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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쓰기 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이것은 진정한 배움이 아니라 배움의 탈을 쓴 거대한 사기극 이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줄 책쓰기 책 입니다.
시켜왔습니다. 선진국은 벌써부터 아이들에게 반드시 '쓰기'를 강조하고 있다고합니다. 실제로 읽기만 하는 것이아닌, 나 스스로가 창조하여 새로운 사고를 만들어내야 스스로 성장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나는 무언가를 제대로 알고 싶을 때 책을 쓴다. 책을 쓰다 보면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가 명확히 드러난다. 집필과정에서 나 또한 배워가는 것이다." - 샹커(EBS '최고의 교수'편 출연) 초등 책쓰기 혁명!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는 책 입니다.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이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 똑똑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만 책을 쓸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졌습니다. 김병완 작가님은 작가가 되고 싶은 독자를 위해 책쓰기 노하우를 언제나 아낌없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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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꼭 읽어야 할 책쓰기 책입니다. 아이의 미래와 수준을 결정짓는 책쓰기 책. 리더로 키우세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쓰기 부모님이 먼저 읽어야 할 책쓰기 책입니다 " 어른, 작가에게도 유익한 책쓰기 안내서!" “ 아이에게 책 쓰기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 " 책쓰기 학교 교장의 책 쓰기 안내서. " “초등 책쓰기 혁명" 자기계발 1위 베스트셀러작가 .책쓰기 학교 교장 김병완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꼭 읽어야 할 책쓰기 책입니다. 아이의 미래와 수준을 결정짓는 책쓰기 책. 리더로 키우세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쓰기 부모님이 먼저 읽어야 할 책쓰기 책입니다 " 어른, 작가에게도 유익한 책쓰기 안내서!" “ 아이에게 책 쓰기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 " 책쓰기 학교 교장의 책 쓰기 안내서. " “초등 책쓰기 혁명" 자기계발 1위 베스트셀러작가 .책쓰기 학교 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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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가 최고의 공부다
“하버드 대학교 교육학 교수 리처드 라이트는 ‘똑같은 능력의 하버드생인데도 왜 어떤 학생은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고, 또 어떤 학생은 실패하게 될까?’라는 의문을 품었다. 그는 16년 동안 하버드 학생 1,600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하버드생들의 대학생활 성공비결을 밝혀냈다. 그리고 그것을 몇 가지로 요약해서 말했다. 놀랍게도 그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에 전념한다’이다. 그는 글쓰기는 성공의 키포인트라고 말한다. 내가 한국에서 대학교에 다닐 때 4년 동안 글쓰기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무척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의 학생들은 정규교육 과정에서 이미 쓰기에 대해 배우고 또 배운다. 아마도 이골이 날 지경일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배우고 나서도 또 다른 글쓰기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대학 입학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이 글쓰기인 에세이기 때문이다. 대학교에 입학을 해서도 마찬가지다. 가장 많이 신경을 써야 하는 과목이 글쓰기다.” - 김병완,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 49~50쪽
미국이 책 쓰기 강국이며, 최고의 세계적 명문대인 하버드 대학교에서도 글쓰기 과목을 매우 중요시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충격이었다. 사실 큰 문화 격차였다. 세계 최고의 선진국은 달라도 달랐다. 주입식 교육, 이해 중심의 교육이 아니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교육이었다. 무엇인가를 쓴다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며, 이전에 없던 것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장을 쓴다는 것은 결국 창조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책 쓰기는 정말 최고의 공부다. 특히 모든 것을 새롭게 배우고 성장하는 폭발하는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교 시절에 책을 쓴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지식 공부와 다름없다. 독서만 많이 하는 아이와 한 권이라도 책을 쓰는 아이의 격차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한 권의 책 쓰기는 수백만 권의 독서 경험에 버금간다. 그러므로 책 쓰기는 최고의 공부다.
“글쓰기는 책 읽기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책 읽기는 누군가가 시작한 것에 호응해주는 관객과 같은 역할이다. 하지만 책 쓰기는 내가 무대 위에서 연극을 해야 하는 배우가 되어야 한다. 또한 그 연극을 전체적으로 만드는 연출자가 되어야 하고,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읽기보다 한두 단계 위에 있는 것이 바로 쓰기다. 바로 이런 차이 때문에 100권의 책을 읽은 사람보다 그 분야와 관련된 책 한 권을 쓴 사람이 더 전문가 대접을 받는 것이다. 이것은 당연한 이치다.” - 김병완,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 59쪽
당연한 이야기다. 독서와 책 쓰기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독서는 수용이다. 책 쓰기는 창조다. 독서는 관객이 되는 것이고, 책 쓰기는 연출자가 되는 것이며, 시나리오 작가가 되는 것이다. 차원이 다른 행위다. 시대가 바뀌면서 달라지는 것 중의 하나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패러다임(paradigm)이다. 이 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과학혁명의 구조>의 저자이자 철학자였던 토머스 쿤이다. 패러다임이란 개념은 한 시대를 지배하는 생각, 사고, 관념, 가치관, 이론, 관습, 과학적 인식 등과 같은 것들이 모두 결합된 총체적인 틀 또는 개념의 집합체를 의미한다. 과학자들의 연구와 공부가 축적되면 과거의 패러다임이 차츰 부정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경쟁적으로 나타나면서 과학혁명이 일어난다. 패러다임의 개념은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 분야, 심지어 오늘날에는 거의 모든 사회현상을 정의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어 사용된다.
필자의 아버지 시대는 산업화 시대였다. 그분들은 60년대와 70년대를 이끌어 오셨다. 그 당시 산업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량 생산(mass product)이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더 빨리 만드는 회사가 더 많은 부를 차지하는 단순한 시대이기도 했다. 그래서 그 당시를 치열하게 살았던 어른들의 몸과 마음에는 ‘열심히’ 하는 것이 최고의 미덕이고, 생존 전략이라는 의식구조가 있다.
반면, 80년대와 90년대를 살아온 386시대 세대들은 지식 정보화 시대를 살았다. 지식 정보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지식, 정확한 정보, 정확한 솔루션이다. 그래서 이 시대의 주역들은 모두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한 생존 전략이라는 패러다임을 갖고 있다. 이 시대를 주도했던 키워드는 한마디로 ‘프로페셔널, 전문가, 지식인, 학자, 기술사’ 등이었다. 즉,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최고의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있는 시대로 대변된다. 최고가 된다는 것이 가장 ‘정확히’, 가장 ‘잘’하는 사람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정확하고 잘하는 사람은 결국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사람, 숲이 아닌 나무를 볼 줄 아는 좌뇌형 사람들이었다. 정확히 이해해서 남들에게 잘 전달해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기억력이 좋고, 암기를 잘해야 했고, 그런 사람이 부와 성공을 얻었다. 이런 시대에 맞는 공부가 지금까지의 공부, 독서에 편중된 공부였다. 지식을 더 많이 배우고 가진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의 2020년대로 넘어오면서 앞으로는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 감성과 이미지, 창조와 혁신이 더 중요한 감성의 시대, 이미지의 시대, 창조의 시대, 혁신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시대가 급변하고 패러다임이 달라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공부 역시도 방법과 목표를 달리해야 한다. 시대가 바뀌면 공부의 성격도 달라져야 한다. 하지만 한국의 교육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 부모들도 달라지지 않고, 성장하지 않고 있다. 시대가 얼마나 급변하고 있으며, 모르는 새 이미 급변하는지 위대한 학자들을 통해 충분히 예측하고, 인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위대한 학자인 앨빈 토플러, 다니엘 핑크는 과연 시대의 변화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보이는 자산보다는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또 다른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다니엘 핑크는 자신의 저서인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통해 이제는 하이콘셉트, 하이터치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바야흐로, 풍요, 아시아, 자동화란 3가지 요소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3막의 커튼이 올라가고 있다. 이른바 하이콘셉트, 하이터치의 시대다. 3막의 주인공은 우뇌형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다. 이들은 창작자 및 다른 사람에게서 감정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들이다.” - 다니엘 핑크, <새로운 미래가 온다>, 75쪽
한마디로 이제는 똑똑한 사람들보다 감성적이고, 새로운 것을 자꾸 창조해내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한다. 이런 사실을 좀 더 적확하게 알려주는 사례가 산업화 시대의 산물이기도 했던 자동차 회사 GM의 경영 전략이다. GM의 부회장인 로버츠 루츠(Robert Lutz)는 자동차를 만들지만 회사가 예술적 사업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뇌적인 접근법을 좀 더 사용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회사가 예술적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란 엔터테인먼트이자 움직이는 조각품인 동시에 수송수단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 다니엘 핑크, <새로운 미래가 온다>, 81쪽
결국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남들보다 많이 가진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고 터치하는 사람,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자꾸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과 창조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공부 역시도 바뀌어야 한다. 지금까지는 독서가 최고의 공부였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제는 최고의 공부가 책 쓰기다.
왜?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바로 지식 정보화 시대가 아닌 창조와 개혁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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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책쓰기 학교 교장의 최초의 책 쓰기 안내서 입니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꼭 읽어야 할 책쓰기 책입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공부의 방법도 전략도 달라져야합니다. 이제는 독서가 아닌 책쓰기 시대입니다. 책쓰기를 하는 아이와 독서만 하는 아이의 격차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어른에게도 유익한 책쓰기 안내서. 부모님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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