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무라 미즈키 작가님의 어긋나는 대화와 어느 과거에 관하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총 네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이야기를 당사자 간에도 어떻게 다르게 기억 될 수 있는지
특히 피해자와 가해자와의 기억은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잘 나타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특유의 냉철한 부분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