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4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번 보기 시작하니까 다음 권을 살 수밖에 없네요. 이 낯설지 않은 서사가 참 제 취향인가봐요 ㅋㅋㅋ 이런 시대극 계속 써주세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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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이란 존재는 이누야샤 에서도 등장했지만 마오에서도 등장하며 영력이 강하거나 능력이 있는 인간이 만들어 사용할수 있는 영적 존재 입니다.물론 식신은 영혼은 없는 존재 이며 꼭두각시 인형과 비슷한 존재 로 영력이 뛰어난 인간이나 존재가 식신을 이용하는 이유는 영적인 능력이 뛰어나다 하나 신체는 하나이고 그래서 자신이 하는 일손이 부족할때 자신의 일을 도와줄 분신격으로 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물론 식신 이라는 존재는 오래 형태를 유지하기 힘든존재로 등장합니다.그 재료가 되는 것은 종이 인형도 재료가 될수 있고 신체의 일부가 재료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
|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2분의 1,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인어 시리즈, 1파운드의 복음으로 유명한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최근 연재작인 마오 4권입니다.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는 어느덧 환갑을 넘겼는데도 현역 작가생활을 유지하네요. 그 점이 진짜 대단한거죠. 조금 인기를 얻었다고 걸핏하면 연재를 중단하거나 쉬거나 하는 작가들에 비해 너무나도 모범이 되는 분이십니다. 이번 작품인 마오도 타카하시 월드의 충실한 플롯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본스러운 환타지인데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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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4권 시작
마오가 만나는 옛날의 사형들...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마오는 '어떤 역할' 때문에 다섯 음양사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그러던 중 쿠치나와 라는 낯익은 술사와 대치하는데
마오 정말 재밌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예전 이누야샤를 봤을 때 느낌이 살짝 나면서 다른 즐거움도 주니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원래는 구매 의향이 없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샀는데 이게 웬걸 너무 재밌는 거 아닌가. 한 번 보길 추천한다. |