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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 애장판이 출시되었습니다. 란마 1/2은 과거 해적판으로만 출시되다가 95년경에 드디어 서울문화사를 통해 정식으로 출판되었고 애니로도 나왔었는데 어렸을때 보았던 란마를 애장판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2권 좀 안 되는 분량을 한권으로 만들어서 권수가 적은 대신 두께가 꽤나 두꺼워서 일반 만화책보다는 조금 보기 불편하지만 전에는 란마를 모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서 애장판이 나온 자체만으로도 너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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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앞에 남자인 모습으로 등장해 정체를 밝히는 란마. 샴푸, 우쿄, 코다치에게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말하는 란마. 하지만, 멋진 그 말을 하는 중에 입고있는 건 여자들의 체육복인 블루머. 창피한 란마는 자리를 떠나 다시 의상을 바꿔입고 재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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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갈등이 더욱 다양해지며 이야기의 리듬이 한층 살아나는 권이다. 액션과 개그가 빠르게 이어지는 가운데, 인물들의 감정 역시 점점 깊어져 간다. 란마와 아카네의 티격태격 속에는 이전보다 분명해진 마음이 스며들며, 웃음 속에서도 은근한 설렘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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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사이가 여선생님이 어릴때 그녀에게 알려준 투기를 흡수 하는 기술 입니다.이건 단순히 동전이나 가운데에 구멍이 있는 모든게 기술 구사에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투기를 흡수 하면서 여선생은 기존의 꼬마 여학생 모습에서 성인 여성의 키와 신체로 변할수 있습니다.하지만 영원한게 아니라 투기를 지속적으로 흡수를 하지 못하면 유지할수 있는 시기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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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4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슷한 전개인데도 매 에피소드마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나 생각이 드는데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핫포사이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큐ㅠㅠㅠㅠ 저 캐릭터만 없으면 좋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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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완결까지 몇 권 안 남겨뒀네요 이쯤보다가 1권보니까 그림체가 진짜 많이 바뀌었구나@!!! 느낌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게 더 좋다 저게 더 좋다 그건 솔직히 저는 선택을 못하겠어요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아카네가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아카네만 보고 있어요ㅎㅎ |
| 스포 포함 주의! 루미코 작가랑 취향이 안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젊은 여자와 나이 많은 남자의 사랑입니다. 니노미야 선생님이 아카네의 아버지에게 반한다는 설정은 흐린 눈을 하고 봤습니다. 란마는 하루도 편하게 넘어가는 날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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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란마네 담임선생님 진짜 신기해요 몸이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하는데 인격도 같이 바뀌는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 근데 아카네의 아버지한테 반할줄은 몰랐는뎈ㅋㅋㅋ쿠쿠ㅜ쿠쿠 마지막 에피에서 란마한테 무슨 지옥에서온 수영복같은게 달아붙었는데 얼른 치웠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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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란마와 아카네가 본격적으로 서로 좋아하는게 티 나는듯한 14권입니다. 그동안은 둘 다 츤데레 기질이 심했는데 역시 위기가 있어야 가까워지나봅니다. 새로 온 선생님이 아카네 아버지를 노리는 에피소드도 매우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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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란마는 못말려라는 만화로 봤었다가 이 만화책을 한참 찾아봤었는데 그 당시 국내에는 정식 발행이 되지않아 아쉬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에 란마 1/2이라는 완전판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지만 한참 뒤에 알게 되어 구매해 보려 했으나 완전판도 결국 절판이 되어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애장판 버전 총 20권 완결로 현재 판매중이라는 소식을 최근에 알게되어 다른 만화책보다 시간나는대로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만화지만 애장판으로 구입해보니 기존 완전판 38권 분량을 압축하여 나왔기에 책 두께가 상당하며 종이질도 꽤 나름 괜찮네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요절복통 코메디 로맨스가 뒤섞인 만화로 , 재미와 흥미, 힐링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