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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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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되어 색다른 삶을 살아보는 것,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책을 읽으며 펼치는 상상의 세계에서는 가능하다. 평소엔 입어보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입고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것, 참 매력적인 일이다. 다른 사람들은 사랑을 할 때 어떤 마음일까? 어떻게 사랑을 하지? 궁금하다면 추천하는 사랑에세이집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로지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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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되어 색다른 삶을 살아보는 것,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책을 읽으며 펼치는 상상의 세계에서는 가능하다. 평소엔 입어보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입고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것, 참 매력적인 일이다. 다른 사람들은 사랑을 할 때 어떤 마음일까? 어떻게 사랑을 하지? 궁금하다면 추천하는 사랑에세이집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로지 사랑에 대한 에세이다.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랑을 생각한다는 것, 또 다른 의미의 사랑하기아닐까? 그것을 잊지 않고 추억하고 바란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니까. '그 사람을 그리워하며 쓰는 글을 일종의 사랑의 물증'이라고 했던 프롤로그의 어느 한 문장처럼 사랑 후에 남은 사랑의 증거들이 담긴 이 책은 지난 사랑이 얼마나 행복했고 또 얼마나 아픈지가 여실히 담겨있다. 


 


사랑은 여행이라고, 사랑을 시작할 때 많은 것을 가방에 챙겨야 한다.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p.15


인연이라고 한들 쉽게 사라질 수도, 부서질 수도 있으니 몇 그램의 괴리감과 미련 그리고 가슴에 바를 빨간약을 챙기는 것. (p.15)

나는 언젠가 인연을 우주분의 1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드넓은 우주에서 각자의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다 만난 기적이 바로 사랑이 아니겠는가. 서로가 만나 폭발하며 하나의 별이 되는 것. 때가 되면 만나게 되는 것이 '시절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앞으로 수도 없이 어긋날 테지만, 반드시 내 사람은 나타날 것이다. 지금도 무지막지한 속도로 당시을 향해 달려오고 있는 인연이 있다.(p.16)

이 책은 표지만큼이나 치명적이다! 사랑의 치명적인 면을 담고 있다.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랑이 얼마나 아픈지, 사랑후에 너덜너덜해진 마음에서 얼마나 지독한 악취가 나는지도 이야기한다. 그토록 치명적이게 고통스러운 게 사랑이지만 또 다시 사랑을 찾는 것, 나에게 무지막지한 속도로 달려오고 있는 그 인연이 '시절인연'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내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 가진 치명적인 힘이 아닐까. 이 책에서 그 힘을 여실히 볼 수 있었다.


 


내일은 내일이야. 조금 피곤하더라도 우리 오늘 행복하자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p.237


인생은 반드시 빈틈이 있기 마련이야. 그것을 미친 사람처럼 일일이 다 메울 순 없잖아. 촘촘하기보단 공간이 필요할 거야 반드시. 그곳으로 타인의 숨결이 들어가고 너의 인간적인 모습이 스며들면 언젠가 그 빈틈으로 인해 사랑받게 될 거야. (중략)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그냥 인생을 살자. 사실, 이 세상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많아. 모든 건 무에서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무게를 가지게 되니까. (p.237)

사랑과 행복은 전염성이 있다. 사랑을 하고자 하는 마음과 행복하고 싶은 마음은 풍족한 곳에서 부족한 곳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 내일은 내일이고 우선 오늘 행복하자는 말,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의미를 부여하면 무게를 갖게 된다는 말 참 즉흥적인 젊음을 닮아 있는 듯한 문장들이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유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하기는 커녕 유의미한 나날들을 무의미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랑은 하지 않고 있다고 했지만, 사랑의 추억으로 가득한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젊음과 너무도 닮은 책이라 아련하게 떠오르는 추억들에 마음이 저릿하다.



r****2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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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무렵의 하늘 아래서 읽고픈 사랑과 이별에세이_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
"해질무렵의 하늘 아래서 읽고픈 사랑과 이별에세이_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 내용보기
#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 #콰야그림 책표지에 뭉클해지고 수많은 사랑과 이별을 겪은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싸인메세지에 또 한번 뭉클해졌습니다.책표지의 여인의 무심한 눈동자와 꾹 닫힌 입술이 많은 이야기를 머금고 있는 듯 해서 한참을 바라다보았습니다.#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_개정판 으로 #신하영작가님 책을 처음 읽어보았습니다.20대후반의 지난 내 사랑이야기 같고 내
"해질무렵의 하늘 아래서 읽고픈 사랑과 이별에세이_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 내용보기
#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 #콰야그림 책표지에 뭉클해지고 수많은 사랑과 이별을 겪은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싸인메세지에 또 한번 뭉클해졌습니다.책표지의 여인의 무심한 눈동자와 꾹 닫힌 입술이 많은 이야기를 머금고 있는 듯 해서 한참을 바라다보았습니다.

#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_개정판 으로 #신하영작가님 책을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20대후반의 지난 내 사랑이야기 같고 내 일기장을 보는 것만 같아서 이 책 속에 내내 빠져서 이 책을 내내 앓았습니다.
되새김질 하는 소처럼 천천히 곱씹어읽느라 이 책만 그렇게 미련스레 놓아주질 못 했네요.

작가님을 뵙진 못 했지만 92년 가을에 태어난 작가님은 참 맑은 사람일거라 지레짐작 해봅니다.

"그 사람은 저한테 참 귀해요.그 사람은 나한테 가을이고 온수예요."
사랑에 달뜬 작가님의 모습도 있고 사랑을 잃은 작가님의 쓸쓸함도 있는 #에세이 를 보며 사랑의 풍경을 그려보았습니다.

#시절인연 을 만난 분,수도 없이 어긋난 사랑에 지친 분 다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속에서 좋은 문장 좋은 글을 너무 많이 발견해서 다 옮겨적으려다가 리뷰가 다 날라가버렸네요.
이 책이 너무 좋아서 욕심 잔뜩 부려 쓴 글이었는데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 머리속이 새하얗게 멍해져버렸습니다.

참 좋은 #사랑에세이 #이별에세이 인데 더 무슨 말을 보태겠어요.
그저 그때의 당신이 이제는 더 이상 그립지 않습니다.나도 더 단단하게 내 일상을,내 사랑을 꾸려가며 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픈 새벽이네요.
하고픈 말 정말 많은데 이쯤에서 멈춰야겠어요.또 리뷰가 날아가버릴 것만 같아서요.

당신이 부디 행복하기를 바라요.
#딥앤와이드 #콰야 #신하영 #에세이추천 #에세이맛집 #베스트셀러 #책추천
o********5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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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에세이,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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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작가님의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의 개정판이 나왔다. 책 표지에 계속 눈길이 갔다. 다채로운 표지들 중 심지어 개정판의 표지를 정하며 이런 표지를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지 않았을까? 잠시 생각했다. 홀로그램으로 표현된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은 책 속 내내 가득했다. 책을 읽으며 작가님이 궁금해져서 책 소개 페이지의 소개글을 찾아 다시 읽었다. 딥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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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작가님의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의 개정판이 나왔다. 책 표지에 계속 눈길이 갔다. 다채로운 표지들 중 심지어 개정판의 표지를 정하며 이런 표지를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지 않았을까? 잠시 생각했다. 홀로그램으로 표현된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은 책 속 내내 가득했다.

책을 읽으며 작가님이 궁금해져서 책 소개 페이지의 소개글을 찾아 다시 읽었다. 딥앤와이드라는 출판사에 더 마음이 간 계기이기도 했던.

시작하는 글 끝에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라는 문장이 있는데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나도. 당신도. 언젠가 한번쯤은 겪었을, 느꼈을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작은 위로를 건넨다.




● 나는 언젠가 인연을 우주분의 1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드넓은 우주에서 각자의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다 만난 기적이 바로 사랑이 아니겠는가.

서로가 만나 폭발하며 하나의 별이 되는 것. 때가 되면 만나게 되는 것이 나는 '시절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앞으로 수도 없이 어긋날 테지만,

반드시 내 사람은 나타날 것이다. 지금도 무지막지한 속도로 당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는 인연이 있다. - 16p

아주 가끔씩 그런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가까워졌을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는 와중에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 스며들게 만드는 사람.

늘 비슷한 일상을 살아감에 있어서도 사이사이 그 사람이 떠올라 소식이 궁금해지는 사람.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음에도 '이 사람 참 좋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 살며 다양한 사람을 꾸준히 새롭게 만나게 되지만 모든 사람과 그런 관계가 되진 않는다.

앞서 말한 그런 사람을 만나는 건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는 걸 해마다 진하게 알아가고 있다.

그래서 나는 무지막지한 속도로 나를 향해 달려왔을 그 인연에 더 큰 고마움을 느낀다. 매 순간. 소중하게.


-----



''수 많은 사랑과 이별을 겪은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라는 작가님의 첫 인사글로 시작하는

이 책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곁에 계신 어머니에게 쓴 글로 마무리 된다.

특히 <아버지에게> 라는 제목으로 쓰인 글은 여러번 다시 읽었다. 마음이 많이 슬펐다.

● 얼마 전, 삼촌과 전화를 했을 때 삼촌은 이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것이 참 아쉽다고 말했다. 사람은 사랑보다 이별을 더 많이 하니 보내야 하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는 말이었다. 그래서 만남을 두려워히자 말고, 좋은 사람이 있다면 있는 힘껏 표현하라고 내게 당부했다. - 프롤로그

● 이 세상을 떠날 때 아버지와 긴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것이 참으로 후회가 됩니다. 이럴 줄 알았다면 함께 밥을 먹을 떄 물어볼 걸 그랬어요.

아버지가 정류장까지 저를 태워주실 때 말해볼 걸 그랬어요. 마른 몸으로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실 때 손을 부여잡고 소리칠 걸 그랬어요.

아버지의 꿈은 무엇이었고 이 아들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는지 말이에요. 그 한마디만 들었으면 저는 더 힘을 내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모든 건 제 불찰입니다. 그러니 저는 오랫동안 아버지 당신을 그리워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요 -301p(아버지에게)

● 내가 바라는 것들이 거대하지 않고 소박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엄마.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낭만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될게. 엄마의 행복도 늘 지켜주면서 말이야.

멋진 삶이 아니라도 좋아. 보통의 일상에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온 마음 다해 아끼다 보면

나도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거야. 사랑해 엄마. 우리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자. - 이 책을 마치며

'이별하는 방법' 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

이별 앞에서 단단한 사람보다는 대부분 무른 상태로 힘겨워함이 당연하겠지만 유난히도 힘들어하는 나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잘 이별하는 것에 대해서.

누구나 이별을 겪는다. 그 이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힘겨워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럴때마다 명확한 어떤 답을 내어놓진 못했지만 이런 질문을 던질때마다 떠오르는 생각은 늘 같았다.

일단

지금. 더 자주 고백하고

지금. 더 많이 사랑하고

지금. 더 후회없이 표현하고 행동하자고.

k****u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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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과 이별에 관한 솔직한 고백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을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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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을 하는 보통 사람의 삶에 위로와 응원 주었던 신하영 작가의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정판이 나왔다.나는 다독을 잘못하는 편이라 보통 책을 한 권 잡으면 한 번에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인데 이 책은 정말 천천히 곱씹으며 몇 날을 읽었다.저자가 92년생인 만큼 20~30대 그 시절에만 할 수 있는 치열한 사랑과 이별이 잘 표현되어 있었고, 읽으면서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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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을 하는 보통 사람의 삶에 위로와 응원 주었던 신하영 작가의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정판이 나왔다.


나는 다독을 잘못하는 편이라 보통 책을 한 권 잡으면 한 번에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인데 이 책은 정말 천천히 곱씹으며 몇 날을 읽었다.


저자가 92년생인 만큼 20~30대 그 시절에만 할 수 있는 치열한 사랑과 이별이 잘 표현되어 있었고, 읽으면서 이제는 기억도 희미해진 옛 추억을 떠올려 본다.

나도 20대에 지독한 이별을 겪고, 그 마음을 밤 12시에 하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으로 보냈는데, 방송이 끝나도록 내 사연은 읽히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도 하지.

그렇게 방송이 새벽 2시에 딱 종료됨과 동시에 기분이 갑자기 상쾌해졌다.


이별의 슬픔을 글로 써서 보냈기 때문에 마음의 슬픔이 빠져나간 걸까? 


열렬했던 사랑과 지독했던 이별이 쌓여 나를 성장시켰다. 

그렇게 나는 더 단단해질 수 있었고, 연인과의 사랑과 이별이 전부인 세상을 뛰어넘어 또 다른 강한 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지독한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그녀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더 세차게 울어서 마음의 남은 부스러기까지 다 게워내고 나면 누군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생기니까.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오늘 내가 바라봤던 당신.

당신의 서사를 알진 못하지만 바다가 그대의 일상에 깊은 위로가 됐길 바라요. 

그리고 외롭지 않은 나날을 보내길 바랍니다."





#도서협찬 #사랑은하지않고있습니다 #신하영 #딥앤와이드 #사랑 #이별 #인간관계 #당신만괜찮다면이보잘것없는내가 #에세이 #개정판 #베스트셀러

YES마니아 : 골드 y******2 2020.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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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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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겪었을지도 모르는 사랑이야기.담담한 듯이 쓰인 문장들은 일상에서 보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작가님으로부터 위로를 받는 듯한 느낌이라서,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포근해지고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문장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당신에게'.책이 홀로그램으로 제작되어서, 손이 더 많이 가기도 했다.되게 정성스럽게 제작된 느낌을 받아서 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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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겪었을지도 모르는 사랑이야기.

담담한 듯이 쓰인 문장들은 일상에서 보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가님으로부터 위로를 받는 듯한 느낌이라서,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포근해지고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문장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책이 홀로그램으로 제작되어서, 손이 더 많이 가기도 했다.

되게 정성스럽게 제작된 느낌을 받아서 읽기에도 기분이 좋고 :)

j********8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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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지 않지만 늘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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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사랑에 대한 글을 쓴다.물리고 지겹다며 다른 글을 적어보아도 결국 사랑이라는 단어로 다시 돌아왔던 나다.세상에 똑같은 사랑은 없기에..??? 사랑에세이...?달콤하기도 하고, 쎄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다.?우리는 일상에서 늘 사랑을 하며 살고 있다.?남녀간의 사랑 뿐만 아니라 사물이 될 수도 있고, 식물이 될 수도 있고, 또는 존재하지 않는 그 무언가와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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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오늘도 사랑에 대한 글을 쓴다.
물리고 지겹다며 다른 글을 적어보아도 결국 사랑이라는 단어로 다시 돌아왔던 나다.
세상에 똑같은 사랑은 없기에..
?
?? 사랑에세이...
?
달콤하기도 하고, 쎄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다.
?
우리는 일상에서 늘 사랑을 하며 살고 있다.
?
남녀간의 사랑 뿐만 아니라 사물이 될 수도 있고, 식물이 될 수도 있고, 또는 존재하지 않는 그 무언가와도 우리는 사랑을 하며 살아간다.
m*******8 202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