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던 번스, 에디 비얄바, 데이브 스트레벨, 라클런 이븐슨 지음 / 장정호 옮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10월, 나는 리뷰어다 활동의 9번째 리뷰. (8번째 리뷰는 완성하지 못하여 비공개입니다. 흙흙)
여차저차하여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 책을 받게 되었다. 회사는 Azure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 및 배포를 진행하기 때문에 쿠버네티스 파이프라인 구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본인은 아직 주니어기 때문에 쿠버네티스 구성을 직접 한다거나 수정하는 등의 중책을 맡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굴러가는 건지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신청하였다.
일단, 쿠버네티스란 무엇인가? https://kubernetes.io/ko/docs/concepts/overview/what-is-kubernetes/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 된 워크로드와 서비스를 관리하기 위한 이식성이 있고, 확장 가능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쿠버네티스는 선언적 구성과 자동화를 모두 용이하게 해 준다.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생태계를 가지고 있다. 쿠버네티스 서비스, 기술 지원 및 도구는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좋은 것 같긴 한데 도통 뭐라는건지 전혀 모르겠다. 회사 프로젝트가 쿠버네티스를 이용하고 있음에도 이런다. 그나마 도커는 조금 알고 이해하고는 있지만 ...
그럼, 쿠버네티스가 왜 필요하고 무엇인지 알아보자. - 서비스 디스커버리와 로드 밸런싱 - 스토리지 오케스트레이션 - 자동화된 롤아웃과 롤백 - 자동화된 빈 패킹(bin packing) - 자동화된 복구(self-healing) - 시크릿과 구성 관리 --- 역시 잘 모르겠다. 하하하하하하...
쿠버네티스가 더 궁금하다면 조대협님이 블로그를 정독하도록 하자.
자 그럼 이 책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제 본론이다. 옮긴이의 말을 보면, 이 책을 통해 15년 이상 쌓아온 구글의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쿠버네티스는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제대로 활용할 방법을 찾는 것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고 한다. 쿠버네티스의 창시자인 브렌던 번스가 다양한 실무자를 도우며 경험한 내용을 담았으며 초보 실무자는 물론 경험이 많은 프로 실무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한다.
책의 구성을 보자. 각 장은 독립적인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쿠버네티스에서 수행하는 특정 작업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같으므로, 특정 주제를 배우고 싶거나 관심사가 생겼을 때 찾아서 읽으면 더 효율적이다.
사실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사실상 표준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이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며, 독자가 기본적인 쿠버네티스 API와 도구와 친숙하며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상호작용하는 법을 안다고 가정한다. 아무튼 쿠버네티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이야기다.
CONTENTS 1. 기본 서비스 설치 2. 개발자 워크플로 3. 모니터링과 로깅 4. 설정, 시크릿, RBAC 5. 지속적 통합, 테스트, 배포 6. 버전, 릴리스, 롤아웃 7.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분산과 스테이지 8. 리소스 관리 9. 네트워킹,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메시 10. 파드와 컨테이너 보안 11. 클러스터 정책과 거버넌스 12. 다중 클러스터 관리 13. 외부 서비스와 쿠버네티스 통합 14. 쿠버네티스에서 머신러닝 실행하기 15. 고수준 애플리케이션 패턴 구축 16. 상태와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관리 17. 어드미션 컨트롤과 권한 18. 결론
CONTENTS를 보면 실무자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케이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배포를 할 때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5번 CONTENTS를 먼저 참고하고, 책 뒤에 있는 INDEX를 참고하면 될 일이다.
책을 보면 명령어와 함께 순서대로 설명을 잘해주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 해 보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게다가 각 챕터의 끝에는 모범 사례를 말하지만 꿀팁을 제공하고 있는 부분이다.
5장에서는 CI/CD 파이프라인이 쿠버네티스에 애플리케이션을 전달할 때 위험을 줄이고 처리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부분에 서술하였고, 배포 전략까지 다루고 있다.
참말로, 현재 쿠버네티스를 다루고 있는 실무자라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큰 도움이 된다.
본인은 아직 이 책의 전부를 읽어보진 않았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보고 있지만 앞으로 사전처럼 자주 볼 책임이 분명하다. 언젠가는 쿠버네테스에 관련해서도 블로깅 해보리라 다짐한다. (현실은 시작한 시리즈가 없지만!!)
오늘도 괴발개발 코드 몽키는 조금 더 똑똑한 코딩을 하려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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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배포에 대한 스트레스는 개발자들에게 엄청나게 다가올 것입니다. 개발자가 이런 어려움을 겪어야 하는 것인가? 그저 주어진 배포 환경에서 온전히 개발에만 전념하고 싶어하는 개발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고민들을 단박에 해결 또는 줄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쿠버네티스일 것입니다. 다만 쿠버네티스는 최초에 학습이라는 크나큰 허들이 있습니다.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하기까지, 익숙하지 않은 환경 구축에 대한 학습을 하는 것이 많은 개발자들이 처음 겪는 어려움일 것입니다. 저도 현재 프로젝트에서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있고, 이것에 익숙해지기 까지의 경험을 가지고 이번 책을 주의깊게 볼수 있어서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 소개 이 책에서 쿠버네티스에 대해 이야기 하기론,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사실상 표준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고 안정적으로 운여하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이다. 하지만, 강력한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올바르게 사용해야합니다. '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쿠버네티스는 배포와 운영을 안정정으로 도와주는 도구 입니다. 뭉뚱그려서 좋은 기능이야 라고 하기에는 많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의 창시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최고 엔지니어이며 쿠버네티스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인 브렌던 번스가 지은이 입니다. 브랜던 번스는 쿠버네티스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실무자를 도우며 경험한 내용을 이 책에 담고 있습니다.
장점 이 책은 각 장에서 기능들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설치, 개발자의 워크 플로우, 모니터링과 로깅, 지속적 통합, 테스트, 배포, 버전 / 릴리스, 롤아웃, 분산과 스테이지, 리소스 관리, 네트워킹, 네트워크 보안, 파드와 컨테이너 보안, 다중 클러스터 관리 등등 기능별로 챕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챕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아도 되지만, 실무에서 필요하거나, 궁금한 챕터에 대해 필요한 챕터만을 골라서 볼수 있는 점이 아주 편리하였습니다. 또한 제 경험에서 평소에 개념이 부족했거나, 실무 적용이 어려웠던 점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던 책이지 싶습니다. 쿠버네티스 간 서비스 공유라던지, 외부 서비스와 연결하는 사례 등등 이 있습니다.
마치며 그동안 쿠버네티스가 어려워서 접근도 못했던 개발자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이지 싶습니다. 1장부터 차근 차근 챕터들을 클리어 해 나가다보면, 어느새 실무에도 조금씩 적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만큼 용기가 생기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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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 Kubernetes Best Practices ** 이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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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모범 사례는 쿠버네티스에 입문 하기 위한 책은 아닙니다. 쿠버네티스에대해 알아보고, 학습하기시 위한분이라면 다른 책을 통해서 학습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사실 저의 경우 이미 쿠버네티스를 이용해서 잘 구성된 서버들을 사용하기만했지, 직접 구성해본적은 없고 쿠버네티스에 대한 지식도 많이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점이 많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쿠버네티스에대한 학습이 필요하신분들은 다른 책을 보시는게 좋을거같다는 판단이 들고, 이미 어느정도 학습이 완료되신 분들은 책을 한번 정독하신 후 실제 서비스를 구축하거나 서비스를 변경할때 필요한 내용을 참고하시는 용도로 책을 사용하신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 될거같습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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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서비스 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에서도 쿠버네티스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최근에는 쿠버네티스에 대한 지식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회사들에서 쿠버네티스 기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고,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고 있으며 어느정도 패턴화 된 부분들이 있는 듯 하다. 나 또한 쿠버네티스 기반의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입문 서적들을 접해보면서 하나씩 구축해보았고, 다양한 시행 착오를 거쳤었었다.
쿠버네티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파일시스템,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고, 처음 접했을 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함부터 느꼈던 것 같다. 이로 인해 아직은 몰라도 될 부분에도 스터디 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았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지금 다시 쿠버네티스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면 현재는 사례들이 많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여러 서비스들이 어떻게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운영되었는지 조사해보고 간접 경험을 통해 공부해야할 범위를 축소해서 집중 적으로 공부를 했을 것 같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읽은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는 어디를 살펴봐야 효과적인지를 잘 짚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쿠버네티스 창시자를 포함한 전문가 분들이 집필한 책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빠르게 훑어볼 수 있지만 내가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면서 실제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설정했던 내용들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었고, 미처 적용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부분까지도 잘 담겨져 있었다. 기본적인 쿠버네티스 설치부터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대한 부분은 물론이고 향 후 Pod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리소스 설정과 오토스케일링 설정, 이미지 버전 업데이트를 위한 롤아웃,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한 방법, 심지어는 컨테이너 보안과 거버넌스 측면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전체적인 싸이클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고, 각 챕터마다 모범사례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숙련된 쿠버네티스 엔지니어에게 조언을 듣는 듣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저자분들 중 창시자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숙련을 뛰어 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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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쿠버네티스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에 대한 친절한 입문서는 아니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컨테이너를 다루며 Docker Image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고 Deployment, 레플리카, ConfigMap 등의 쿠버네티스 관련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부는 아니더라도 알고 있는 개발자, 하지만 이들을 어떻게 조합하여 인프라 구성을 해야 한 발자국 더 전진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도서.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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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쿠버네티스 창시자인 브렌던 번스와 오픈 소스 클라우드, 쿠버네티스의 전문가들인 에디 비얄바, 데이브 스트레벨, 라클런 이븐슨이 함께 쓴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라는 책이다. 구글의 쿠버네티스는 2014년에 오픈소스화 되면서 빠르게 생태계를 키워나가고 있고, 대규모 서비스를 운영해본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면 빠르게 구글의 노하우를 터특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가 익숙하지 않은 쿠버네티스의 기초적인 지식만 가진 초보 실무자나 경험이 많은 프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쿠버네티스의 창시자인 브렌던 번스와 3명의 저자가 쿠버네티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실무자를 도우며 경험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쿠버네티스에 대한 소개가 아닌 트정 어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쿠버네티스에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깊게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각 장이 독립적인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처음부터 읽지 않고 필요한 주제를 선택해서 읽어도 무방하다. 책 전반에 걸쳐 다루는 주제가 있는데,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2장, 5장, 15장, 16장에서 다루고 있다. 그리고 쿠버네티스 서비스에 대한 설명은 1장, 3장, 4장, 6장, 7장에서 다루고 있다. 클러스터에 대한 관리는 8장부터 12장, 17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고, 그 외 13장 외부 서비스 통합, 14장 머신 러닝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사용한 예제나 연습문제 등의 자료는 저자 브렌던 번스의 github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책의 특성상 모범 사례를 설명하기 위한 코드가 있지만 모든 코드가 담겨 있지 않아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https://github.com/brendanburns/kbp-sample 각 장에서 설명하는 쿠버네티스의 특정 작업에 대한 개요를 살펴보면서 바로 모범 사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현업에서 쿠버네티스를 적용하고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쿠버네티스모범사례 #쿠버네티스 #클라우드네이티브 #브렌던번스 #한빛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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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최고 엔지니어 브렌던 번스가 지은 책이다 쿠버네티스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 이며 10년 넘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왔다고 한다 구글의 쿠버네티스는 2014년에 오픈 소스화되면서 빠르게 생태계를 키워나가고 있다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면 대규모 서비스를 운영해본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15년 이상 쌓아온 구글의 노하우를 빠르게 터득할 수 있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의 창시자인 브렌던 번스가 쿠버네티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실무자를 도우며 경험한 내용이 담겨 있다 따라서 쿠버네티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만 가진 초보자 실무자는 물론이고 경험이 많은 프로 실무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쿠버네티스의 강점을 100%로 끌어낼수 있으며 현업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만을 담았으며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최상의 접근 방법을 제시 한다고 한다 소스 코드 https://github.com/brendandburns/kbp-sample 대상 독자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사실상 표준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이다 쿠버네티스에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거나 쿠버네티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패턴과 사례를 배우려는 실무자가 대상이다 독자가 기본적인 쿠버네티스 API와 도구와 친숙하며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상호작용하는 법을 안다고 가정한다 이 책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쿠버네티스에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깊게 살펴본다 책의 구성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2장 개발자 워크플로 5장 지속정 통합, 테스트, 배포 15장 고수준 애플리케이션 패턴 구축 16장은 상태와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관리 쿠버네티스 서비스 운영 1장 기본 서비스 설치 3장 모니터링과 메트릭 4장 설정, 시크릿, RBAC 6장 버전, 릴리스, 롤아웃 7장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분산과 스테이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관리 8장 리소스 관리 9장 네트워킹,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메시 10장 파드와 컨테이너 보안 11장 클러스터 정책과 거버넌스 12장 다중 클러스터 관리 13장 외부 서비스와 쿠버네티스 통합 14장 쿠버네티스에서 머신러닝 실행하기 17장 어드미션 컨트롤과 권한 서평 이 책은 쿠버네티스 창시자가 쿠버네티스 운영 초보자 뿐만 아니라 실무에서 쿠버네티스를 운영하고 있는 실무자에게 직접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면서 경험해본 운영 노하우를 구체적인 모범사례와 함께 예를 들어 설명해주므로 매우 실용적인 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 쿠버네티스 이론 위주로 설명해주는 책들에 비해 얇지만 직접 적인 사례들과 핵심적인 내용들로 꽉꽉 채워져 있으므로 쿠버네티스를 알고 있고 운영하고 있다면 한권쯤 옆에두고 참고하기를 강력히 권장한다 ![]() ![]() ![]() ![]() 총평 현재 시대에는 빅데이터와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위한 서비스 구성이 필수이다 도커와 클라우드 서비스만으로는 운영하기에는 많은 한계점에 부딪히게 된다 쿠버네티스는 수많은 마이크로서비스와 대용량 트래픽 처리, 대규모 서비스를 구성하고 운영하기에 최적화된 도구이다 이제 쿠버네티스의 도입은 거의 모든 회사에서 필수로 여겨지고 있을 만큼 중요한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로 그동안 쿠버네티스를 운영하며 아쉬웠던 부분이나 목이 말랐던 부분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쿠버네티스 초보자 또는 실무자 모두에게 얇지만 강한 책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를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실습해보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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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에서 이번에 번역서로 발간된 Kubernetes Best Practices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이다. 책의 제목보다 부제가 무척 매력적이기 때문에 엔지니어라면 이 책을 포기하기 쉽지 않다 쿠버네티스 창시자가 알려주는 최신 쿠버네티스 개발 및 배포 기법
이건 못참지. 요즘 IT 개발 쪽 콘퍼런스에 가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쿠버네티스다. 그만큼 핫한 기술이기도 하고 많은 회사들이 인프라 아키텍처 고도화의 방향을 MSA로 잡으면서 쿠버네티스를 시도한다. 아무튼, 이 책은 쿠버네티스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 브렌던 번스(Brendan Burns)와 동료들이 작성한 책이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빠르게 쿠버네티스를 익히기 위해 이 책을 검색하고 꺼내 들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잠깐 대상 독자는 주목해보자. 이 책은 쿠버네티스를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독자가 기본적인 쿠버네티스 API와 도구와 친숙하며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상호작용하는 법을 안다고 가정합니다
이 책은 입문서적이 아니며, 그렇다고 중급 책도 아니다. 굳이 나누자면 고급 책에 해당한다. 이미 쿠버네티스를 어느 정도 능숙히 다룰 수 있는 사람 혹은 운영 레벨에서 사용하고 있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다. 그런 사람이 더욱 쿠버네티스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 되시겠다. 책의 콘텐츠를 살펴보면 하나하나가 입문 서적으로 다룰 만큼 큰 주제이다.
자, CHAPTER 제목을 훑어보니 어떠한가? 책은 두껍지도 않다. 300 페이지밖에 안 되는 얇은 책이다. 저 모든 내용이 담겨있다는 게 무엇을 나타낼지 생각해보라. 용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는 의미다. 쿠버네티스에서 사용되는 용어나 기본적인 동작 흐름을 모두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로 내용이 진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해서는 안 되는 책이다. 책은 고급서적 답게 최신 쿠버네티스에 적용되는 다양한 개발 방법과 배포 기법이 다뤄진다. 커맨드 라인에서 kubectl을 사용하는 다양한 예제와 yaml 파일을 기본으로 설명한다. 적절한 곳에 다이어그램을 통해 내부 구조를 깔끔하게 그려내기도 한다. 여러 권의 쿠버네티스 관련 서적을 읽었지만 이렇게 깔끔한 다이어그램은 이 책이 유일무이하다고 생각된다. disallowed url - 'https://googleads.g.doubleclick.net/pagead/ads?client 자, 그럼 이 책을 추천하느냐의 이야기를 해야겠다. 결론은 독자의 레벨에 따라 다르다. 보통 입문서나 중급 책 같은 경우에는 폭 넓게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어차피 통달한 사람이라도 기본기를 다시 점검하는 차원으로 읽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고급 서적은 느낌이 조금 다르다. 입문 레벨이나 쿠버네티스를 제대로 다뤄보지 못한 사람은 오히려 많은 혼란을 겪게 될 거다. 어쩌면 책을 읽다가 중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지도. 책의 대상 독자에 나와있는 것처럼 입문을 위해서는 쿠버네티스 시작하기 2/e(에이콘출판사, 2020)가 좋은 선택이 될 거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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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프라는 클라우드가 대세이고 아키텍처는 MSA, 마이크로서비스아키첵처 그래서 기승전 쿠버네티스입니다. 그리고 이론과 구성에서 벗어나서 모범 사례 책이 나왔습니다.
쿠버네티스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이 나온다면, 일단 기초편을 접하고 오시면 됩니다. 친절하게도 저자가 시작하는 분들에게 "쿠버네티스 시작하기 2/e" 책을 추천도 합니다.
책 앞표지의 제목은 Kubernetes Best Practices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입니다. 그리고 소제목이 쿠버네티스 창시자가 알려주는 최신 쿠버네티스 개발 및 배포 기법입니다. 모범 사례라는 제목에 혹해서 왔더라도 어느정도 목차와 구성 미리보기 등으로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책소개에서 구글의 쿠버네티스는 2014년에 오픈 소스화되면서 빠르게 생태계를 키워나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의 창시자인 브렌던 번스가 쿠버네티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실무자를 도우며 직접 경험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모니터링, 테스트, 배포, 리소스 관리, 알림 등의 작업부터 머신러닝, 고수준 애플리케이션 패턴 구축까지 폭넓은 범위를 다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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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의 미리보기 http://www.yes24.com/Product/Viewer/Preview/95560470
책의 뒷면에 책의 구성을 설명합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실전 가이드라고 보면 됩니다. 반복되는 문제를 붙잡고 씨름하고 있는 사람, 이미 해결된 문제를 새롭게 풀려는 사람, 혹은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는 사람이 대상이라고 합니다. ![]()
●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개발하기 ![]() 쿠버네티스 모범 사례 ![]() 목차를 보면 기본 서비스 설치, 개발자 워크플로, 모니터링과 로깅, 설정/시크릿/RBAC, 지속적 통합/테스트/배포, 버전/릴리스/롤아웃,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분산과 스테이지, 리소스 관리, 네트워킹/네트워크 보안/서비스 메시, 파트와 컨테이너 보안, 클러스터 정책과 거버넌스, 다중 클러스터 관리, 외부 서비스와 쿠버네티스 통합, 쿠버네티스에서 머신러닝 실행하기, 고수준 애플리케이션 패턴 구축, 상태와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관리, 어드미션 컨트롤과 권한, 결론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잇으며, 모범 사례이기에 본인이 관심있는 부문 중심으로 뽑아서 봐도 된다는 것이다. 서비스 운영에 관심이 높아서 모니터링, 통합 배포, 리소스관리, 네트워킹 부문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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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지속적 통합, 테스트, 배포 애플리케이션을 쿠버네티스에 전달하기 위해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하여 나옵니다. ![]()
배포 전략 쿠버네티스에 내장되어 있는 롤링 업데이트를 사용하면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타임 없이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쿠버네티스 롤링 업데이트 ![]()
CI/CD 모범 사례 ![]()
가장 마지막 장 18.결론으로 이 책이 어떤 채인지 다시금 확인이 가능합니다.
쿠버네티스의 강점은 모듈화와 일반화입니다. 쿠버네티스에는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할 수있으며 시스템에 필요하다면 어떠한 변경이나 튜닝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듈화와 일반화를 위해서는 비용이 들며 그 비용은 합리적인 크기의 복잡성이 될 겁니다. 쿠버네티스 API와 구성 요소의 동작 방식을 이해해야 합니다. 쿠버네티스의 강력한 기능을 완벽하게 활용한다면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리, 배포를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와의 지속적 전달 시스템 등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 쿠버네티스를 연결하는 방법을 이해한다면 쿠버네티스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쿠버네티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든 숙련된 관리자든 상관없이, 접하게 될 특정한 주제에 대해 구체적인 현업에서의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했습니다.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는 사람도, 혹은 이미 해결된 문제를 새롭게 풀려는 사람도, 모든 사람이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경험을 배웠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이 학습을 통해 쿠버네티스를 완벽히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자신감을 얻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실 세계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쿠버네티스의 모범사례로 실제로 활용도가 높은 따끈 따끈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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