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독후화 멋진 꼬마용 페르갈은 노란색.노란 엄마, 초록 아빠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엄마가 집으로 알을 가져왔다. 톡톡톡 알이 깨져서 페르갈 여동생이 태어났다. 펀은 초록색이다. 초록동생 아가만 챙기는 엄마랑 아빠가 미운건 아닌데 속상했다 페르갈이. 동생한테도 화도 냈다. 페르갈이 꼭 우리 언니같다. 속상한 마음을 계속 담아두면 마음이 아프다. 질투하지말고, 나도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 나도 동생이 생겼다고 축하받고 싶다. 나는 동생한테 진짜로 잘해줄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살 여아의 독후감상문 기록(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