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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3권입니다. 하지만... 읽기전에 쓰는 리뷰~ 누구나 다아는 상식의 리뷰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의 대표작으로 또 다른 유명한 작품으론 '이누야샤'가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애장판으로 다시 나온것도 많이 있고요. 대략 줄거리는 ... 주인공 란마는 주천향이란 이름의 중국의 한 수련장에서 수련을 하던 도중 낭익천에 빠져 찬물을 뒤집어쓰면 여자가 되고,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면 남자로 다시 돌아오는 기묘한 체질이 되어버리게 되고, 그런 란마와 과거 란마 아버지가 한 약속으로 인해 텐도 가문의 막내 아카네와 약혼자가 되어버림으로서 벌어지는 일상을 그리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게다가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대부분이 추천향의 저주에 걸려 찬물을 맞으면 판다, 오리, 고양이, 돼지 등으로 변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되어 더욱 재미있고, 다카하시 루미코 특유의 개그 센스와 귀여운 작화로 일본 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꽁냥꽁냥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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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란마의 무덤을 파고있는 료가. 란마와의 삼각관계를 청산할 수 있을거라는 망상을 하는 료가. 그리고 깨어나며 좋아해라고 말하는 란마.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란마를 삽으로 때리고 죽어줘야 겠다라고 하는 료가. 료가에게 자신이 죽으면 행복할 수 있는 거냐라고 순수하게 물어보는 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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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유쾌함이 더욱 폭발하며 캐릭터 간의 관계가 한층 복잡해지는 권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소동과 오해 속에서도 란마와 아카네의 감정은 미묘하게 진전되고, 서로를 의식하는 순간들이 늘어난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코믹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며, 작품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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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슷한 전개인데도 매 에피소드마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나 생각이 드는데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료가랑 란마의 티키타카가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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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마 2분의 일을 읽을 때마다 혼자 하는 생각인데요 란마가 평생 여자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 남자인 란마 일 때 보다 여자인 란마 일 때 더 귀엽고 성격도 굉장히 깜찍하고 뭔가 본인의 찌질한 면을 잘 보여주는 게 귀여워서 너무 좋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만화 란마는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는 란마의 특이체질 때문에 일어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번에는 허브 팀 대 란마 팀의 대결 구도였습니다. 처음에는 란마가 불리했지만 나중에는 란마가 허브를 이깁니다. 란마를 안아주는 아카네의 모습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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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표지에 나온 놈 설마설마 했는데 원래 남자였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놈의 주천향이 이래저래 문제가 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 란마랑 무스 료가가 힙을 합치는 모습이 너무 의외였어요 니네 안싸울 수도 있었구나....?!ㅋㅋㅋㅋㅋ |
| 란마 완전판 12권 마지막 부분의 사랑의 낚싯대편이 너무 재미있어 뒷 이야기가 이어지는 13권을 얼른 구매했습니다. 료가는 다행히 란마에게 생긴 사랑의 잉어를 떼어내는데 성공하지만 아카네를 향한 사랑의 길은 여전히 험난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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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알려드릴 만화책은 란마 1/2 애장판 13권입니다. 란마는 타카하시 류미코님의 출세작입니다. 더 히트작인 이누야사가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란마를 더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독특하게 남자가 여자로 변하고 여자가 남자로 변하는 재밌는 설정으로 그 당시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애장판으로 나와주니 정말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