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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가지 못하고, 집콕 중인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운동 스트레칭!! 사실 코로나19이후로 꾸준히 운동을 잘 못하고 있어서 살이 확... 늘어나는 기분이 든다. 무게가 많이 늘기도 했겠지만 몸이 옆으로 자라는 듯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 코로나 이후 이런 현상을 보이는 사람들을 '확찐자'라고 부르던데 확실히 쪘다. 몸이 날마다 무거워지는 느낌이다. 그런데 내가 평소 즐기는 운동은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하는 유산소 운동(달리기, 수영)인데 그런 것은 지금 시기에 점점 더 하기가 힘들어져서 -이건 사실 핑계일수도- 운동을 하는 시간이 없어진 일상을 살고 있었다.
요가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잠깐 불타올라서 유튜브로 요가를 따라해보았는데, 혼자서 하기에 나의 요가력이 부족함을 깨달았다. 호흡도 잘 모르겠고 자세를 유지할 때 어떤 부분이 포인트 인지 내 자세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이 안되니 운동이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고, 그러다가 간단한 잠들기전에 하는 스트레칭 영상을 봤는데 손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그런 영상들을 보기전에 준비교과서 처럼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가장 크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자고 일어나서 정적스트레칭보다 동적스트레칭이 몸에 더 좋을 것이라는 내용과 스트레칭할 때 비틀기와 체중을 이용하는 요령에 대한 내용이었다. 평소 가지고 있던 스트레칭에 대한 상식을 정확히 정리해주었고, 특히 아침에 눈뜨자마자 몸을 크게 천천히 늘리는 동작을 많이 했었는데 그 동작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주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책을 읽은 후 나는 기상 후 의식적으로 일어나서 가볍게 동적스트레칭으로 풀어주고 있다. -동적스트레칭과 정적스트레칭이라는 단어의 명확한 의미도 이 책에서 알게되었다.
그 밖에 몸의 부위별로 해볼 수 있는 스트레칭과 통증에 따른 스트레칭, 특별한 장소(침대,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에 대한 소개도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1주일 정도 시간을 가지고 한동작씩 따라해보기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가장 큰 핵심은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 이것은 책 읽기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쉽지않은 내용인데, 실천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곧 새해가 밝아오니 .... 신년 계획에 스트레칭을 포함해야겠다.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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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운동은 밤 11시, 12시에 나가 한강을 걸었다. 몸을 제대로 쓰지 않으니 허리도 삐끗, 어깨도 삐끗 온몸이 뻣뻣해지는 느낌이다. 그러다 수영장이 몇달만에 오픈했을 때 새벽 수영 강습을 갔는데 스트레칭이 덜 됐는지 어깨통증이 생겼다. 병원 통증의학과에서 만난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몸은 통증이 없어도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야한다고 했다. 사무실에서 앉아서 모니터만 보고 집에 가도 1,2시간은 핸드폰을 보게되니 어깨는 안으로 말리고 거북목이 온다고 한다. 학교 다닐때 배웠던 국민체조 3분도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회사에서 틈틈히 하라 하셨는데 귀찮아서 안하게 된다. 주사 치료, 체외충격파, 도수치료까지 한번 가면 10만원 넘는 병원비가 3번,4번 쌓이니 정신이 번쩍든다. 통증만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일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엄청나게 뻣뻣해진 내 몸도 유연해질수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 이 책은 사진이 많고 설명이 간단한 책이다. 스트레칭은 나이, 성별, 피부, 인대, 힘줄, 부상이력, 생활습관의 영향, 유연성의 차이가 있어 같은 동작을 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낀다. 몸이 뻣뻣한 사람, 유연한 사람, 무릎이 아픈사람, 허리가 아픈사람, 움직이기 귀찮은 사람 모두 자기에게 맞는 포즈와 요령을 찾아야 한다. 굳은몸이 해결되지 않는 5가지 이유 1. 방법이 잘못됐다. 2. 포즈를 잘못 취했다. 3. 빈도가 적다. 4. 몸의 모양과 상태를 무시했다. 5. 규칙과 요령을 모른다. 통증 - 긴장 - 통증의 악순환을 스트레칭으로 잘라내다. 근육이 수축하여 과긴장 상태가 이어지면 혈액순환이 악화된다. 필요한 영양소나 산소를 운반할수 없게 된 몸은 위기감을 느껴 발통 물질을 분비한다. 그럼 피로나 통증, 고통을 느끼기 쉬워지며 방치하면 만성질환이 되기 쉽다. - 책 30-31 page -
스트레칭 5가지 규칙 1. 포즈를 완성하고 나서 30초 유지 - 확실히 늘어난 상태의 자세를 취한 후 30초 유지 2.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 호흡은 자신도 모르게 몸에 들어간 불필요한 힘을 빼준다. 3. 기분좋은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늘인다. - 항상 움직이는 범위안에서 늘리면 유연성은 늘어나지 않는다. 4. 뻣뻣한 부분을 먼저 늘린다. - 굳은 부위, 굳기 쉬운 부위를 중점적으로 한다. 5. 일주일에 5~7일 진행한다. - 한두가지 자세라도 일주일에 5~7일 계속 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운동 전에는 근육이 손상되지 않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동적 스트레칭을 해주고, 운동 후에는 움직임이 반복되 수축한 근육을 풀어주는 정적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단, 마라톤이나 고강도 트레이닝 같이 몸에 큰 부담을 주는 운동 후에는 바로 정적 스트레칭을 하면 안된다. 근육의 섬유가 과도하게 끊어질정도로 커다란 손상을 받은 상태에선 스트레칭으로 몸을 무리하게 늘리면 손상이 더욱 커진다. 고강도 운동후에는 차갑게 아이싱을 해서 염증이나 통증을 막고, 1~2일 후 통증과 염증이 줄면 스트레칭을 재개해야한다. 책에 나온 목차를 보면 목, 등, 어깨, 팔, 가슴, 배, 허리, 엉덩이, 고관절 주위, 허벅지(앞쪽, 뒷쪽, 안쪽, 바깥쪽), 종아리, 정강이, 발바닥 스트레칭이 있다. 내 몸에서 아프거나 찌뿌둥해 스트레칭하고 싶은 부위를 찾아 바로 보고 따라하면 된다. 스트레칭은 맨몸 할 수 있지만 수건이나 폼롤러, 도구를 사용하면 더 편하다. 벽을 사용하거나 의자에 앉아서 해도 된다. 몸을 비틀거나 몸을 위로 아래로 움직여 주고, 체중을 이용해 스트레칭 하자. 나는 이 책을 회사에 가져왔다. 일하다 중간중간 틈틈히 할 수 있는 동적 스트레칭이 참 좋다. 어깨 결림 있을 땐 승모근 상부와, 승모근 상부, 경추 주변, 견관절과 견갑골, 승모근중부와 광배근 스트레칭을 하면되고, 의자에 앉아 대둔근, 햄스트링과 내전근군, 전경골근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뻣뻣한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스트레칭, 기분 좋은 스트레칭을 하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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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참 공감갔던 부분이 있어요. 저자 본인이 뻣뻣하기 때문에 유연한 사람들이 참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 저도 그래요. 초등학교 때 앞으로 숙여 유연성 테스트하는 걸 하면 친구들은 25cm씩 나올 때 -7센치를 찍곤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유연한 사람들을 보면 갑자기 대단해보이고 멋있어보이더라고요. 도대체가 저게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냐 같은 사람인데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는 것이냐 눈물 섞인 의문을 가지며 각목같은 몸으로 여기저기 아파가며 보낸 지난 세월... 더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 바꿔보자! 늦지 않았다! 하며 펼쳐든 책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입니다. 저자는 스트레칭 분야에서 오랜 명성을 쌓은 분으로, 일본의 많은 운동 선수들이 믿고 따른다고 해요. 아마존재팬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니 제 몸뚱아리도 믿고 맡겨봅니다.. 본격적인 스트레칭에 앞서, 책을 200%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기본적인 스트레칭 외에도 1. 더 강한 스트레칭을 원하는 분을 위한 추천스트레칭 2. 전문가에 의해 스트레칭하는 예시를 담은 파트너 스트레칭 3. 무릎, 어깨, 허리 통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스트레칭 4. 해당 부위의 간단 스트레칭 5. 좀 더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트레칭 으로 세분하여 각 사진과 함께 상술되어 있습니다. 사실 스트레칭은 잘못하면 오히려 위험한데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효과를 못볼 수도 있는데, 이렇게 상세한 사진과 설명, 한 부위 안에서도 다양한 스트레칭법이 담겨 있어 자신에게 가장 잘 맞고 효과적인 스트레칭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바로 부위 별 스트레칭을 소개하지 않고 몸이 굳어진 이유, 뻣뻣한 사람이 하는 핑계, 유연성 테스트 등 먼저 내 몸을 진단한 후 스트레칭에 앞서 몸과 도구를 준비하게 합니다.
유연성부족인 부분이 늘 아팠거든요! 다른 모든 부위는 유연성부족...ㅜㅜ 열심히 해야겠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테스트를 해보니 당장 스트레칭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책을 보고 스트레칭을 따라하기는 쉽지만 그 마음이 지속되기는 어렵습니다. 누가 등 떠밀어 재촉하지 않으면 작심삼일, 몸은 결국 그대로지요. 하지만... 책의 앞부분을 읽어보신다면 뼈를 맞고 스트레칭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각 부위 별 스트레칭의 사이에 칼럼이 있어 사람들이 그간 스트레칭에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스트레칭으로 살이 빠질까? 스트레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포즈이자 유연함의 상징인 180도 다리 벌리기는 정말 몸에 좋을까? 등 질문의 답은 책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열심히 하면 책에 나온 저 분처럼 바른 자세를 가질 수 있다 되뇌이며 스트레칭을 시작해봅니다. 저는 승모근 상부가 굉장히 딱딱히 굳었는데,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다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때그때 바로 풀 수 있도록 일하는 도중 앉아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소개합니다. 일반인이 하기 쉬운 잘못된 자세도 실려 있어 혼자하면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부위 스트레칭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다음 장에 응용 부분도 실려 있어 필요에 따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깨결림, 허리통증, 노화(!!)등 아픈 부위를 딱! 찝어 콕! 해결해주는 고민해결 스트레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눈에 보기 쉽게 되어있어 아픈 부위가 있다면 이 페이지를 통해 스트레칭 집중포격! 우리 고민해결 해보자구요^^
몸이 뻣뻣한 사람들을 위한 스트레칭, 잠자리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까지! 마지막장까지 확실하게 일상 속 스트레칭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담아놓았네요. 평소 엉망진창인 자세를 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운동 와서 일주일에 두 세 번 잠깐~대충~ 운동하는것보다 일상 속 자세를 바르게 하고 몸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더 건강에 좋겠죠? 일상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스트레칭을 하루 몇분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나도 좀 유연해 질지 몰라하는 행복감에 빠져봅니다. 아프다, 아프다하며 병원갈 시간도 운동할 시간도 없다 투덜이기보다 휴대폰보고 tv볼 시간을 잠시 내어 내 몸을 위해 써보아요. 유연함을 원하는 분, 만성 통증으로 괴로운 분들 주목! 각목같은 당신도 가능하다!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으로 유연함이 주는 건강과 자존감을 같이 느껴봐요ㅎㅎ. 출판사에서 도서 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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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는 일상 생활에서 활동적이고 운동도 하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생겨서 몸의 유연성이 어느 정도 유지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뻣뻣해지고 상대적으로 사회생활 중에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뻣뻣해진 몸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이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시절, 군대 시절 또는 직장에서 배운 스트레칭, 체조동작과 최근에 유행하는 몇 가지 자세만을 알고 있고, 몸의 각 부위에 맞는 스트레칭 방법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9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우리의 몸이 왜 굳는지를 먼저 설명하고 스트레칭의 규칙과 요령을 알려 줍니다. 이어서 신체 각 부분별로 스트레칭 동작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칭이 간단한 동작처럼 보이지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규칙이나 요령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스트레칭을 해도 유연해지지 않은 이유는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포즈를 잘못 취하는 경우가 있고, 빈도수가 적거나 규칙이나 요령을 모르는 경우 그리고 몸의 모양과 상태를 무시한 경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칭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한 5가지 규칙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꼭 숙지해 두면 좋을 것입니다. 먼저 포즈를 완성하고 난 상태에서부터 30초 정도 유지해야만 근육의 긴장이 사라지고 수축한 상태에서 해방되어 늘어나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또한, 30초 이상은 큰 효과가 없기 때문에 다른 부위로 이동한 뒤에 다시 반복하는 방법으로 2~3세트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호흡은 짧고 얕은 호흡이 아닌 내쉬는 시간을 길게 하려고 의식하며 멈추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야 합니다. 근육이 늘어났을 때 강한 통증보다는 적당히 늘어나면서 기분 좋은 통증이 느껴는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굳은 부외나 굳기 쉬운 부위와 같이 뻣뻣한 부분을 먼저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스트레칭은 1~2가지 자세라도 5~7일 계속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신체의 각 부분별로 구분하여 스트레칭하는 주요 근육의 위치를 알려 주고, 각 동작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자세도 함께 비교해 주거나 체중을 이용하는 포인트에 대한 설명 그리고 쉬운 방법과 강도가 높은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스트레칭도 제대로 배워야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스트레칭은 자세만 배운 것이지, 진정으로 효과를 보는 스트레칭이 아니였습니다. 특히, 각 부위 별로 스트레칭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개인 별로 몸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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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 갱년기가 들면서 몸이 전처럼 유연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려니하고 두면 둘수록 몸은 더 무거워졌다. 나이는 계속 한살한살 늘어날텐데 나이가 들어서 그렇지라고 생각하기엔 스스로가 너무 무능하게 느껴지는 우울함을 느끼며 능동적으로 좋은습관 들이기를 시작했다. 뻣뻣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몸으로 만드는 스트레칭으로 내몸을 관리하는 좋은 습관을 들이기로 했다. 이 책은 1971년생으로 프로페셔널 피지컬 트레이너인 미국스포츠의학회 운동생리학 박사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의 책이다. 일본문학을 전공하고 출판 기확자로 일하는 송유선 일본어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리틀프레스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은 참 친절한 책으로 목차 전에 책의 사용법을 정리해 주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근육은 나이가 들면서 굳는 것이라는 나의 생각은 틀린 생각이었다. 나이보다는 사용하는 근육만 사용하고 안쓰는 근육은 또 사용하지않는 나의 습관이 원인이었다. 근육은 사용하지않아도 , 지나치게 사용해도 굳는다는 저자의 말에서 내몸에 미안함을 느꼈다. 생각해보면 몇달전부터 꾸준한 스트레칭을 해온 결과 골반통증과 허리디스크의 고통에서 탈출할 수 있었고 이후로 차츰 통증이 사라지니 나도 모르게 이전의 자세로 돌아가고 스트레칭을 빼먹는 날이 반복되고 있었다. 한마디로 내몸이 뻣뻣하다는 것은 나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스트레칭은 근육과 근육에 붙어있는 연부 조직(힘줄, 근막, 인대, 관절포등의 결합조직)을 늘이는 움직임으로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면 한계를 넘어서 관절의 가도멱이 넓어지고 유연성이 향상되는 것이다. 우선 스트레칭의 5가지 규칙을 알아보았다. 첫번째는 포즈를 완성하고 나서 30초 유지 하는 것이다. 근육은 일반적으로 20~30초 정도 늘이고 있어야 긴장이 사라지고 수학한 상태에서 해방되어 늘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흡은 느긋하게 하는 것이 좋다. 세번째는 기분 좋은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늘이는 것이다. 적당히 늘어나면 기분 좋은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꾸준히 한 달 이상 지속하면 몸이 확실히 변화됨을 느낄 수 있다니 몸이 나이탓에 굳었다는 핑계보다는 꾸준한 스트레칭을 바르게 규칙적으로 해보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다. 네번째는 뻣뻣한 부분을 먼저 늘이는 것이다. 뻣뻣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섯번째는 일주일에 5~7일은 진행하는 것이다. 1~2가지 자세라도 일주일에 5~7일 계속하는 편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책 내용은 하나하나의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는 친절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그 자세를 유지하고 따라서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다. 신체의 부위마다로 섬세하게 나뉘어진 스트레칭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꾸준히 한다면 건강한 체력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따라해보니 내가 갱년기로 힘든 것도 어쩌면 최근들어 활동이 적어지고 가정에서의 가사노동은 늘어난 것이 원인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내 몸을 건강하여 갱년기를 슬기롭게 지내야겠다. 하루 한번의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일의 좋은습관을 들여야겠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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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몸이 굳어지고 춥다고 이불안에만 있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몸이 움츠러들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운동이 바로 스트레칭이라는 운동이 떠오르게 된다. 조만간 날씨가 칼바람으로 몰아칠 날이 오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이 전체적으로 아프게 되어 더욱더 몸을 단련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럴려면 몸이 더욱더 어떤 동작을 주로 많이 익혀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 이다. 이 책은 굳어졌던 몸을 유연하게 만들 수 있도록 쉽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집콕 스트레칭 운동법이 담아진 건강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유연한 사람들에게 해당될 수 있는 사람만 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뻣뻣하거나 자세가 좋지 않아 교정이 필요하거나 일을 많이 한 바람에 온 몸에 아픈 곳이 많이 생긴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진 스트레칭 교재라 생각하면 되겠다.
이 책을 펼쳐보게 되면 스트레칭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간단한 이론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리고 스트레칭을 할 때 가장 먼저 주의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규칙과 요령 그리고 스트레칭을 할 때 필요한 도구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이를 통해 밖에서 굳이 헬스장이나 요가학원에 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을 해가며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적의 운동법을 알려주어서 덕분에 몸에 유연성이 강화되게 만들어지게 된다.
요즘 코로나 사태로 인해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움직이는 일이 덜 생기곤 한다. 그럴 때마다 수시로 몸에 대해 소홀히 할 수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매일매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또한 자세가 좋지 않아 몸이 뻐근하고 잠을 불편하게 자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작들이 소개되었다.
한 동작을 따라할 때마다 고난이도 기술을 가르쳐주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으로 갈 수 있도록 각각 자신의 몸 상태에 봐가면서 따라할 수 있게 구분이 잘 되어 있어서 따라하는데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특히나 이 운동은 몸을 팍팍 써가면서 하는 것이 아닌 굳어진 몸을 천천히 이완을 시켜주면서 몸에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동작 하나하나 피드백이 잘 되어 있어서 동작 하나하나 잘 이해하고 배울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진 것이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동작을 설명을 하더라도 자칫 따라하면서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꼭 파트별로 언급이 되어 있어서 운동할 때 항상 조심히 하며 스트레칭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일일이 각 동작들을 보는 것보다 한꺼번에 모아서 동작을 이어서 할 수 있도록 총정리가 되어 있어서 자기 전에 몸을 풀어주는데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일명, 코로나 집콕 스트레칭 단련서라 생각하게 된다. 어떠한 순간에도 손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평생 운동이 되어지게 만들어주기 위해 뒷받침해주는 도구라서 더욱더 이 책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이라면 그동안 뭉쳐왔던 근육을 서서히 풀어줄 수 있는 비법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어서 더욱더 건강관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어서 오늘도 이 책을 보며 자기관리에 집중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자기 전에 자투리 시간동안 오늘 자주 썼던 곳을 풀어주는 용도로 쓰는데 유용해서 자주 하게 된다. 통증이 심각했던 몸 부위별로 천천히 하나하나 움직여주니까 잘 풀어주지 못한 곳이 많았던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더 수시로 이 책을 보며 제대로 숙지해서 익혀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더불어 불안정한 자세도 교정도 할 수 있다보니 여러모로 자신의 몸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이 책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오늘만 하지 않고 스트레칭 동작을 제대로 알고 연습을 자주 하면서 몸관리를 꾸준하게 해서 예전에 건강했던 내 모습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을 되찾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단련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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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앞에서 하루종일 일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어깨, 목결림과 함께 손목 통증에 시달릴 것이다. 내 경우에도 한동안 물리치료도 받았었다. PC에서 일정시간 작업하고나서 쉬는 시간을 정해야하고 수시로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었다. 나름 목 운동 스트레칭 법을 배워 열심히 했었지만 별로 효과가 없다는 생각에 그만 둔지가 꽤 되었다. 기본적인 스트레칭 동작이 있는 포스터도 붙여놓고 따라도 해보았는데, 효과가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 그만두었었다.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을 처음 펼쳤을 떄, 굳은 몸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가 소개되어 있었는데, 스트레칭 운동을 하다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소개한 이유 5가지 중에서 가장 공감이 갔었던 부분은 내가 했었던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고, 포즈를 잘못 취했고, 빈도가 적었다는 것이었다. 일주일에 한두번, 그것도 10분도 안했던 스트레칭을 통해서 뭉쳐진 어깨근육과 목근육을 풀 수 없었던 것이었다. 스트레칭의 5가지 규칙 중 첫번째는 포즈를 취하고 나서 30초를 유지하라는 것이었다. 한동안 스트레칭 운동을 열심히 했을 때 한 포즈에 대해 10초도 안했었다보니 제대로 된 스트레칭 운동이 되지 않았떤 것이었다. 이와 함께 스트레칭 동작을 하는 동안 호흡을 같이 하고, 적당히 기분 좋은 통증이 느껴질 떄까지 늘여야 한다는 것, 뻣뻣한 부분을 먼저 늘이고, 일주일에 5~7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규칙을 하나도 몰랐기에 스트레칭 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었음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책에서 소개한 6가지 유연성테스트를 해보니 얼마나 유연성이 없는가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지만, 적당한 유연성을 만들어야겠다는 목표를 세울 수 있었다. 본격적인 스트레칭 방법은 신체 부위별로 5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 방법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었다.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목, 등, 어깨, 팔 스트레칭이었는데, 알고 있었던 동작들을 바르게 운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책에서 설명한 방법으로 호흡하며 30초 동안 스트레칭 동작을 유지하는 것을 몸에 익히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어깨결림, 허리통증, 노화예방 등과 같은 고민 해결 스트레칭 방법과 몸이 뻣뻣한 사람을 위한 스트레칭이나 잠자리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처럼 타입별 인덱스를 소개하고 있어 사람마다 스트레칭이 필요한 부위에 맞추어 어떤 동작의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지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스트레칭에 대해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고, 얼마 안 남은 한해를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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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헬스나 외출이 어려워 확찐자가 되어가고 있는 와중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듯 하다. 특히 몸의 변화는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여기저기가 고장나는 듯하고 병원에서 손짓하듯 안가던 병원행이 잦아진다. 뻣뻣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몸으로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을 만나고 달고 살고 있는 두통이 사라지고 있다. 스트레칭이라 하면 평소 조금 하는 편이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시원하지 않고 피로 또한 쉽사리 풀리지 않음을 느낄때가 있다. 굳은 몸이 해결되지 않는 5가지이유에 그 해답이 있었다. 방법이 잘못 되었고 빈도가 적었다는 것 그리고 포즈를 잘 못 취했으며 몸의 모양과 상태를 무시하고 규칙과 요령을 모른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5가지가 다 해당이 된다. 25년 이상의 트레이너인 저자는 이 책에 "최고로 기분 좋은 스트레칭"을 다 담았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스트레칭의 효과를 체감하고 습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종목들을 소개해왔다면 이 책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 "최고로 기분 좋게 시원해지는 스트레칭을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이 책은 1챕터 몸이 굳는 구조, 유연해지는 구조, 2챕터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의 규칙과 요령, 3챕터 목.등.어깨.팔 스트레칭, 4챕터 가슴.배.허리 스트레칭, 5챕터 엉덩이. 고관절 주위 스트레칭, 6챕터 허벅지 스트레칭, 7챕터 종아리. 정강이. 발바닥 스트레칭, 8챕터 동적 스트레칭, 9챕터 고민 해결 스트레칭 그리고 타입별 인덱스로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레칭의 종류와 전문용어도 나오지만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 크게 어렵지는 않을 듯 하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 잠들어 있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려고 하는데 장시간 같은 자세였기 때문에 근육이 굳어 있어 억지로 스트레칭을 하면 인대나 근육이 다칠 우려가 있다고 한다. 이때는 근육을 풀고 몸을 데우는 동적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이제껏 스트레칭을 해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잘못된 것이었다. 동적 스트레칭이 어떤 것을 말하는지 이 책을 꼼꼼히 보고 익히면서 적어도 아침에 스트레칭은 동적 스트레칭을 꼭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스트레칭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해 유연성 테스트도 있으니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각각 챕터별로 최적의 스트레칭을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천천히 꾸준히 따라하기를 권하고 있다. 스트레칭으로 살을 뺄 수 있을까? 란 질문에 저자는 스트레칭만으로 살을 뺄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로 인해 근육이 유연해지고 혈류의 촉진으로 이어지며 일상생활의 활동량의 증가를 초래할수 있다. 요 한달간 어깨염증으로 병원을 다니며 물리치료를 받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와 팔 스트레칭에 관심이 많이 간다. 평소 했던 팔과 어깨 스트레칭에 먹구름이 ㅠㅠ 그래서 별 효과를 보지 못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고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좀 더 체계적이고 최고로 기분 좋은 스트레칭을 찾아야 겠다. 종류가 많아 한번씩 다 해보고 꼭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칭을 반복적하면 된다. 그 외에도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스트레칭, 앉아만 있음 나타나는 다리 부종을 위한 스트레칭 ... 몇몇가지 아니 여러가지가 꼭 필요한 스트레칭들이라 여기 저기 눈이 가기 바쁘다. 저자는 "최고로 기분 좋게 시원해지는 스트레칭"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실 사람에 따라 자신에게 맞지 않는 포즈도 있을 것이다. 여러 포즈를 취해보고 기분 좋게 시원해진다는 포즈를 자신이 찾는 것이 중요하며 올바른 자세, 규칙, 요령 그리고 꾸준히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 말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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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세상에서가장유연해지는스트레칭 뻣뻣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몸으로 만드는 ![]()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 책을 반견하게 되었어요 스트레칭은 언제 어디서나 할수 있고 몸에 무리도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끝까지 실천 가능할 것 같아요 ![]() 책의 목차 1.몸이 굳는 구조, 유연해지는 구조 2, 세상에서 가장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의 규칙과 요령 3. 목,등, 어깨, 팔 스트레칭 4.가슴, 배, 허리 스트레칭 5. 엉덩이, 고관절, 주위 스트레칭 6.허벅지 스트레칭 7.종아리, 정강이, 발바닥 스트레칭 8.동적스트레칭 9.고민해결 스트레칭 타입별 인덱스 ![]() 1.태생적으로 몸이 뻣뻣해요 2.기분 좋게 늘어나지 않아요 3.아파서 못 움직이겠어요 4.스트레칭을 할 시간이 없어요 5.열심히 하는데 유연해지지 않아요 저는 몸이 뻣뻣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스트레칭을 잘 하지 않는 이유는 스트레칭 할 시간이 없어요 가 대부분인 것같아요 해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한다고 해서 기분이 나아지는 것도 잘 못느꼈던 것 같아요 스트레칭의 5가지 규칙 1.포즈를 완성하고 나서 30초 유지 2.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3.기분 좋은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늘인다 4.뻣뻣한 부분을 먼저 늘인다 5.일주일에 5~7일 진행한다 30초간 포즈를 유지한다는것 !! 스트레칭할때 포즈만 잡고나서 힘들면 그만 두었던 경험이 많았는데 제가 왜 스트레칭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서야 알 것 같아요 30초 기준으로 너무 적어도 그렇다고 너무 많아도 스트레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다고 해요 그리고 혼자서 스트레칭할때는 쉬운것만 하지 어려운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번계기로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스트레칭을 할 때 있으면 편리한 소품 1.짐볼 2. 쿠션 3. 폼롤러 4.수건 5.스트레칭 밴드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사 모아서 집에 운동용품은 많아요 그래서 위의 5가지 소품이 집에 다 있어요 이책을 활용할 때 유용할 것 같아서더 좋아요 집에만 방치되어있던 소품들을 드디어 제대로 활용할수 있을 것 같아요 ![]() 무릎과 허리아픈사람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있는데 너무 유용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아래 그림은 어깨아 팔 스트레칭 하는 부분인데 일반스트레칭 부터 시작해 파트너 스트레칭 하는 부분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정면과 측면자세도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정확히 잡아줍니다 간단하지만 직접해보니 팔쪽이 시원함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 ![]() 1.몸이 매우 뻣뻣한 사람을 위한 스트레칭 2.잠자리에서 할수 있는 스트레칭 3.사무실에서 하기 쉬운 스트레칭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잠자리에서 할수 있는 스트레칭 이었는데 꼭 따라해서 건강하고 유연한 몸을 가지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