

물론, 잘 하고 있는 회사들도 있겠지만, 핀옵스가 정말 잘 정착하려면, 임원진이나 창업주의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돈을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태도 문제가 핀옵스의 첫 걸음이라는 생각이 짙다.

그 핀옵스란 태도와 방법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다.

c**********2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