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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저 단란한 가족 좀 보세요 첫화의 클레어사마가 맞냐구요 언제 이렇게 애기까지 입양했냐구요~~~~~ 레이클레 신혼의 꽁냥함이 너무 없는 것 같아 아쉽기는 하지만 백합작품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감히...))))) 꼭 보세요진짜 |
| 내 최애는 악역 영애. 3권입니다. 3권에서는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메이와 알레어도 이야기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집니다. 3권은 다행히 초판 한정 특전이 있었는데 그림 작가님의 그림이 워낙 훌륭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 2권까지 도항 1000페이지 정도에 육박했던 레이와 클레어의 이야기가 새로운 전개에 돌입한다. 사실 구성을 따지면 본편은 그다지 안 길고 번외편들이 더 많은 구성이지만 그럼에도 미친듯이 빠져들었다. 진짜 재미있게 읽은 작품은 구성에 대한 아쉬움이나 불만사항 등이 그다지 없기도 하다. 혁명 편에서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웬지 모르게 초조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 3권은 찐 백합을 느긋하게 쉬어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던 점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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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권의 하이라이트라 볼 수 있는 '혁명'이 벌어진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간 시점에서 왕립 아카데미에서 일하게 된 레이와 클레어의 모습과 그녀들에게 생긴 새로운 가족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새로운 이야기에 접어들어서 그런지 이번 권은 복선이 눈에 띄게 많았고 여기에 외전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던 것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작중 삽화도 본편과 잘 어울렸고..) 여하튼 빨리 다음 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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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백합에 애가 둘이다? 그럼 구입해야지요 아 진짜~~~둘의 찐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사실 라노벨은 취향이 아니라 한번도 제대로 접해보지 못 했었는데 백합이 그걸 이겨내게 해주었네요 정말 맛납니다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둘의 사랑을 보자면 그런 마음이 사르르 녹아없어지는 기분이어서 저는 책 구입에 200% 만족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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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내 최애는 악역 영애. 3권입니다. 저는 이 책을 먼저 코믹화 된걸 보고나서 내용이 흥미가 많이 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권까지 읽고 나서 느낀점이 아 이건 완결을 맞이했구나란 느낌을 느끼며 더이상 나오지 않을거같아 아쉬움이 큰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왠걸 혁명이 일어난 뒤, 일년이 흐르고 레이와 클레어가 왕립 아카데미 교직에서 일하는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의 내 최애는 악역 영애를 읽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